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1억 습관 - 저축부터 주식·ETF·ISA·금테크까지 쌈짓돈도 1억으로 불리는 부자 루틴
김나연(요니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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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최소한의 1억습관 by김나연


🌱 재테크는 수입이 아니라 습관에서 시작된다!
짠테크의 요정 요니나가 30대에 순자산 1억을 달성한 찐 현실 노하우! 🌱

~모두가 재테크에 열과 성의를 다하는 시대다.
혹시 지금 소외되고 있지는 않은가?
주식시장이 전례없는 활황기에 들어 서면서 나만 소외되는 두려움을 느끼는 일명 '포모증후군' 도 생긴다고 한다.

조금이라도 재테크에 발을 들이지 않은 사람들 중에 상당수는 '돈이 없어서' 라고 말한다.
그러나 저자는 "재테크는 원래 작은 돈으로 하는 것" 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렇듯이 돈이 많을 때보다 부족하고 적을 때, 더 열심히 굴려서 크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맞는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이 당장 필요한 사람도 돈이 적은 사람들이다. 사회 초년생, 대학생, 주린이 등 돈이 없거나 안 모이는 사람들이 대상이다.

일단 워밍업으로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은 자신에게 맞는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쓰는 것이다. 혜택은 최대한 이용하고 전략적인 저축으로 종잣돈을 모은다. 지역화폐도 할인율이 쏠쏠하므로 잘 사용하면 좋다.
주식투자의 기본으로는 CMA, ETF, ISA, IRP, 연금저축에 대해 알아야 한다.

CMA는 은행에 있는 일반 입출금 통장과 비슷하지만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단, 예금자보호는 받지 못한다.
ETF 는 주식과 펀드의 장점을 모은 것으로 지수형과 테마형이 있다. 다만, 실 보수 비용을 잘 보고 해야한다. 배당금 을 받아 꾸준히 재투자하는 것도 좋다.
ISA는 개인종합자산관리 계좌로 국내주식과 국내상장 ETF 투자 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형의 경우 비과세 한도인 200만원의 초과금액의 경 우 9.9프로의 분리과세를 적용한다. 단, 가입하고 3년은 유지해야 한다.

주식 외에 요즘은 금 투자와 환테크도 많이 한다.
금이라고 실물을 사는 것이 아니라 골드뱅킹, 금펀드, 금 ETF 등 상품이 다양하고 KRX 금 시장으로 주식투자 하듯이도 할 수 있다.
또한, 외환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환테크도 유용한 재테크 방법이다.

잘 찾아보면 적은 돈으로도 재테크 하고 돈을 모아갈 수 있는 방법이 많다.
단돈 5만원으로 시작해도 저축하고 투자하며 1억을 만들 수 있으니 일단 매달 5만원으로라도 시작하자.
'시작이 반이고,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이다. 일단 시작해야 공부도 된다.
설사 지금 당장 재테크에 관심이 없더라도 재테크 안테나는 반드시 켜두고 늘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잊지말자.

돈은 우리를 자유롭게 해준다.

@mkpublishing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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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함 - 1% 리더들만의 사람을 이끄는 기술
탁민 오 지음 / 탁희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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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명료함 by탁민오


🌱 "좋은 리더가 되는 방법은 테크닉에 있지 않다.
리더가 자신의 내면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한명의 명료한 개인으로 돌아갈때 시작된다.” 🌱


~당신은 자기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는 자신은 실제보다 미화되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당신이 훌륭한 리더가 되기를 꿈꾼다면 그래서는 곤란하다.
리더는 누구보다도 자신이 어떤 사람인 지 잘 알아야 한다. 자신의 생각부터 능력까지 모두 다.

간혹, 드라마에서 보이는 무능한 리더들은 공통된 특징이 있다.
아랫사람에게 모호한 지시를 내린 후, 실패하면 직원 탓으로 돌리고 성공하면 자신의 능력으로 돌린다.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의욕도 생기지 않고 한마디로 죽을 맛이다.

그런 무능한 리더가 되고 싶지 않다면 꼭 지켜야 할 것이 있는 데,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인 '명료함' 이다.
조직을 잘 이끌기 위해서는 엔트로피를 줄이고 명료함을 구축해야 한다.
보통의 조직은 회사가 성장할 수록 복잡성이 늘어나지만 명료한 기준과 질서가 잡힌 조직은 성장할수록 복잡성이 줄어든다.

무능한 리더들은 대개 아는 것이 없고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할 지도 잘 모른다. 심지어 자신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조직의 기준이 무엇인 지? 도 잘 모르기에 지시를 내려도 늘 애매모호하다.
당연히 그런 지시를 받는 직원은 일을 제대로 처리할 수 없다.

추상적인 것은 경영진의 언어이고 구체적인 것은 직원, 구성원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위한 언어다.
직원들을 일하게 하려면 구체적인 언어를 쓰는 것이 중요한 데, 그럴려면 리더는 자신을 포함한 모든 것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조직을 구체적으로 시스템화 시켜 두어야 한다.

책에는 조직은 구체화 시킬 수 있는 다섯단계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명료함이 흐르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방법, 보상책, 마케팅 방법도 이야기 해준다.
조직을 이끌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덕목들이다.

"리더가 해야 할 일은 하나의 분명한 사고체계를 만들고 그 안에서 행동하는 사람들이 인정받는 작은 사회를 만드는 일이다"

리더라고 하면 우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를 먼저 떠올린다. 나 역시 그랬다.
그러나 명료함이 없는 카리스마는 그저 허세일 뿐이라는 것을 느꼈다.
명료함은 직장 뿐만 아니라 가정, 학교, 동아리 등 사람들이 집단을 이루고 있는 모든 곳에서 가장 필요한 요소인 것 같다.


@clarity.book
@taky.oh
🔅< 탁희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명료함 #탁민오 #도서출판탁희재
#리더십 #자기계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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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아도 계속 달리기로 했다 - 타인의 속도에 맞추느라 숨 가빴던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나다운 달리기 에세이
이유선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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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완벽하지 않아도 계속 달리기로 했다 by이유선


🌱 속도나 완주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중심에 두고,
달리기를 통해 자신을 다시 발견해가는 한 사람의 내밀한 기록!
“멈추지 않고 달리다 보면, 결국 나에게로 도착한다!” 🌱


~요즘은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달리기는 큰 준비물이 필요없고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된다. 그저 두 다리와 운동화만 있으면 되니 얼마나 좋은가?

그러나 달리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계기는 다들 조금씩 다른 것 같다.
건강을 위해 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마라톤 기록 단축을 목표로 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처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라는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달리는 사람도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달리기는 길에서 하는 것이고 우리 인생도 길과 같다.
특히나 저자처럼 한국을 떠나 유럽에서 11년째 살아가다 보면 내가 가는 이 길이 나의 길이 맞는 지 생각이 많아질 것 같다.
달리기를 시작한 것도 그때쯤이었다.
아일랜드로 떠난 지 2년 쯤 되었을 때, 우울과 무기력이라는 파도가 덮쳤기 때문이다.

"한 발 그리고 또 한 발을 내딛으며 간절히 바랐다. 아일랜드를 떠나는 날이 오더라도 그것이 도피가 아니기를. 매일 안개속에서 걷는 것 같지만 언젠가 안개가 걷힐 날도 있을 거라는 미량의 기대와 함께"

방황일 수도 있고 고뇌일 수도 있는 시간에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 준 것이 달리기였다.
지금까지의 삶 그리고 앞으로의 삶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달리고 또 달렸다. 꼭 정답을 찾으려 했던 것은 아니었다. 인생에 정답이 있는 건 아니니까.
그래도 그 시간들은 수행하듯 조금씩 변화를 주었다.
그 변화가 좋아서 저자의 달리기는 아일랜드를 넘어 포르투칼에서도 이어졌고 이탈리아에서도 뛰었다.
떠도는 이방인의 고된 삶을 지탱해 준 것이 달리기였다.

사람들이 굳이 힘들게 산티아고 순례길을 찾아 걷는 이유도 그런 것 아닐까?
빠르고 복잡한 현실에서 벗어나 살아있는 내 몸의 힘겨움을 느끼며 나만의 수행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그런데 달리기는 그곳까지 가지 않아도 그런 시간을 우리에게 선물한다.

이제 그녀는 풀마라톤에 도전할 만큼 몸도 마음도 튼튼해졌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별개의 것이 아니기에 달리는 만큼 정신도 건강해진다.
이 글을 보며 '나도 한번 달려볼까?' 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다. 지금 내게도 그런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질 시간!
분명 달리기가 내게도 그런 시간을 줄 것이다.


@dreamseller_book
🔅< 드림셀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완벽하지않아도계속달리기로했다 #이유선 #드림셀러 #에세이
#달리기 #마라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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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골에서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 5도 2촌부터 수익화까지 우리가 몰랐던 진짜 로컬을 즐기는 법
김현우.정태준 지음 / 트랙원(track1)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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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는 시골에서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by김현우, 정태준


🌱 5도 2촌, 주말별장, 촌캉스, 워케이션… 여유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거라고요?
“그토록 답답하던 마음이 어째서 시골에만 가면 편안하고 즐거워질까?”🌱


~회색빛 도시를 떠나 주변이 모두 초록인 세상으로 들어서면 저절로 숨이 쉬어진다.
진짜 공기가 좋아서 이기도 하지만 초록을 보는 순간 그 자체만으로도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래서 사람들이 익숙한 도시를 떠나 시골로 가게된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인생에서 필요한 것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깨달음, 소중한 것을 잘하기 위해서는 여백이 필요하고 자연이 천연 스트레스 해독제라는 것을 알게 되면 저절로 시골을 찾게 된다.

그들은 시골생활을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 시골에 집까지 지었다.
이 책의 저자 두 사람은 '대한민국의 잊혀가는 소중한 공간과 시골의 숨은 매력을 소개하겠다' 는 목표를 가지고 <오지는 오진다> 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그곳에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보고 삶을 기록하는 것은 유쾌한 일이었다.
살기좋은 시골집 찾는 법이나 시골집 고치기 필수 체크리스트 같은 꿀팁도 얻고 시골살이에서 부딪힐 수 있는 어려운 점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도 얻는다.
잘하면 자기만의 별장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었다.

책에는 재밌게 살아가는 그들의 집들이 많이 소개되는 데, 내게도 꿈같은 집들이다.
특히, 한국생활 26년차의 일본인 미즈노 가족의 '나무 위에 지은 집' 은 감동적일 정도로 아름답다. 마치 피터팬의 집 같다.
"아빠는 위대한 예술가예요. 우리 가족은 아빠가 공들여 만든 거대한 작품 속에서 매일 살고 있어요"
이렇게만 살면 삶의 모든 순간이 행복할 것 같다.

"자연 가까이 지내 본 사람은 인생의 문제를 바라보는 여유가 다르다"

결국, 인간은 자연에 있을 때 가장 인간다워진다.
이 책을 보는 독자들 중에서도 나 만의 시골생활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 그런 이들에게 이 책은 로망을 현실로 만드는 최고의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readers_ground
🔅< 리더스그라운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는시골에서재미있게살기로했다 #김현우 #정태준 #리더스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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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불완전함에 대하여
팀 하포드 지음, 윤영삼 옮김 / 윌마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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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불완전함에 대하여 by팀 하포드


🌱 "경이로운 지적자극, 진정한 예술, 위대한 성공은 완벽한 알고리즘이 아닌 불편한 무질서에서 나왔다"
다양한 영역을 초월하며 펼쳐지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9가지 이야기! 🌱


~여행을 간다고 가정해보자.
전혀 모르는 곳에 간다면 위험은 언제든 생길 수 있다.

MBTI 성격검사로 보면 사람들을 J 계획형이냐, P 즉흥형이냐 로 나눌 수 있다.
즉흥형들은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여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선각자들이다. P가 돌발행동으로 새로이 알아낸 정보들이 알려지면 J들이 보고 자신들의 여행계획에 안전하게 넣는다.

인간사를 돌아보면 이런 모습들은 비단 여행처럼 개인적인 것에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 모든 것이 이렇게 움직이는 것 같다.
역사, 경제, 철학, 과학, 심리학, 예술 등등 인간이 손대는 전 분야가 실은 인간의 불완전함과 일탈, 무질서를 통해 한발짝 나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부터 인간은 수동적이어 졌다.
낯선 길을 갈 때도 우리는 네비게이션이 안내하는 길을 따라가면 되고, 정보를 찾을 때도 알고리즘이 유사한 것을 계속 띄워준다. 심지어 쇼핑도 취향을 분석하여 그것만 추천한다.
좋게 말해 안전해졌다.
즉흥성은 줄고 예상치 못한 것을 맞닥드렸을 때 생길 수 있는 창의력과 순발력, 유연성도 떨어지는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의도적으로라도 변수를 만들어야 할 지 모르겠다.
"어떤 프로젝트에 임의적인 충격을 주는 것은 마법과도 같은 놀라운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예측할 수 없는 장애물은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한 기술의 영역에서도 곧잘 활용된다."
그러므로 예측 불가능도 하나의 전략이 된다.

나도 성격이 J 계획형인 지라 일상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거나 계획이 어긋나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때로는 P 즉흥형인 사람들이 너무 대책 없어 보이기도 한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J들은 P에게 고마워하며 살아야 할 것 같다. J들은 세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는 큰 역할을 하지만 발전시키지는 못한다.

그러나 인지적 다양성은 창의성의 열쇠이자 집단사고의 해독제이다.
겉보기에는 계획적인 조직이 앞서가는 것 같아도 다양성이 있는 조직이 훨씬 생산적이며 훨씬 나은 결정을 내린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가장 혁신적인 기업은 다양성이 매우 높다. 무질서의 원칙은 아이러니하게도 시스템을 더 건강하게 만들고 있었다.

좀더 세게 말하면 "완벽한 질서는 완벽한 멸종을 부른다"
P들 덕분에 인간이 멸종하지 않았다.

나도 이제부터 일상에서 다양성과 즉흥성을 좀 추구해 봐야 겠다.
삶이 권태롭다고 느낀 것도 지나치게 안정 지향적이어서 그랬던 것 같다.
이 책이 내 마음에 작은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윌마출판 @wilma.pub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간을인간답게만드는불완전함에대하여 #팀하포드 #인문교양 #인문경제학 #윌마출판 #요조앤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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