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조각 난 아이는 어떻게 자라는가 - 교육이 답이라는 거짓말
롭 헨더슨 지음, 김은지 옮김 / 푸른숲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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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산산조각난 아이는 어떻게 자라는가 by롭 헨더슨


🌱 아홉 곳의 가정, 일곱 번의 위탁 그리고 예일대에 이르기까지.
밑 바닥에서 꼭대기까지 올라간 롭 헨더슨이 쓴 계층의 사다리에 관한 가장 솔직한 보고서! 🌱


~ 만약, 당신이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면 어린 시절의 상위 1퍼센트의 삶을 선택할 것인가? 성공을 이룬 상위 1퍼센트의 삶을 선택할 것인가?
이 질문에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은 현재 성공한 상위 1프로의 삶을 택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예일대를 졸업하고, 케임브리지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며 뉴욕타임스에서 자수성가한 인물로 선정 되기도 한 롭 헨더슨은 어린 시절의 상위 1퍼센트를 택한다.
"만일 내게 선택권이 있어 상위 1퍼센트에 속하는 불안정한 어린 시절을 겪지 않을 수 있다면, 내가 이룬 상위 1퍼센트의 성취와 맞바꿀 것이다.”

그의 선택이 의아하게 느껴진다면 당신의 어린 시절은 나름 안정적이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롭 헨더슨은 정상적인 부모와 살지 못했고 일곱번이나 위탁가정을 전전하며 성장했다.
실제로 한번도 그런 삶을 살아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 삶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지 알지 못한다. 특히, 어린 시절에 제대로 된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면 그 사람은 일평생 그 영향 아래에서 고통스러워 한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을 되새기며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난 아이들의 시간을 현실감있게 전달한다.
더불어 심리학 박사로써 이 사회가 가지고 있는 구조적 문제도 함께 이야기한다.

어린 시절 내내 불우했던 그는 군대에 가서야 비로소 중산층의 문화를 접했고, 예일대에 진학하고서야 좋은 분위기에서 생활이 가능해졌다.
덕분에 그는 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직접 경험했고 그 차이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많은 이들이 교육을 통해 계층 이동이 가능하다고 믿지만 그는 인간 사회에 내재된 '사치신념' 으로 인해 쉽지 않다고 보았다.
사치신념 안에는 사회계급과 교육수준이 그대로 담겨있다. 이 신념은 부자들이 나와 타인을 구분하는 데 쓰이며 하층계급에게는 대가를 치르게 한다.
특히 어린 아이처럼 결정에 관여할 수 없는 약자들에게는 가장 큰 피해를 준다.

우리가 이제까지 믿어온 것처럼, 교육으로도 사회적 불합리함이 극복되기 힘들다는 사실이 꽤나 절망적으로 들린다. 또한, 어린 시절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행복이 감소된다는 것도 안타깝다.
그만큼 화목한 가정이 사회 전체적으로 주는 영향이 크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안전하고 사랑받는 어린 시절은 그 자체로 좋다고.

@prunsoop
🔅< 푸른숲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산산조각난아이는어떻게자라는가
#롭헨더슨 #푸른숲 #사치신념 #교육 #계층이동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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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의 감각 - 같은 세상에서 다른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터보832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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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대한민국 부의 감각 by 터보832


🌱 같은 세상에서 다른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대한민국 0.1% 부자들은 무엇을 보고, 누구와 시간을 보내며 어디에서 사고하는가? 🌱

~같은 세상에 살아도 누구는 다른 기회를 발견하고, 누구는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다.
이 사실이 뼈저리게 아프다.
회계사 출신으로 40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인 저자의 눈에는 부자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즉 돈의 감각이 다르다는 것이 보였다.

감각은 우리가 가진 경험의 산물이다.
그래서 무엇을 읽고, 누구를 만나고, 어떤 실패를 겪었는가? 등등이 모두 합쳐 감각을 만든다.
우리는 이런 감각과 문화자본을 '아비투스' 라고 칭하기도 한다. 아비투스는 오랜 시간에 걸쳐 새겨놓은 습관, 태도, 사고방식의 총합이다.
안타깝게도 이 감각은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를 정하는 결정적 요인이 된다.

이 감각은 모두 4가지로 나뉜다.
'보는 감각, 관계의 감각, 공간의 감각, 결정의 감각'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무엇에 집중하고, 누구와 시간을 보내며, 어디에서 사고하고, 어떤 상태에서 최종 선택을 하는 지가 모두 감각화 되어 있다.

부자가 운빨이라고 생각하는가?
금수저로 태어났다면 일단 운은 맞다. 그러나 그것을 잘 투자하고, 소비하는 것은 운과는 다른 문제다.
물론, 부모에게서 돈에 대한 아비투스를 익히며 성장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어쨌든 돈에 대한 감각, 아비투스를 우리는 키워야 한다.

이들은 언제나 사업과 투자를 하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그에 필요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능숙하다.
또한 자신에게 이득이 될 수 있는 경제적, 문화적 공간을 찾는 감각도 뛰어나다.
마지막으로 찾아낸 정보를 자신에 가장 맞는 방식으로 최종 결정하는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줄 서는 대중과 줄 서지 않는 부자들' 이야기만 보아도 부자가 어디에 더 중요성을 두는 지 알 수 있다.
가난한 사람과 부자는 시간을 쓰는 방식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인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돈을 아끼는 쪽을 택한다면 부자와는 거리가 멀어진다.

이 책을 보며 돈을 대하는 눈과 가치가 부자로 가는 입장권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워런 버핏이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지 못하면 죽을 때까지 일하게 될 것이다" 라고 했던가?
책에서 본 내용을 되새기며,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을 하루빨리 찾아야 겠다.


@changeup_books
🔅< 체인지업 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터보832 #재테크도서 #아비투스 #체인지업북스 #부의감각 #상위0.1% #재테크 #부자되는법 #부자들의공통점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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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번째 철학 수업 - 지적 대화를 위한 하루 한 장 철학 읽기
소렌 베일 지음 / 더케이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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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내 생애 첫번째 철학수업 by소렌 베일

🌱 서양철학의 핵심질문을 하루 한장으로 읽는 첫 철학 입문서!
철학자의 이름은 낯설어도 그들이 던진 질문은 결국 우리의 삶으로 돌아온다. 🌱


~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생각하고 또 생각해 온 질문들을 지금의 우리도 똑같이 고뇌하고 있다.

나는 누구인가
왜 타인의 말에 흔들리는가
불안과 고통은 어떻게 견뎌야 하는가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세계와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가

소크라테스, 니체, 에픽테토스,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까지 시대의 천재들도 같은 고민을 했다.
그러므로 지금 철학을 읽으면 천재들이 고뇌한 답에 우리의 생각을 한 스푼 더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이 책은 책 제목도 '첫번째 철학수업' 이듯이 입문자를 위한 철학 교양서를 지향한다.
지적 대화를 위해 하루 한 장씩 쉽게 읽고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작가의 설명도 보태져 있어서 술술 읽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소크라테스, 니체, 에픽테토스,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모두 훌륭한 철학자들이지만 그들이 지향하는 바는 조금씩 다르다.
독자들도 각자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철학이 있을 것이다.
나는 니체를 좋아하는 데, 이번 책을 읽을 때는 에픽테토스의 이야기가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아마도 지금 내가 "불안과 고통을 어떻게 견뎌야 할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에 대한 대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철학의 주체는 타인이 아니다"

인간이 가진 고민의 상당 부분은 내가 아닌 타인이 있어서 생겨난다.
"삶의 중심을 어디에 둘 것인지 스스로 물으라고 권한다. 상대의 감정만 붙들고 있으면 내 삶의 주도권은 그 사람의 반응에 묶인다. 그러나 내가 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을 살피기 시작하면, 문제의 중심은 다시 내 삶으로 돌아온다"

그런 거였다.
철학의 주체는 결국, 그 철학을 살아내야 할 사람 자신이다.
알면서도 항상 흔들리고 또 흔들린다.
눈 앞에 보이는 타인과 이 상황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이고 그것이 항상 불안과 두려움의 원천이 되고 있었다.

에픽테토스를 읽으며 마음이 많이 푸근해졌다. 모든 이들이 적극적으로 철학을 권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철학의 세계에 한발짝만 들어서도 삶이 훨씬 풍성해 줄 수 있음에도 많은 이들이 그것을 어려워 한다.
이 책처럼 누구나 옆에 두고 수시로 볼 수 있는 대중적인 철학교양서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더 많은 사람들이 천재 철학자들과 함께 사유할 수 있도록!


🎀헤스티아(@hestia_hotforever)가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더케이북스 ( @the_.kbook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생애첫번째철학수업 #더케이북스 #철학 #소크라테스 #니체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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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 뇌 -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
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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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투자하는 뇌 by가미오카 마사아키


🌱 당신의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뇌’에 있다, 소비의 늪에서 나오는 순간, 인생이 자산이 된다!
이해를 넘어 행동으로 이끄는 부의 지침서! 🌱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뇌' 부터 다르다.
뇌가 다르다고 해서 아이큐가 높다거나 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주변에 보이는 모든 것을 투자라는 시선으로 보는 뇌를 가졌다.
그것이 바로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이다.

"이 책은 당장 돈과 집, 인맥을 모두 잃더라도 다시 한번 성공하는 것이 당연해지는 사고회로 '투자 뇌' 를 익히는 책이다"

인간의 뇌를 돈의 관점으로 본다면 크게 '투자 뇌와 소비 뇌' 로 나뉜다.
소비 뇌는 소비를 위해서만 돈을 벌고 자신의 경험과 배움을 돈을 만드는 데 활용하지 못한다.
반면, 투자 뇌의 소유자는 수입의 파이프를 여러 개로 두고 자신만의 사업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들은 경험과 새로운 식견, 호기심이 돈이 된다는 것을 알고 배우는 대로 바로 실천한다.

사람은 누구나 두뇌자산, 경험자산, 금융자산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모두가 그 자산을 잘 활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벌어진다. 하지만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풍성함이 달라진다.

저자는 먼저 '투자가 리터러시' 를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작가가 만들어낸 조어로 수중에 남은 돈으로 자산을 어떻게 크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를 생각해 내는 능력이다.

투자가 리터러시는 5단계로 이루어진다.
1.자기 투자를 통해 노동자산의 효율을 올린다.
2.자신의 시장가치를 높인다.
3.두뇌자산과 경험자산을 지렛대 삼아 금융 자산 자체를 늘린다.
4.금융자산을 더 열심히 일하게 한다.
5.이상의 과정을 지렛대 삼아 복리효과로 시간과 돈을 배로 늘려 나간다.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성장과정 동안 워낙 격동의 시간을 보낸 데다가 사회안전망도 튼튼하지 못해서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서 오랜 시간 투자나 창업보다는 공무원, 전문직이 되고자 공부하는 쪽을 택했다.

그러나 최근들어 그것 만으로 인생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조금이라도 빨리 생각을 바꾼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차근차근 뇌를 바꾸어 나가자.



@opendoorbooks7
🔅< 오픈도어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투자하는뇌 #가미오카마사아키
#오픈도어북스 #재테크 #경제경영
#투자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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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특성화중학교 - 창작이 금지된 세상, 가장 위험한 비밀 방송
전앤 지음, 단디 그림 / 뜨인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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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문학특성화중학교 by전앤

🌱 수학, 과학 다음은 문학이다!
AI 시대, 문학에서 인간의 가치를 찾는 네 명의 아이들이 온다.
문학 x 성장 x 미스터리 소설 🌱


~ 문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모인 문학특성화중학교가 있다.
우리 친구들 도담, 곤, 하늘, 소유 모두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다.
그런데 이번 백일장에서도 ai 로봇 테리가 대상을 받아버렸다. 이번만큼은 소유가 받기를 바랬는 데.

그러나 이번에는 실망 만으로 끝나지 않았다.
인간형 로봇이 모든 창작물과 학습자료를 완벽하게 생산할 수 있게 되었으니 더 이상 인간이 직접 창작할 필요가 없다며 창작금지령이 내려진 것이다.
창작은 못하게 하면서 학교에다 자전거 발전기는 설치한단다.
사람을 도구로만 대하는 이곳은 마치 조지오웰의 작품 <1984> 에 나오는 디스토피아 같다.

문특중 아이들은 모두 속상해 한다. 책을 보는 나도 화가 났다.
사람들은 광장에 모여 창작금지령을 폐지하라는 목소리를 낸다. 인간형 로봇들이 그들을 제지한다. 무서운 세상이다.
그때 도담책방 이라는 채널을 가진 도담이가 용기를 내서 영상을 올린다.

"이제 글을 쓸 수 없다니 숨이 막히고 괴로워요. 저는 계속 표현하고 싶어요.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즐겁게 살고 싶어요. 단지 읽고 쓰고 싶어요. 그러니까 저는 창작금지령을 따르지 않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이번 책에 나온 세상은 무섭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문학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 지 다시금 느끼게 된다.

책에는 스토리와는 별개로 " 문특중 문학수업" 이라는 코너로 다양한 고전작품들을 소개하고 토론 시간도 가진다.

허먼 멜빌의 <필경사 바틀비>,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은 아씨들>,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오헨리의 <마지막 잎새> 등 많은 작품들을 보여준다.
고전을 읽고 싶지만 쉽사리 다가가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가이드가 되어주는 것이 참 좋다.

시간이 지날수록 고전이 주는 깊이와 감동이 더 빛남에도 요즘 학생들이 책을 특히 고전은 더 멀리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이 책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인간의 창작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완벽하지 않아도 살아 숨쉬는 인간의 글이 있기에 우리는 그 글을 통해 감정을 느끼고 공감을 한다.
아이들이 고전을 통해 자신들에게 주어진 위기를 현명하게 헤쳐나가듯, 많은 학생들이 고전으로 인생의 해답을 찾아가길 바란다.


@ddstone_books
🔅< 뜨인돌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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