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차고 유쾌한 만화입니다. 일본 특유의 정서가 담겨있긴 하지만, 읽다가 ‘하하’ 웃을 수 있었어요.
스트레스가 많은 만성적으로 힘든 삶이 우리를 우울증으로 이끌긴 하지만, 넘칠 만큼 건강한 지지는 힘든 삶의 부정적 영향을 이긴다는 것이었다. 환경은 중요하다, 아주 많이.
원제: Don’t trust your gut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껄렁껄렁하고 발랄하게 쓰여진 책에 왜 이렇게 심각한 제목을 붙였을까요?
KBS 다큐멘터리 <누들로드> 를 보고 있어요. 5편에 우주식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누들로드>는 2008년 혹은 2009년에 만들어졌으니이 만화보다 아주 한참 전입니다. 이 만화도 꽤 한참 전에 나왔다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