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에 한번은 프사를 교체하기로 했는데 그만 시일을 넘겨버렸다. 그간 컨디션이 안좋았다. 지금도 썩 좋지는 않다. 엄살 조금 보태서 하는 소리긴 하지만, 이래서야 어디 제대로 된 농사를 짓겠나. 끙. 이런 마음의 소리조차 엄살이 살살 녹아있ㄱㄴ 하지만 그래도 어디 아래서야 제대로된 농사를 짓겠냐. 응?
우야둥둥.. 할 건 하자. 빨리 하자. 시간이 없다.(난 어째 맨날 시간이 없냐) 이번호(?) 여배우는 누가 될까. 아직 정하지 못했다. 찾다보면 나타나겠지. 좋아하는 배우가 딱히 없으니 선택의 폭은 넓고 그에 걸맞지 않게 고민의 여지도 없다. 눈감고 찜하면 된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