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엘런 싱어 지음, 이민희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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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돌아온 메가 스테디셀러!
성공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과 마음가짐의 문제라고.
계속 다짐하는데 달라지지 않는다면,
노력은 많은데 늘 지쳐 있다면,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다면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마시멜로 이야기>를 만나보자.

🔖실천된 지식이 힘이다.
알고 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성공의 비결은 이토록 단순하다!
p.26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도 많이 들어보았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알고 있는것이 중요한데 그렇지 못한 경우들도 있어서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때가 있었는데, 책속에서 '실천된 지식이 힘이다'라는 문장을 보니 '이거다!' 싶었다.
내것으로 완전히 만들어진게 아니라서 그랬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많은 책 속에서 접해들은 이야기이다.
많은 이들이 책 속에서 이야기한 적이 많아서 어떤 이야기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자세하게 읽어보는건 처음이다.

조너선 페이션트와 그의 운전수 아서와의 대화를 통해서 '마시멜로 이야기'를 듣고 아서의 대답과 궁금증, 조너선이 들려주는 이야기들.
그리고 아서가 조너선의 이야기를 듣고 행동으로 옮기면서 자신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정하고, 그에 맞춰 계획을 세우고 움직이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계속해서 궁금해하고 이야기를 듣고, 본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하고 움직이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조너선의 이야기를 잘 듣고, 질문하고, 답을 찾으며 계획을 세우고 움직이는 아서의 이야기는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이런 아서를 곁에서 지켜보며 계속 이야기를 들려준 조너선도 잊지 못할 것 같다.
좋은 인생 선배를 만나서 아서가 많이 배운것 같다.
이렇게 좋은 이야기를 곁에서 듣고, 바로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아서가 부럽기도 했다.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아침 가젤 한 마리가 눈을 뜬다. 그 가젤은 가장 빠른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죽는다는 것을 안다.
매일 아침 사자 한 마리도 눈을 뜬다. 그 사자는 그 가젤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굶어 죽는다는 것을 안다!
그들은 매일 아침부터 온 힘을 다 해 달린다. 네가 사자든, 가젤이던 상관없다. 해가 떠오르면 달려야 한다.
p.103

조너선이 어릴때 아버지에게 받은 메시지를 오랜 시간 지갑속에 넣어두고 다니며 아버지의 메시지를 가슴에 새기며 살았다.
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늘 노력을 하며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
가슴에 새겨야겠다.
아서처럼 작은것부터 일상에서 변화시키는 모습, 배워야 할 점이라 생각한다.

🔖목표 + 열정 + 행동 = 마음의 평화
p.133

아서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서 마음의 평화를 얻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고, 이 변화는 아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가능한 것이다.
<마시멜로 이야기> 책을 지금이라도 읽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시멜로 5단계 계획'을 참고하여 나의 삶도 돌아봐야겠다.

지금 당장의 눈앞의 마시멜로를 쫓아서 사는 삶이 아니라 내가 먹고 싶은 때에 마시멜로를 먹을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마시멜로이야기 #호아킴데포히아 #엘런싱어 #딥엔와이드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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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읽기 연습 - 읽는 힘으로 공부머리를 키우는 ㅣ 피그말리온 28
김성효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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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에서만 이상하게 들린다고 하니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틀렸다, 맞다라고 얘기할 수 없는 것 같다.

입장 차이가 있으니 말이다.



'척'이라는 것은 살아가면서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물이 달라지니 설계를 잘 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다.

책 속의 많은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사람의 생각이 다름에 놀라고, 전략적으로 설계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아쉬움이 생기기도 했지만 <싸움의 교양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은 지금보다는 '척'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시행착오가 필요하겠지만 이제는 알게 되었으니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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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대신 샌드백을 때리기로 했습니다
윤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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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애쓰다 결국 스스로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이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세상 대신 샌드백을 때리기로 했습니다>이 출간되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나를 위한 마음 연습을 함께 해보자.

🔖방향이 확실하지 않은 순간에도 삶의 강물은 쉼 없이 흐릅니다. 그 흐름에 몸을 맡기고 나아가는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언젠가 당신의 삶에서도, 지금은 의미 없어 보이는 시간들이 근사하게 맞물려 당신만의 아름다운 문양을 완성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p.11

지금 내 삶에서도 삶의 강물은 쉼 없이 흐르고 있다.
가끔 '의미 없다', '부질 없다'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래도 꾸준하게 무언가를 계속해서 해나가는 내 모습에 언젠가는 지금의 모습들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계속해서 읽고, 쓰고있다.
나만의 속도로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멈춤은 손을 놓는 거야. 싫어져서, 의미가 다 사하져서 더는 붙잡지 않는 상태. 그런제 정체기는 달라. 계속하고 싶은데 몸과 마음이 잠시 호흡을 못 맞추는 상태야. 좋아하긴 하는데 지쳐 있는 거고, 의미를 찾고 싶은데 한동안 흐리게 보이는 거지."
p.66

멈춤과 정체기에 대한 이야기.
좋았다.
멈춤은 손을 떼는 것이지만, 정체기는 잠시 나에게 쉼을 허락하는 것이다.
이런 시간을 통해서 건강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내가 이제껏 살아온 삶에서 쉼보다는 멈춤을 더 많이 허락했던 것 같다.
가끔은 삶에서 멈춤도 필요한 것이기에 멈춤과 쉼의 적절한 조치를 잘 조율해서 살아갈 수 았도록 하는것도 필요하다.

🔖오늘 당신의 마음을 흔드는 잽이 있었는가? 그렇다면 잠시 멈추고 가드를 올려라. 그리고 스스로에게 더 큰 주먹을 날리고 있지는 않은지 살퍼보라. 당신의 마음 근육은 바로 그 2차 공격을 멈추는 순간에,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을 조금씩 넓혀가는 그 찰나의 순간에 가장 정직하게 자라나고 있다. 1차 화살을 맞았을 때 아프다고 소리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 화살울 뽑아 다시 자신을 찌르는 일만큼은 이제 그만 멈추어야 한다.
p.197

마음에 1차 화살을 맞았을 때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2차 공격은 내가 내 자신에게 주는 고통이기에 2차 공격은 멈추어야 한다.
저자께서는 운동을 통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마음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서 저자는 운동을 통해서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왔다.

🔖당신의 삶이라는 링 위에서 가장 정직하고 뜨겁게 주먹을 뻗으리길 바랍니다. 당신의 섀도 복싱이 멈추지 않는 한, 당신의 경기는 결코 패배로 끝나지 않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는 삶에서 얼마나 흔들리게 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나만의 방법으로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연습해보다자.

나를 위한 마음 연습이 필요한 분들에게 <세상 대신 샌드백을 때리기로 했습니다> 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상대신샌드백을때리기로했습니다 #윤리 #모티브출판사 #마음연습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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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
이민호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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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TOP 스피치 코치 이민호가 전하는 '나와 세상을 바꾸는 말하기'를 담고 있는 책 <어른의 말하기>가 출간되었다

어른의 말하기 비법 배워보자.

🔖많이 보고, 많이 공부하고, 많이 고통받는 것. 이 세가지가 배움의 세 기둥이다.
p.8

말하기를 든든하게 지탱해 줄 세 가지 기중은 많이 보는 것, 많이 공부하는 것, 많아 고통 받는 것 3가지이다.
많이 보아야 하는 이유는 눈길이 머무는 곳에서 마음이 피어나기 때문이다.
많이 공부하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일을 하는게 아니라 '말하기 내비게이션'이 될 수있도롤 준비할 수 있다.
많이 스고통받는 것은 연습에 대한 이야기다. '연습'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연습에 재미와 의미를 더 할 수 있다.

🔖말을 잘한가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편안하게, 쉽게, 신뢰감 있게 말한다'는 이 세 가지는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는 훌륭한 기준이 됩니다. 많이 보고, 많이 공부하고, 기꺼이 연습의 고통을 견뎌낸다면 여러분의 말하기는 반드시 달라질 것입니다.
p.13

<어른의 말하기>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말하기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말 잘하는 사람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더 그런 것 같다.
간결하지만 핵심을 콕 찝는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말이라는 건 나 혼자 추는 막춤이 아닙니다. 상대와 보폭을 맞춰 추는 '탱고'여야 합니다. 상대를 살피지 않으면 우리는 '말 잘하는 전문가'가 아니라 '자기 말만 하는 멍청이'가 되고 맙니다.
p.29

가장 와닿는 문장이다.
작가님의 표현력이 진짜 너무 좋다.
'말이라는 건 혼자 추는 막춤이 아닙니다.' 이 부분이 너무 좋다.
말은 서로가 주고 받으며 대화를 이어나가야 하는데 어느새 돌아보면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듣고 있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경청을 해야지 생각을 하다가도 말하다보면 그렇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다.
가끔 내 자신이 '멍청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자기 말만 하는 멍청이'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이 있을 때 스스로 답을 찾고 성장한다.
p.30

위의 문장을 보면서는 아들이 생각났다.
아들의 말을 제대로 들어준적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니 많지가 않다.
그래서 반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이가 외롭게 있는 시간들을 내가 만들어주고, 고립시킨 것은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혼자서 추는 막춤이 아닌 둘이서 함께 말하며 티키타카가 되는 그런 말하기를 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쉬운일은 아니지만 서로를 위해서라도 말하는 방법을 배우고 바꿔야하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의 말을 바꾸어서, 나의 인생도 바꾸고 싶다.
이런 에너지를 주위에도 퍼트리고 싶다.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배운 것들을 적용하면서 살아가겠다.

자기 말만 하는 멍청이가 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어른의 말하기>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른의말하기 #이민호 #모티브출판사 #어른의언어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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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
지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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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불공평하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그 억울함에 주저앉기보다 결국 몸을 던져 기회를 만들어낸 한 청년 창업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가 출간되었다.

핑계로 가득 찬 당신의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지독하게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함께 읽어보자.

🔖'어차피 우주 먼지일 뿐인데, 걱정하면 뭐 하냐.'
p.8

이 책의 저자께서는 가장 힘들 때 붙잡았던 문장이라고 한다.
나만 생각하고 보게되면 어떤 문제든 결코 작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 관점을 우주속에 있는 나로 생각하고 바라보면 문장 그대로 난 너무 작게 느껴지기에, '우주 먼지'라는 단어가 마음에 와닿는다.
사람들의 시선 또한 오래가지 않기 때문에 오래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생각해보니 걱정에 많은 시간을 쓰며 살고 있다.
큰 걱정, 짜잘한 걱정 등 다양한 크기의 걱정들이 내 안에서 살아숨쉬고 있다.
이런 걱정들을 '어차피 우주 먼지일 뿐인데, 걱정하면 뭐 하냐.'라는 마음으로 조금은 가볍게 대해보자.

🔖어떤 아이들은 철없이 자란다. 나는 그게 부럽기도 하다. 철이 없어서 행복한 시절이 있다는 건, 그만큼 세상이 그 아이를 지켜줬다는 뜻일지도 모르니까.
p.20

책 속의 많은 문장들 속에서 가장 마음속에 들어온 문장이다.
철없이 자라는 아이가 부럽다는 말 공감한다.
나도 일찍 철이 든 편이다. 그래서 인지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적이 있다. 그 과정속에서 질투의 감정을 느끼기도 했다.
어릴 때 받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나도 모르게 조금씩 표출되고 있었다.
지금은 인지를 하고 있어서 건강하게 표출하려고 한다.

🔖나는 누가 나를 구해주길 기다리기보다, 내 손으로 내 판을 바꾸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 돈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돈앞에서 비굴해지고 싶디 않아서, 사람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아시는 누구에게도 함부로 휘둘리고 싶지 않아서.
p.47

누군가가 나를 도와주기를 마냥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움직이는 것이 더 빠를때가았다.
움직여야지 결과물이 나온다.
그리고 지금의 힘든 내 상황이 바뀔 수 있다.
작기님께서 직접 보여주셨기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제목처럼 더 이상 필계를 댈 필요도 없다.
그냥 움직이면 된다.
나도 무언가 하고 싶은 것이 생각나면 다방면우로 생각해본다.
그러나 늘 마무리는 핑계를 많이 찾았던 것 같다.

🔖가난이 먼저 죽였던 취향을 다시 살리는 일, 그것이 복귀를 향한 첫걸음이다.
p.259

가난이 사람에게 주는 것들이 참 많다. 가난 때문에 나를 버리고, 나중엔 가족도 버리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그리고 오랫동안 나의 꿈을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이제는 핑계를 그만 대는 것을 권한다.
나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것을 찾고, 행하면서 한 발짝씩 움직여 보자^^

자꾸 핑계를 되며 쳇바퀴를 굴리는 삶이 아닌, 나를 위해서, 살아가는 삶을 살아보자.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언젬가지핑께만댈건가요 #지유진 #모티브출판사 #리뷰의숲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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