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키건의 소설은 읽고나면 다시 읽게됩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몰랐던 잉크 브랜드가 두 개 나옵니다. Robert Oster 와 Colorverse 입니다.
문구류에서 세분화된 장르입니다. 만년필도 등장하지만 잉크에 대한 내용이라 펼쳐봤습니다. 아무래도 만년필 없이는 잉크를 얘기하기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잉크 얘기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