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보는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부를 검증한 사업가는 어떤 과정을 겪었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책 값이 쌀 수도 있고 비쌀 수도 있겠지요. 왜냐하면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시간도 귀하니까요.


* 개인 투고 글 모음집 같은 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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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른바 국제 변호사라는 자격은 없다. 국제 변호사는 다른 나라의 변호사 자격을 갖고 있다는 말일 뿐이며 이 경우 한국 내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면 불법이다(국내의 미국 변호사들은 한국 변호사들의 자문 역할을 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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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친구가 급히 큰 돈을 빌려 달라고 할 때는 그가 설명하는 말을 절대로 액면 그대로는 믿지 말라.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상황이 거짓말을 낳는다. 친구를 믿는 것은 좋지만 친구가 처한 상황은 믿지 말라. 그 친구도 미래 상황은 모른다. 고의적인 경우도 있겠지만 많은 경우에서는 친구가 속이는 것이 아니라 그의 미래 상황이 당신 돈을 못 갚게 만들며 우정도 버리게 함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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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다면 10분 이상 하지 마라. 어떤 고민도 사실상 10분 이상 하지 못한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걱정에 빠져 산다. 오로지 문제 해결 방안만 찾아라. (...) 미리 겁먹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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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기사를 찾다보면 종종 이런 경우와 마주칩니다. 그런 경우에는 다소 해당 기업에 호의적이고 평가가 후하게 실려있긴 합니다.

신문의 기사는 대부분 회사, 업체에서 보낸 보도자료를 그대로 싣는다. 예를 들어 A, B, C, D, E 모든 신문에 나온 기사는 모두 보도자료다. 만약 A신문에만 기사가 나왔다면, 그것이 기자가 직접 발로 뛴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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