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의 시대 -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고민하는 모든 리더들에게
류랑도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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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팀장의 시대 by 류랑도


🌱 “당신은 상사형 팀장인가,
리더형 팀장인가?“

부서장의 시대를 넘어 ‘팀장의 시대’가 도래한 지금, 팀장이 갖춰야 할 리더십에 대하여! 🌱


~“우리 팀은 분위기는 좋은데 왜 성과가 안 날까요?”
팀장이든 팀원이든, 팀을 이루어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성과라는 것은 열심히 한다고만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분위기가 좋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 해답은 팀 스포츠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리 훌륭한 선수들이 모여 있어도 감독의 전략전술이 적절하지 않으면 선수들은 중구난방 자신의 플레이만 하게 된다. 그래서 감독의 역할은 무척 중요하다. 스포츠에서 감독은 직장에서 팀장이나 리더에 해당한다.

"과거 부서장은 관리역할로 자신을 증명했지만 이제 팀장은 성과창출로 자신을 증명해야 합니다.
팀장은 중간관리자가 아니라 어엿한 팀의 경영자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과창출을 위해 제대로 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이 책은 성과창출이 필요한 팀장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팀장이라고 해서 다 같은 팀장이 아님을 이야기하며 팀장의 조건과 팀장의 5가지 핵심역할을 이야기한다.

팀장은 팀원에게 '왜 일하는가? 왜 이곳인가? 무엇을 공헌할 것인가? ' 를 깨우쳐 주고 하고 싶은 일이 아닌 해야할 일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
1년 후 우리 팀의 기대모습을 비전으로 정하여 한 방향으로 달릴 수 있어야 팀원들도 오너십을 가질 수 있다.

이를 위해 팀장이 해야 할 역할은 5가지이다.
1.기준소통
~어떻게 소통의 오류를 줄이는가?
2.임파워먼트
~어떤 역할을 위임할 것인가?
3.성과코칭
~어떻게 동기부여할 것인가?
4.델리게이션
~자율성은 어떻게 발현되는가?
5.성과평가와 피드백
~앞으로 무엇을 개선할 것인가?

5가지 역할을 보면서 팀장의 역할이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소통이나 코칭, 피드백처럼 팀원들간의 유대가 필요한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처럼 카리스마만 넘쳐서는 성과를 이끌어낼 수가 없다. 요즘처럼 자율성을 중시하는 mz세대들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지금 팀장이거나 곧 팀장이 될 사람들이 이 책의 주요 독자가 아닐까 싶다.
책에서 나온 팀장의 조건과 역할을 자신과 비교하면 어떤가? 스스로 몇점짜리 팀장이라고 생각하는가?
물론, 100점짜리 팀장도 주변여건에 따라 성과가 안 좋을 수는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의 쓰디 쓴 공부가 더 나은 미래로 갈 수 있는 길이 될 수도 있음에.


@dasanbooks
#팀장의시대 #류랑도 #다산북스
#리더십 #성과창출방법론 #팀장
#경제경영 #조직관리 #리더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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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철학 입문 - 사사키 아타루, 죽음을 배우는 시간
사사키 아타루 지음, 안천 옮김 / 북노마드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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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모두를 위한 철학입문 by 사사키 아타루


🌱 “죽음을 생각할 때 철학은 시작된다.”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사사키 아타루, 처음이자 마지막이자, 가장 짧은 철학 입문서! 🌱


~'작지만 강하다' 라는 말이 이런 때 쓰는 말일까?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여느 책보다 작고 가벼워서 좋았는 데 내용은 더 좋다.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조금은 편하게 미래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랄까?
이 책의 부제는 '죽음을 배우는 시간' 이다.

인간에게 철학이 생긴 이유는 삶의 고통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다. 철학 뿐만 아니라 종교의 시작도 마찬가지다.
이성과 감성을 모두 가진 인간은 삶이 고통스러웠고 자신이 왜 태어났으며, 이 삶의 끝이 무엇인 지 궁금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고통스러운 삶을 싫어하면서도 삶의 끝인 죽음은 두려워하며 피하고 싶어한다. 선택지는 없는 데도.

"인간은 참 이상하다. 죽어본 적이 없는데도 죽음을 두려워한다. 인간은 참 이상하다. 아무것도 허락하지도, 아무것도 동의하지도 않았는데 태어난다. 그리고 언젠가 죽어야 한다."

어쩌면 신은 일부러 죽음을 두렵게 만들었지도 모른다. 삶 자체가 고통이기에 벗어나고 싶은 모두가 죽음을 향해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것을 막기 위해.
죽음은 인간에게 미지의 영역이고 지옥과 악마 등 갖은 이야기들로 채워넣었음에도 제 발로 죽음에 뛰어드는 이들은 늘 존재한다.
이렇듯 살아도 산 것이 아닌 삶을 살아내기 위해 인간은 철학을 했다.

"철학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습이다. 에피쿠로스도, 스피노자도, 니체도 모두 이렇게 말했다. “나의 죽음을 경험할 수는 없다. 죽는 순간, 나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그래서일까?
지독한 번뇌에 시달릴 때, 철학책을 보면 조금은 평온해진다. 죽음 이후의 지옥이 아니라 현실의 지옥을 조금은 잊게 해준다.
나를 힘들게 하는 모든 것이 부질없음을 알려준다.
세상은 늘 우리에게 말한다. 그래도 삶은 충분히 가치있다고.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삶은 유한하다, 그렇기에 삶은 ‘의미’ 있고 반짝반짝 ‘빛난다’는 논리는 어디에서 듣지 않았는가. 죽음을 통해 비로소 삶에 의미가 생겨난다! 이것이야말로 ‘국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논리가 아니던가."

허무주의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이것도 철학자들이 보는 한 면이다. 나는 이 주장에도 수긍이 간다.
눈부신 미래를 꿈꾸며 달려가는 이들의 삶도 가치있고, 조금은 힘을 빼고 흔들흔들 나아가는 이들의 삶도 가치있다. 자기만의 삶의 가치만 뚜렷하다면.

이 책을 읽는 시간에 나는 몹시 화가나는 일이 있었다. 진짜 비극은 아니었고 순간적인 욱함과 감정조절 실패인 것 같다. 세상은 그렇게 뜻대로 되지 않아 날 힘들게 한다.
삶에서 조금은 힘을 빼야겠다.
언젠가 맞게 될 죽음의 시간을 부러진 대나무로 맞을게 아니라 바람따라 이리저리 날리다 흘러 들어온 풀잎처럼 가볍게 죽음의 시간을 맞고 싶어졌다.

@book.gu_book.gu
@booknomad
#모두를위한철학입문 #사사키아타루
#북노마드 #철학 #철학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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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빅쌤의 팡팡 터지는 한 단어 영어회화 - 한 단어를 떠올리는 순간 영어가 터져 나온다!, 저자 동영상 강의 + 원어민MP3 파일 + 말하는 영어 일상 일기 부록
하이빅쌤(빅토리아 신) 지음 / 타인의취향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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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하이빅 쌤의 한단어 영어회화 by 빅토리아 신


🌱 “한 단어에 집중하라!”
영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라!
한 단어를 떠올리는 순간 영어가 터져 나온다! 🌱


~이 책을 보면서 맨 먼저 떠오른 말은 '레버리지' 였다. 영어회화 공부를 좀더 수월하게 나에게 지렛대가 되어준 레버리지같은 책이었다.
원어민도 찾는 대한민국 최고의 발음선생님으로 유명한 하이빅쌤이 쉬운 영어회화를 소개했다.

영어, 특히 영어회화는 항상 우리 발목을 잡아왔다. 학창시절을 지나니 영단어도 하나씩 기억에서 사라져가는 데 여행을 다니거나 할 때 프리토킹해야 할 상황은 잦아진다.
그런데 이 책은 많지 않은 단어로도 충분히 대화가 될 수 있음을 지향한다.

왕초보 기초패턴에 나오는 I’m ready to ~ , I’m here to ~ , I’m not used to ~ I’m sorry for ~ 는 만병통치 문장이어서 어떤 말이든 머뭇거리지 않고 시작할 수 있다.
Do you like ~? , Do you want to ~? , Do you need ~? , Do you usually ~? 로 시작하면 누구에게나 먼저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알고보면 초등학생 영어수준의 문장임에도 떠오르지 않아서 못하는 것들이다.

그래서 나는 먼저 기초패턴들을 먼저 줄줄 외는 방식으로 시작했다. 이 문장들이 마치 말을 시작할 때 쓰는 "음~ 어~ 있잖아~" 같은 추임새처럼 썼다. 일단, 입을 떼면 그 다음은 생각보다 수월해진다.
네이티브가 일상생활에서 매일 쓰는 필수 패턴들도 아주 유용하다. 사실, 어디가서 프리젠테이션을 하지 않는 한은 tell, take, look, get, make, go 는 만병통치약이다.

더불어 네이티브가 즐겨 쓰는 생활 기본 패턴은 진짜 활용도 높은 패턴이라 하루 종일 말할 수 있다.
 I want to ~, I promise I’ll ~ , I was about to ~ , I was wondering if ~, I’m sure ~ ,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 , It seems (like) ~ , It depends on ~ , It helps to ~ , It’s important to ~
이 문장들은 정말 최고다. 가족간의 대화는 이거면 다 된다.
덕분에 오랜만에 아이랑 영어대화를 해보았다. 처음에는 쑥쓰럽지만 하면 된다. 어느 순간 덜 민망해진다.

한때는 정말 열심히 영어공부 했었는 데, 이 책을 보며 그때의 열정이 다시 되살아났다.
큐알코드를 찍어 들어가보면 더 재밌다.
설렘이 없는 삶은 의미없는 삶이다. 영어로 떠들며 설렘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higher_vic_
@tainbooks
#하이빅쌤의한단어영어회화 #하이빅
#빅토리아신 #타인의취향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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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돈 - 모든 꿈이 실현되는 미래
니시노 아키히로 지음, 민경욱 옮김 / ㈜소미미디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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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꿈과 돈: 모든 꿈이 실현되는 미래 by니시노 아키히로


🌱 <혁명의 팡파르> 로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니시노 아키히로.
그가 이번 신작 <꿈과 돈> 에서 던지는 화두 '꿈을 어떻게 돈으로 연결할 것인가' 🌱


~책의 문장 하나하나가 전부 '팩폭' 이다.
현실에서 떠드는 수많은 이야기들은 결국 점잖아 보이고 싶어하는 꼰대들의 망상이다.
돈만 중요시 여기는 삶? 아니다.
그렇다고 꿈을 따르는 삶? 그것도 아니다.

현대사회의 진실은 바로 이것이다.

"꿈만 좇으면 굶주리고, 돈만 좇으면 공허하다. 하지만 꿈과 돈은 서로를 배신하지 않는다."

니시노 아키히로의 <혁명의 팡파르> 를 보며 너무 좋았다. 내게 미래를 보는 방향성을 제시해주었다. 그 방향은 꽤나 투명했고 현실적이었다. 책의 어디에도 뜬 구름 잡는 소리 같은 것은 일절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은 더 리얼하다.
'꿈을 꾸고 싶으면 돈이 있어야 한다' 고 말한다.

"돈이 없으면 꿈도 사라진다. 돈이 있어야 꿈이 현실이 된다."
사실,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다만, 부정하고 싶었을 뿐이다.
그러나 이제 똑바로 보자.

우선, 저자는 '부유층의 생태계' 를 이야기한다.
"돈은 돈을 잘 써주는 사람에게 모인다."
여기서 프리미엄과 럭셔리의 개념 설명은 재미있었다.
프리미엄은 경쟁 체제속에서 최상위의 경험이고, 럭셔리는 경쟁이 없는 경험이다. 그래서 프리미엄의 가격 결정자는 고객이고, 럭셔리의 가격 결정자는 그것을 다루는 사람이다.
즉, 프리미엄이 고급이라면 럭셔리는 꿈이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 "기능은 돈이 안 된다". 고로 돈을 벌려면 기능이나 올바름에 매달리지 말고 마음을 훔쳐야 한다.

그러니 앞으로의 세상은 돈을 보는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빚이 나쁜 게 아니다. 투자가 나쁜 게 아니다. 모르는 것을 모르는 채로 두고 그 지식 그대로 아이들에게 잘못된 걸 가르치는 어른이 나쁜 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배워, 하루라도 빨리 이겨야 한다. 당연히 주어지는 기회, 이용할 수 있는 인맥, 그리고 쓸 수 있는 돈에 차이가 계속 생기기 때문이다.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쏟아대는 저자의 팩트폭격에 어질어질했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에 빠지는 최고의 책이다.
꿈과 돈을 모두 잡고 싶다면 꼭 보자!

@dayone_press
#꿈과돈 #모든꿈이실현되는미래
#니시노아키히로 #소미미디어 #데이원
#돈 #자본 #경제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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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전히 인문학 인간 - 남승현 에세이
남승현 지음 / 나무옆의자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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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여전히 인문학 인간 by남승현


🌱 “이 문장은 역경 속에서 나를 여러 번 구해주었다”
세상과 삶을 붙들어주는 버팀목, 도서 크리에이터 ‘책식밥상’ 남승현이 전하는 인문학의 힘! 🌱


~인문학 만큼 중요하면서도 홀대받는 학문이 있을까? 인문학도로써 나는 작금 의 현실에 비토하게 된다.
시대가 달라져서 과학기술과 경제에 중요성을 두는 것은 당연하지만 인간 개개인의 풍요로움을 위해서는 더더욱 인문학 교육과 정신을 그렇게 헌신짝처럼 버려서는 안 되었다.
그 결과, 현대인들은 삶에 치여 힘든 순간에도 마음 둘 곳 없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이다.

나는 그런 이들을 만나면 기꺼이 책을 권한다.
가장 좋은 것은 역시 인문학 책이다.
철학, 문학, 사회학 등 이왕이면 긴 시간 시대를 아우르며 사람들에게 계속 화자되는 클래식 책이면 더 좋다. 물론, 그런 책일수록 쉽게 읽히지는 않는다. 마치 쓴 약이 몸에 좋은 것 처럼.
그런데 여기, 내 마음과 비슷한 저자가 자신의 에세이로 글을 담겼다.
오랜시간 수많은 이들의 마음과 저자의 마음과 나의 마음에 스며 들어왔던 작가의 책들과 문장을 모았다.

애덤 스미스, 메리 셸리,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피츠제럴드, 반고흐, 나쓰메 소세키, 프리드리히 니체, 헤밍웨이, 조지오웰, 움베르트 에코, 생텍쥐페리, 아루타가와 류노스케, 이나모리 가즈오, 미치 앨봄, 찰스 디킨스 등이다.
여기 언급된 대가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그들이 살아온 시대도 집중했던 분야가 모두 다름을 알 수 있다. 철학자도 있고 소설가, 화가, 전JAL회장까지 볼 수 있는 데, 이는 누구든 자신만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생각과 가치관을 키운 이들에게서 배울 점이 있음을 의미한다.

현대인들이 숭배하는 자본가, 천재과학자, 의사들도 자신만의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 존경받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들 모두는 인문학적 교양이 풍부한 사람들이었음을 잊지말자.

총 15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각 장의 제목이 작가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다. 그 주제를 가지고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덧붙여 이야기하는 데,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은 거기서 저자와 자신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것이 인문학의 재미다.
다른 학문이 정답을 찾아갈 때, 인문학은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가니까.

인간을 근본으로 하는 학문에는 정답이 없다.
시대마다 사람마다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그래서 인문학을 공부하면 어떤 상황, 어떤 사람들과 있어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하나의 답은 그 하나가 아닐 때 고통스럽지만 애초에 답이 무궁무진하면 새로운 답을 볼때마다 더 행복해진다, 하나 더 알았음으로.

인문학을 처음 접하는 이들은 인문학 이야기만 나와도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어려워하고 힘들어 한다.
그러나 한번 발을 들여보자.
지금 느끼는 삶의 고통도 예수나 부처처럼 바라볼 수 있는 힘이 생길테니.
이 책이 인문학의 시작에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namu_b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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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피츠제럴드 #소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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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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