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 1 / 10선물 받지 않았다면 절대 읽지 않았을 망작. 내용을 떠나서 구성과 문체가 허접하다. 플롯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인물도 상황도 부자연스럽다. 결국은 그냥 `계획을 적고 실천하라`는 말인데, 구태여 200쪽에 걸쳐서 읽을 만한 가치가 있나싶다. `종이가 아까움`에 해당하는 1점이 맞춤하다. 내용과 무관한 사진들도 한몫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