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은 프사를 교체하기로 했는데 그만 시일을 넘겨버렸다. 그간 컨디션이 안좋았다. 지금도 썩 좋지는 않다. 엄살 조금 보태서 하는 소리긴 하지만, 이래서야 어디 제대로 된 농사를 짓겠나. 끙. 이런 마음의 소리조차 엄살이 살살 녹아있ㄱㄴ 하지만 그래도 어디 아래서야 제대로된 농사를 짓겠냐. 응? 


우야둥둥.. 할 건 하자. 빨리 하자. 시간이 없다.(난 어째 맨날 시간이 없냐) 이번호(?) 여배우는 누가 될까. 아직 정하지 못했다. 찾다보면 나타나겠지. 좋아하는 배우가 딱히 없으니 선택의 폭은 넓고 그에 걸맞지 않게 고민의 여지도 없다. 눈감고 찜하면 된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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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8 15: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컨디션 2016-04-08 21:34   좋아요 1 | URL
레이첼 와이즈예요. 1970년생 영국 출신이라네요. 눈감고 막 골라도, 일단 여배우니까 미모는 걱정 없다고나 할까요.ㅎㅎ 요즘은 본격적으로 바쁜 건 아니구요, 이제 슬슬 발동거는 시기예요. 정말 바쁘고 힘든 레이스가 시작되기 직전인 거죠.

건강 잘 챙기시고 하시는 일도 잘 되어가길 바랄게요^^

붉은돼지 2016-04-08 15: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번호는 기대가 큽니다. 지난 호는 조금 실망이었지만요... 오호호호......뭐, 실없는 농담이구요...호호
농자는 천하지대본이라.. 컨디션 관리 잘 하시길 바라옵니다.

컨디션 2016-04-08 21:38   좋아요 1 | URL
붉은돼지님 기대가 크시다니, 갑자기 아닌 밤중에 의욕이 불끈.ㅎㅎㅎ 아닌 게 아니라 그래서인지(기대가 크셔서인지) 이번호 사진은 얼굴이 디따 크게 나왓네요.ㅋㅋ

컨디션 관리에 늘 신경써주셔서 고맙기 한량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