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지레 딱딱할 거라 생각하고 펼쳐들지 않았어요.

최근에 머리말과 목차를 보니
저자가 쓸모를 생각하지 않은 채
책을 읽어왔다는 것을 알게 됐고,
제가 좋아하는 작가에 대한 글도 있었습니다.

반가웠습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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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강연을 하고 강연 원고를 정리하면서 오로지 책 읽는 즐거움이라는 쓸모 외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책 읽기였을지라도 어느 순간부터는 제 삶의 많은 부분을 구성하는 요소가 되었음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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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와인에 들어있는 ‘페닐에틸아민’이라는 호르몬은 연애 초기 단계에서 많이 분비되는 신경 전달 물질로, ‘천연 사랑의 묘약’이라고도 불리는 연애 호르몬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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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행복한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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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강남반점에 못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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