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
이민호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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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한민국 TOP 스피치 코치 이민호가 전하는 '나와 세상을 바꾸는 말하기'를 담고 있는 책 <어른의 말하기>가 출간되었다

어른의 말하기 비법 배워보자.

🔖많이 보고, 많이 공부하고, 많이 고통받는 것. 이 세가지가 배움의 세 기둥이다.
p.8

말하기를 든든하게 지탱해 줄 세 가지 기중은 많이 보는 것, 많이 공부하는 것, 많아 고통 받는 것 3가지이다.
많이 보아야 하는 이유는 눈길이 머무는 곳에서 마음이 피어나기 때문이다.
많이 공부하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일을 하는게 아니라 '말하기 내비게이션'이 될 수있도롤 준비할 수 있다.
많이 스고통받는 것은 연습에 대한 이야기다. '연습'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연습에 재미와 의미를 더 할 수 있다.

🔖말을 잘한가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편안하게, 쉽게, 신뢰감 있게 말한다'는 이 세 가지는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는 훌륭한 기준이 됩니다. 많이 보고, 많이 공부하고, 기꺼이 연습의 고통을 견뎌낸다면 여러분의 말하기는 반드시 달라질 것입니다.
p.13

<어른의 말하기>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말하기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말 잘하는 사람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더 그런 것 같다.
간결하지만 핵심을 콕 찝는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말이라는 건 나 혼자 추는 막춤이 아닙니다. 상대와 보폭을 맞춰 추는 '탱고'여야 합니다. 상대를 살피지 않으면 우리는 '말 잘하는 전문가'가 아니라 '자기 말만 하는 멍청이'가 되고 맙니다.
p.29

가장 와닿는 문장이다.
작가님의 표현력이 진짜 너무 좋다.
'말이라는 건 혼자 추는 막춤이 아닙니다.' 이 부분이 너무 좋다.
말은 서로가 주고 받으며 대화를 이어나가야 하는데 어느새 돌아보면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듣고 있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경청을 해야지 생각을 하다가도 말하다보면 그렇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다.
가끔 내 자신이 '멍청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자기 말만 하는 멍청이'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이 있을 때 스스로 답을 찾고 성장한다.
p.30

위의 문장을 보면서는 아들이 생각났다.
아들의 말을 제대로 들어준적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니 많지가 않다.
그래서 반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이가 외롭게 있는 시간들을 내가 만들어주고, 고립시킨 것은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혼자서 추는 막춤이 아닌 둘이서 함께 말하며 티키타카가 되는 그런 말하기를 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쉬운일은 아니지만 서로를 위해서라도 말하는 방법을 배우고 바꿔야하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의 말을 바꾸어서, 나의 인생도 바꾸고 싶다.
이런 에너지를 주위에도 퍼트리고 싶다.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배운 것들을 적용하면서 살아가겠다.

자기 말만 하는 멍청이가 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어른의 말하기>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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