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파트너스 돈 버는 딴 세상
지미핸.지노 지음 / 명진서가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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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파트너스는 다른 홍보사이트와 달리, 24시간 수익링크를  인정해준다. 그래서 내 링크를 클릭한 다음에 그 다음에 어떤 물건을 구매하던 그 매출의 3%를 가져갈 수 있는데, 이 방법은 다른 경쟁사와는 확연하게 다른 장점이기도 하다. 


쿠팡은 한개만 구매해도, 무료배송 로켓배송이라는 슬로건 아래 가장 자주 찾는 한국 브랜드이다. 그래서 물건을 구매하는 구매자들의 욕구에 따라 홍보하고 영업할 수 있는 쿠팡 파트너스는 재택근무에는 가장 특화된 수익소싱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책에서 말하는 쿠팡 파트너스에 나도 가입을 하고(이미 쿠팡의 회원이라면 회원가입을 할 필요는 없다.), 지시사항대로 확장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려했는데, 오류코드가 자꾸만 떠서 아직까지는 승인이 되지는 못했다. (언제고 쿠팡 측에서는 이 사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 쿠팡 파트너스를 닫을 게 분명하다. 저자의 말대로 빨리 시작하는 길만이 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쿠팡의 확장프로그램을 깔지 않으면 수익링크와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파트너스 확장 프로그램이 설치되어야 한다. 문의사항을 메일로 전달해 현재는 지시사항을 기다리고 있다.


쿠팡의 수익은 매우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책의 저자가 말하듯 추천인 코드를 알려주는데, 이는 추천을 받는 회원과 가입한 회원 모두 추천받은 대가로 첫 달 수익의 1%커미션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이 쿠팡 파트너스를 하고 있다면, 꼭 추천인 코드를 기억하고 있다가 홈페이지 승인 절차에 따라 입력해야 할 것이다.


블로그를 연결하는 경우가 많은데, 내돈내산이라 적고,(마치 내가 구매한 듯한 글은 아무래도 신뢰도가 높아지는데 이런 문제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특히, 블로그로 포스팅을 해도 바로 수익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꽤 많이 지나야 하기 때문에 저자가 말하는 후기 짜집기 방식은 조금 번거로울 수는 있으나 분명 도움이 될 부분이라 쿠팡 파트너스를 하는 회원이 있다면, 꼭 서점에라도 참고했으면 한다. 책의 모든 내용중 파트 1 쿠팡 파트너스 너는 누구냐의 부제는 쿠팡 파트너스를 꼭 시작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주장하는 글이기 때문에 가장 노른자가 될 수 있는, 파트 2와 파트 4만 확인해도 무방할 것이다. (솔직히 다른 부제목과 관련된 내용은 중요성이 높지 않았다,)


확실히 쿠팡 파트너스로  월 매출 천만원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은 솔깃하다. 물론 쿠팡 파트너스를 먼저 시작한 성공스토리는 집중도가 높다. 그 안의 내용만 따라해도 쿠팡 파트너스의 시작이 쉬워짐은 물론이다. 책의 내용이 모든 것을 말해줄 수는 없지만, 쿠팡 파트너스를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있어서 수익을 시작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참고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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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살인자 파비안 리스크 시리즈 1
스테판 안헴 지음, 김소정 옮김 / 마시멜로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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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스톡홀름 경찰서에서 헬싱보리 경찰서로 이직한 경찰 파비안 리스크이다. 휴가겸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었던 달콤한 시간,  전화를 울린다. 그가 이직한 헬싱보리 경찰서의 강력반 반장 아스트리드 투배손에게 온 전화다. 아직 휴가가 시작도 되지 않았지만, 그는 그 사건을 뿌리칠 수 없다. 말하자면 그의 어릴적 학급친구였던 예르손이 누군가에게 의해 살해된 사건이기 때문이다. 어릴 적 예르손은 파비안에게 친한 친구도 아닐뿐더러 그에 대한 기억 또한 좋지 못했다. 그는 학급불량배였다. 누구나 괴롭히고 다녔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지 하는 친구였다.예르겐 폴손의 아내의 말에 의하면 그는 맥주 축제가 있기 전. 일주일 전부터 실종상태라고 한다. 예르겐이라면 그의 학급범죄 파트너 글렌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 그에 대한 원한을 갖기 충분했을 거라는..



휴가를 반납하고 살인현장에 도착한 파비안과 투베손 반장, 그 곳에는 이미 과학수사관과 제복입은 경찰 둘이 현장을 지키고 있었다. 목공소 안에는 에어컨이 가장 낮은 온도로 맞춰져 있었고, 잠금장치와 문 손잡이에는 피가 잔뜩 묻어 굳어져 있었다. 거대한 예르겐은 말라붙은 피 한가운데 누워 있었다. 그리고 그의 팔은 울퉁불퉁하게 잘려나가 있었다. 팔은 어디있는지 없었으며, 그의 앞니는 심하게 부러져 있었다. 과학수사관 몰란데르는 살인마가 피해자의 팔을 C디바이스에 넣고, 가는 톱으로 팔을 잘라냈을 거라고 말했다. 파비안은 거구나 다름이 없는 예르겐을 혼자서 살해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바닥에 흩어진 유리조각이 치워진 흔적을 본다. 그 현장에서는 범인이 두고 간 사진 한장을 발견했는데, 사진 속 예르겐의 얼굴은 검은 마커로 칠해져 있었다.  파비안은 의문이 생긴다. "왜 하필 팔이었을까?" 그리고 예르겐의 얼굴을 마커로 칠해놓은 이유가 뭘까.?"



집으로 돌아온 파비안은 집 지하창고에서 9학년 학급앨범을 찾는다. 부드러운 콧수염을 길렀던 스테판 문테와 니클라스 베크스트룀, 곱슬곱슬한 금발의 리나, 한참 사진을 보고 있으니 아이들의 특징이 하나 둘 떠오르기 시작한다.





헬싱보리 경찰서의 회의실 안, 살해당한 예르겐은 직업이 기술선생님이었다. 그리고 그의 팔이 같은 학교 체육관에서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파비안의 기억에 의하면 예르겐이 도둑질한 기억은 없었다. 소란을 피우기는 했지만, 도둑질은 아니었다. 예르겐의 손은 잘려나간 뒤에 체육관 샤워실에 버려져 있었다고 했다. 살인마는 특정한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던 것이 분명했다. 그리고 파비안은 예르겐 폴손의 아내가 리나 폴손이라는 말을 전해 듣고 멍해진다.



page. 73
파비안은 예르겐 폴손을 단 한번도 좋아한 적이 없었고, 가능하면 멀리 떨어져 있으려 했다. 두려웠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었다. 심약함보다는 훨씬 더한 이유가 있었다. 아무것도 보지 않는 다면. 학대행위를 인지할 필요도 없고, 어느 한 편에 서야할 필요도 없기 때문이었다. 파비안이 학창 시절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아마도 그 때문일 것이다. 학창 시절의 파비안은 정말로 한심한 인간이었으니까!



리나가 그정도 밖에 되지 않는 남자를 고르다니, 파비안은 믿을 수가 없었다. 리나의 집으로 향하면서 예르겐의 사진을 보고, 그가 체격이 아주 좋았으며, 아마도 스테로이드계 약물을 먹었을 거라고 확신했다. 아마도 리나를 때렸을 지도 몰랐다. 예르겐은 학급에서도 폭력을 일삼는 문제아였다. 리나의 집에 도착했지만, 리나는 자신이 맞은 적도 없으며, 예르겐이 누군가를 때린 적도 없다며 강하게 말하지만, 파비안은 어딘가 이상하다. 그리고 살해된 예르겐과 가장 가까웠던 단짝 글렌을 만나러 간다. 



- 주인공 파비안 리스크는 학창 시절 리나를 좋아했다. 그런 리나가 하찮고도 문제많은 예르겐과 결혼했다는 사실에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 그리고 파비안은 살인사건과 가장 가까이 있는 자신의 너무도 오래된 학생때의 기억을 떠올려야 한다. 예르겐이 죽임을 당한 이유를, 그리고 다음 타자는 글렌이 될 수도 있음을 알지만, 기억 언저리에서 그 때 학급친구 모두와 선생님은 모두 방관자였음을, 그리고 자신까지도 피해자를 돕지 못하고 눈을 감아버린 방조자였음을 기억한다. 


학교폭력은 꾸준한 현재진행형이다.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아이들은 커가면서 자신이 당해온 폭력을 배운다.  피해자였던 학급의 클라에스 멜비크는 자신 또한 폭력의 피해자였지만, 결국 복수를 감행해, 예르겐과 글렌처럼.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인간이 된다. ( 그런데 200 page를 넘기는 시점에 용의자가 특정되는데, 이 또한 반전이다. 우리가 생각했던 범인이 과연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맞을까? )

 

내가 피해 봤던 그 이상으로 나를 피해준 사람이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면, 그런 경험이 있다면, 학급폭력을 주제로 한  책의 이야기들이 통괘하게 읽힐지도 모르겠다. 책으로나마 복수는 성공한 듯 보이니 말이다. 피해자가 받은 그만큼만 가해자가 느낄 수 있다면, 범죄의 양상은 많이 달라질 것이다.  그 누구도 피해자의 고통을 알 수 없다. 가늠만 할 수 있을 뿐이다. 결국 나는 피해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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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 세무 신고 이렇게 하는 게 맞아요 - 위기의 신입 사원: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4대보험, 회계실무
홍지영.김혜진 지음 / 영진미디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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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일을 하다 보면 퇴직금, 회계관련 업무를 배워두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꼭 경리나 총무 등의 회계 실무를 하는 담당자가 아니어도, 부가가치세나 종합 소득세 그리고 4대 보험의 흐름을 알게되면 사무 일에서 좀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세무 신고 중에서 세금계산서 영수증은 사업체가 발행하기도 하지만, 홈텍스에서 전자 세금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물론 세금계산서나 계산서를 잘못 발행했을 때 수정 세금계산서 또한 홈텍스에서 발급가능한데, 현금영수증이나 종합소득세, 지방세 등 모든 세금을 간단하게 신고하고 수정할 수 있다. 책에서는 이런 내용을 캡처된 이미지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를 돕는다. 


한 해의 세무신고 일정은 5월 종소세와 분기마다 달라지는 부가가치세 신고, 매달 10일 신고해야 하는 원천징수세액환급신청서 등 신고일자에 가장 중요한 세금을 설명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김대리의 꿀팁의 질문과 답이 유익했다.  연말정산 관련 서류 제출의 경우, 자신에게 해당하는 서류를 확인하기 위해 질문들이 복잡해질 수 있는데, 그에 따른 질문들이 다양하다. 따라서 어렵다고 생각하는 세무신고  질문이 있다면  간단 명료한 답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훨씬 수월하게 세무신고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 내용 중, 간이 과세자와 면세 사업자가 뭐가 다른 걸까 하는 질문을 평소 했었는데, 그에 따른 설명이 있어서 좋았다. 그에 따른 설명은 49page에서 확인된다.



[부가 가치세법상 개인 사업자는 일반 과세자와 간이과세자로 나눕니다. 간이과세는 직전 연도 공급대가가 8000만원에 미달하는 영세한 개인사업자에게 간편하게 신고하고 적은 세액을 납부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신규 사업자의 경우에는 직전 연도 공급대가가 없으므로 업종이나 지역 등 요건에 반하지 않으면 간이과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 대표자가 일반과세사업자가 있는 경우 간이과세사업자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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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보카 중학 고난도 + 미니암기장 + 누적 테스트북 (3종 세트) - 중학 교과서 및 교육부 권장 어휘 완벽 반영 / 주제별 중학 필수 단어.숙어 1,200개 40일 완성! / 미니 암기장 제공 중학 해커스 보카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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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의 보카 책은 중학생들의 난이도에 맞춰 중학 기초/ 중학 필수/ 중학 고난도로 나뉘어 진다. 기초는 너무 쉬운 단어 위주라 중학교 1학년에게 적당해 보이는데, 필수와 고난도의 경우는 중학교 2.3학년 모두에게 적당한 보카책으로 보인다. (물론 이 부분도 아이들의 영단어 숙지정도에 따라 다른 부분이기는 하다.) 





책 속의 단어는 하루에 3장의 단어( 총 30개의 단어 )를 외운다고 보고, 이 단어를 확인하기 위한 Daily Test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각 Day 의 마지막 장에는 사진과 함께 오늘 배운 단어를 기억하기 위한 연상법 picture Review 이 있는데, 아이들에게 사진을 보여주고 단어를 말할 수 있도록 해 좀 더 단어를 오래 기억하도록 해주는 것 같다. 





미니 암기장의 경우, 스프링 수첩이다. A4사이즈의 절반이 A5니까, 수첩은 그보다 작은 사이즈의 A7사이즈 정도 된다. (핸드폰 사이즈와 같다.) 수첩의 영단어는 총 1200인데, 한페이지 당 15개씩 40장이다. (여름이라 이 작은 사이즈의 수첩도 들고 다니기 번거롭다면, 두 세장 정도 카메라로 찍어 집에 오가는 길에 봐도 좋을 것 같다. )





단어의 발음을 위해 QR코드를 연결해보면, 해커스 인강의 중학 필수와 관련된 영단어 발음을 알 수 있다. 한번에 외워지는 단어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어려운 단어들이 있는데, 이 단어와 연관된 숙어 혹은 문장은 특정 단어에 플러스되는 비교 구문이 있어서 고등학교 고학년으로 가는 아이들의 단어공부에 이해도를 높여준다. 책의 뒷장을 보면 누적 테스트북이 제공되어 있었다. 




교육부 권장 어휘를 모두 반영한 중학필수 단어를 다시한번 상기하고 테스트 할 수 있는 작은 부록인데, 이 책은 영단어의 뜻을 한국어로 입력해야 한다. 정답을 바로 알 수 있는 정답 바로 듣기가 역시 QR코드로 연결된다. 해커스의 자료는 방대하기 때문에 QR코드와 연결되는 해커스북 사이트를 확인해보면 교재와 함께 다양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해커스의 중학 시리즈는 권장 어휘의 완벽한 반영뿐만 아니라, 공부할 수 있는 많은 부록과 자료들이 많아서 특히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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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보카 중학 필수 + 미니암기장 + 누적 테스트북 (3종 세트) - 중학 교과서 및 교육부 권장 어휘 완벽 반영|주제별 중학 필수 단어·숙어 1,200개 40일 완성!|미니 암기장 제공 중학 해커스 보카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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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만 천원인데. 미니 암기장까지 제공한다.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면, 할인도 하고 더 싸게 구입가능하니,가성비 만족스런 책이다.


미니 암기장의 경우, 스프링 수첩이다. A4사이즈의 절반이 A5니까, 수첩은 그보다 작은 사이즈의 A7사이즈 정도 된다. (핸드폰 사이즈와 같다.) 수첩의 영단어는 총 1200인데, 한페이지 당 15개씩 40장이다. (여름이라 이 작은 사이즈의 수첩도 들고 다니기 번거롭다면, 두 세장 정도 카메라로 찍어 집에 오가는 길에 봐도 좋을 것 같다.)


해커스의 보카 책은 중학생들의 난이도에 맞춰 중학 기초/ 중학 필수/ 중학 고난도로 나뉘어 진다.  기초는 너무 쉬운 단어 위주라 중학교 1학년에게 적당해 보이는데, 필수와 고난도의 경우는 중학교 2.3학년 모두에게 적당한 보카책으로 보인다. (물론 이 부분도 아이들의 영단어 숙지 정도에 따라 다른 부분이기는 하다.) 




책 속의 단어는 하루에 3장의 단어( 총 30개의 단어 )를 외운다고 보고, 이 단어를 확인하기 위한 Daily Test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각 Day 의 마지막 장에는 사진과 함께 오늘 배운 단어를 기억하기 위한 연상법 picture Review 이 있는데, 아이들에게 사진을 보여주고 단어를 말할 수 있도록 해 좀 더 단어를 오래 기억하도록 해주는 것 같다. 


단어의 발음을 위해 QR코드를 연결해보면, 해커스 인강의 중학 필수와 관련된 영단어 발음을 알 수 있다. 한번에 외워지는 단어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다소 길고 외우기 어려운) 단어들이 있는데, 이 단어와 연관된 숙어 혹은 문장은 특정 단어에 플러스되는 비교 구문이 있어서 고등학교 고학년으로 가는 아이들의 단어공부에 이해도를 높여줄 것 같다.  책의 맨 뒷장을 보면 누적 테스트북이 제공되어 있다. 



교육부 권장 어휘를 모두 반영한 중학필수 단어를 다시한번 상기하고 테스트 할 수 있는 작은 부록인데, 이 책은 영단어의 뜻을 한국어로 입력해야 한다. 정답을 바로 알 수 있는 (정답 바로 듣기) 가 역시 QR코드로 제공된다. 해커스의 자료는 방대하기 때문에 QR코드와 연결되는 해커스북 사이트를 확인해보면 교재와 함께 다양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해커스의 중학 시리즈는 권장 어휘의 완벽한 반영뿐만 아니라, 공부할 수 있는 많은 부록과 자료들이 많아서 특히 만족스럽다. 중학생 자녀가 있다면, 해커스 보카 시리즈를 놓치지 말자. (해커스 중학 보카 책 역시, 영단어가 많이 약한 성인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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