생각이 막힐 때 Break!
알렉스 코넬 엮음, 유영훈 옮김 / 안그라픽스 / 2014년 1월
평점 :
절판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익숙한 내용에 적응이 되다보니 새로운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한 경우에는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창의 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싶은 부분도 많았던것이 사실이다.
누구나 슬럼프라는 것을 겪게 되면 그것을 회복하는 과정도 늘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기존에 생활속에서 익숙해졌던것들이 누적이 된다고 하면 새로운 방향을 향해서 모색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고정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상대방에 대한 이해도도 아무래도 떨어질수 밖에 없고 그러한 과정속에서 우리들이 더 넓게 배울수 있는것이 한정적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유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다고 본다.


보통 자신이 스스로 행동을 하면서 분위기 전환을 하거나 리프래쉬를 하는 방법은 각자 마다 서로 다를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어떤 사람은 외향적인 활동을 통해서 그러한 니즐르 충족을 시킬것이고 다른 사람은 또 내적활동을 통해서 충족시킬수도 있다고 본다. 무엇인가 완전하게 색다른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보는 행동들 중에서도 잘 해보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방향에 대해서 모색을 하는데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음악을 들으면서 산책을 하거나 목욕을 하면서 푹 쉬면은 심신이 맑아져서 조금 더 생각을 가볍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은데 이러한 방법들도 책에서 조금씩은 나오고 있는것 같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 하루에 있어서 항상 흥미있고 재미있는 날만이 있는것이 아니라 어렵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두려움을 극복해야 하는 구간도 분명히 올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익숙함에 젖어 있지 말고 내 스스로를 다르게 변화시킬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고 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방법 중에서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취하는 것도 좋을 것이고 자신만의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흥미로운 취미를 가지는 것도 이러한 방편중에 하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마이 스타일로 항상 가지고 갈 수 있는 나만의 Break를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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