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꽃편 -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ㅣ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건강 100세 연구원 지음 / 비타민북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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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일상에서 자주 보고 접했던 24종의 아름다운 꽃들을 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도록 꽃 한 송이부터 여러 송이 꽃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컬리링 북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꽃편>이 출간되었다.

아름다운 꽃들을 만나보고, 색을 입혀주며 힐링해보자.

🔖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봄날의 화사한 꽃, 여름 햇살을 닮은 꽃, 가을의 정취를 품은 꽃,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난 꽃까지, 꽃은 저마다의 빛깔과 모습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를 전해줍니다.
p.4

공감한다.
꽃을 보도 있으면 기분이 좋다.
계절마다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니 그것도 참 좋다.
세상에 꽃 종류가 이렇게 많았나 싶을 때도 많다.
어릴때는 꽃에 관심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꽃이 좋아졌다.
자연이 주는 색감과 저마다 다른 모양에, 꽃에 담겨있는 꽃말도 예뻐서 참 좋다.
살고 있는 지역이 철원인데 철원 살면서 제일 아쉬운게 꽃을 많이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예전에 도시 살때는 여름엔 장미를 원없이 보곤 하였는데 지금은 장미가..거의 없다.
내가 거주하는 곳 주변에는 개인의 집에 심어둔 장미가 있는데 그 곳을 지나가지 않는 이상 볼 수 없다.
그래서 상당히 아쉬운 부분 중 하나이다.
친동생이 꽃 축제나 꽃이 피는 시기에 꽃구경하러 잘 다니는데 부럽다.
그래서 봄마다 기분이 우울해진다.
보고 싶은데 못봐서 속상하다.
이런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기위해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꽃편> 컬러링북을 신청했다.

예쁜 꽃들이 담겨있다.
컬러링북을 처음에 넘기며 어떤 꽃을 먼저 색칠해야하나 고르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는데 집에 있는 색연필로 색칠을 해야해서 색상의 제약이 살짝 있었다.
아쉬웠다.

작약꽃과 목련꽃을 색칠해봤다.
풍성한 꽃잎덕에 더 화려해 보이는 작약.
꽃말은 수줍음, 부끄러움이다.
기념일에 많이들 선물하기도 하고, 부케에도 사용한다.
풍성한 꽃잎이 펼쳐진 모습을 보면 겹겹이 쌓여 있는 예쁜 꽃의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자연의 신비로움을 또 한 번 느낀다.

목련꽃의 꽃말은 고귀함, 숭고한 정신, 자연에 대한 사랑이다.
봄이 시작될 때 피어나는 꽃이다.
꽃이 피고 얼마 안되서 꽃이 지기에 오래 보지 못함에 많이 아쉬운 꽃이다.
목련의 꽃말은 어른등을 위한 꽃이라는 생각이 든다.

누드 사철 제본으로, 책을 180도 이상 완전히 펼칠 수 있어서 색칠하기에 적합한 제본 방식으로 만들어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프링 제본은 책 가운데 링 때문에 색칠할 때 손이나 손목이 걸려 불편함을 초래하는데 누드 사철 제본은 중앙 부분이 평평하게 펼쳐지기 때문에 손걸림이 없어서 편하게 채색에 몰입할 수 있고, 한 장 한 장 실로 단단히 꿰매어 고정하기 때문에 힘을 주어 꾹꾹 눌러 채색해도 페이지가 잘 떨어지지 않고 튼튼하다.
컬러링북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기억력을 높이는 두뇌 운동 퀴즈도 4종류가 수록되어 있다.
꽃이 크기가 큰 편이라 시니어분들이 보기에도 좋다.
일상에서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자신에게 선물해보기를 추천한다.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내마음이꽃이피었습니디꽃편 #건강100세연구원 #비타민북 #컬러링북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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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플 땐 밥 - 음식으로 소통하는 정신과 의사의 마음 건강 레시피
신동진 지음 / 끌리는책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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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금 내 마음에 필요한 식단은 무엇인지’, ‘불행하다고 느낄 때 나는 무엇으로 치유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면?
저자는 일상적인 기본 음식이 우리 몸에 주는 영향을 알려주고, 헛헛한 마음에 필요한 밥상이 우리 마음을 어떻게 채워주고 치유하는지, 그러면서 하루하루를 작은 행복으로 채워나갈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하는 책 <마음 아플 땐 밥>이 출간되었다.

🔖다시 돌아온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나는 행복이 생각보다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p.7

행복의 맛의 마지막 한 숟갈을 찾아 세계일주를 떠나게 된 저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온전히 행복하다는 확신이 들지 않아 귀국하기로 마음을 먹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속에서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음을 다시 느끼게 된다.

공감한다.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이 참 많다.
조금만 멈추어서 보아도 느낄 수 있는 것들도 참 많은데 잠시 멈출 여유가 없다.
내 마음속에 여유가 없으니 보이지도 않고 느낄수도 없다.
그러다보니 일상이 깨지고 마음도 아파온다.

저자께서는 취미로 요리를 시작하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일상에서 접하는 음식들을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태도들에 빗대어 이야기를 전해준다.
적절한 비유이기에 연신 감탄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
그리고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음식들이기에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고 그렇게 지내왔는데 책을 읽으면서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야기들이 참 따스하게 느껴졌다.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것들에 대해 다정하게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점점 빠져들게 된다.

🔖식탁은 단순히 영양소를 섭취하는 주유소가 아니다. 식탁은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놓고,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텅 빈 마음을 위로로 채우는 정서적 충전소다.
p.154-155

개인적으로 기억에 많이 남는 문장이다.
이렇게 들으니 식사하는 그 순간을 더 소중하게 여기며,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겸상'을 하는 사이다. 당신이 꺼내놓은 마음의 이야기들을 내가 잘 받아먹고 소화해서 당신에게 딱 맞는 조리법을 돌려주는 과정, 그것이 바로 정신과 진료다.
p.156

정신과 의사인 저자께서 이렇게 말해주시니 문턱이 낮아짐을 느낀다.
이렇게 다정하게 말을 건내주는데 찾아가고 싶어진다.

저자께서 해보라고 하는 것들 증에서 '나의 행복 점수를 적는 것'은 매일 실천해보려 한다.
그냥 좋았다, 별로였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보다 점수로 적다보면 나의 하루를 돌아보며 행복했던 순간들을 되새기며 하루를 마무리하면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의 행복 점수는 90점.
날씨도 좋았고, 기분도 좋았고, 가족과 시간도 잘 보냈고,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어서 럭키한 하루였다.

따스하게 책으로 행복 밥상 차리는 법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헛헛한 분들에게 <마음 아플 땐 밥> 책을 추천합니다.

마음이 든든해지는 행복 한 상 잘 먹었습니다^^

@catchbook.kr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마음아플땐밥 #신동진 #끌리는책 #행복한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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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
빅터 프랭클 지음 / 닻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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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절망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끝까지 붙잡았던 빅터 프랭클의 철학을 현대인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책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가 출간되었다.

프랭클은 1905년 빈에서 태어났으며, 빈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와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테레지엔슈타트, 아우슈비츠, 다하우 등의 강제수용소를 끌려다니며 3년간 죽음을 눈앞에 둔 삶을 살았다.
나치 강제 수용소에 그는 모든 것을 잃었지만 본인의 태도를 선택할 자유를 잃지 않았다.
상상조차도 할 수 없는 극한의 상황속에서도 그는 자신을 잃지 않았고 그곳에서의 상황과 느낀점들을 많은 이들에게 전파하였다.

🔖정리되지 않은 현실이 나를 무너뜨린 것이 아니다. 정리될 것이라고 믿었던 나의 근거 없는 약속이, 그 약속이 깨졌을 때 나를 무너뜨렸다.
p.40

마음에 와 닿은 문장 중 하나이다.
회피하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며 보냈던 순간들이 생각났다.
그래서인지 더 와닿은 문장이었다.

책 속의 많은 문장들이 묵직하게 다가온다.
반박할수도 없게 말이다.
빅터 프랭클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자신의 태도와 생각을 바꾸면서 그 상황을 이겨냈다.
지금의 내 상황이 그의 상황처럼 극한의 상황은 아닌데 불평하고 불만을 가지며 살아온 시간들이 부끄러워졌다.


🔖당신은 마지막으로 언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시간의 제한도 두지 않고, 층분히 울었는가. 한참 뒤에야 답이 떠오른다면 그것은 당신이 약해서가 아니다. 너무 오래 강한 척했기 때문이다. 강한 척은 강함이 아니다. 강한척은 강함의 가장 그럴듯한 모방품이고, 모방품은 진품과 달리 어느 순간 균열이 간다. 진짜 강한 사람은 약해질 자유를 자신에게 허락한 사람이다. 무너질 권리를 자신에게 돌려준 사람이다.
p.64-65


충분히 울어본 적이 살면서 한 번도 없다. 그럴 여유조차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질문의 답을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강한척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삶을 살아왔음을 인정하게되는 순간이었다.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는 생각에 그렇게 살아왔던 것 같다.
'어느 순간 균열이 간다' 맞는 말이다.
어느 순간 내가 생각지도 못한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후회로 많은 시간을 버렸다.
후회의 나날들을 많이 보냈지만 지금 생각하면 다행이라 생각한다.
그런 경험들오 인해서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 되었다.
꽤 비싼값을 치르기는 했지만 더 늦지 않게 알게 됨에 감사함을 느낀다.

불안한 시간을 오랫동안 보내면서 마음도 몸도 많이 지치고 힘드니 생각을 하면서 살 수가 없었다.
그래서 책 속에서 만나는 문장들이 무겁게 다가오고, 질문이 어렵게 다가왔지만 문장들을 통해서 내 안 깊숙한 곳에 숨겨져있던 나의 마음을 돌아보고, 받아들이는 시간을 보내면서 흘려내보낼 수도 있었다.
질문에 대한 답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찾아나가야 할 것 같다.



🔖책 한 권이 사람의 시선의 각도를 아주 미세하게 비틀어 놓을 수는 있다고 믿는다. 같은 풍경을 보더라도 어제와 다른 각도로 보게 만드는 것, 그것이 책의 정직한 역할이다. 풍경이 달라지지 않아도 각도가 달라지면 그 안에서 살아내는 사람의 호흡이 달라진다. 호흡이 달라지면 결국 삶의 결도 달라진다. 멀고 느린 길이지만, 이 길 외에 다른 지름길은 없다.
p.211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직접 느껴보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보낸 몇 년의 시간이 조금씩 시선의 각도를 바꾸어 놓고 있다.
시선이 바뀌니 달라지는 부분도 분명있다.
미세하여 인지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책이 주는 영향력은 크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흔들리고 불안한 시간을 겪으면서 살악간다.
그 과정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물은 다를 것이다.
누군가에게 묻는다고 책이 전해주는 울림처럼 답을 주지 않는다.
인생의 방향을 잃었거나 다시 일어설 용기가 필요한 사람에게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책을 추천한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큰 가르침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gbb_mom 단단한 맘
@water_liliesjin 수련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

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흔들릴때마다는빅터프랭클을읽었다
#모티브 #빅터프랭클
#단단한맘수련서평단
#르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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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 ㅣ 나를 위한 교양 2
우석훈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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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존중받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p.8

​

존중을 받으며 사는 편인 것 같다.

관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존중을 받는 편이라 생각한다.

예전엔 '존중'이라는 단어를 생각하지 않고 살았던 것 같다.

어른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다행이도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사람들을 겪고, 여러 상황들을 겪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존중'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존중을 해주는 사람이 되고자 하며 살아가고 있다.

저자께서는 존중이 좋은 이유 중 하나로 '돈이 들지 않는 일이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존중하면 상대도 나를 존중해줄 가능성이 높다.

내가 먼저 존중하지 않으면서 상대방이 나를 존중해주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존중해주는 삶' 중요하고, 지켜야 하는 것 중 하나라 생각한다.

​

🔖넉넉하지는 않아도 가난으로 인해 공포스럽지 않은 나라가 될 때, 젊은이들이 다양한 꿈을 꾸고, 실제로 자신의 꿈을 따라서 살아가게 됩니다.

p.53

​

문장처럼 가난으로 인해 공포스럽지 않은 나라가 되기를 바래본다.

언제부턴가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무겁다.

아이들이 아이답게 놀고, 생각하고, 말하고 해야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놀지도 못하고, 개인의 생각은 이기적인 경향을 띄는 경우도 많고, 생각의 깊이도 얕다. 말하는 것 또한 가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때도 있다.

이게 사회적인 원인이라고 봐야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경쟁을 시작하게 되고, 본인이 원하는 것보다 부모의 뜻을 따라서 움직이는 경우도 참 많다.

나도 한 아이의 엄마로서 살아가면서 앞으로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좋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아이가 꿈을 꾸고, 이루는 과정을 옆에서 함께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

🔖내 자식에게 경제생활의 기본으로 알려 주고 싶은 것은, 대부업체에 가지 말라는 것과 다단계를 하지 말라는 것? 기본적으로는 이 두가지다.

p.289

​

자식을 키우고 있는 부모의 입장으로 위의 문장에 동의한다.

내가 20대 일때도 들었던 말을 지금 20년이 지났는데도 들으니 기분이 묘하다.

시간이 흘러도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인다 보다.

대부업체, 다단계를 통해서 피해를 입고나서 뒤집어 씌워질 악독 범죄들이기도 하지만, 벗어나는 것도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계속해서 이야기해주며 가까이 다가가지 않게끔 해야한다.

​

'빵과 복권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이냐고 묻는 장면이 있다.

난 현실적으로 빵을 선택할 것 같다.

복권이 당첨이 될 수도 있지만 안 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을 선택하든 내가 결정하는 것이기에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할 수도 없다.

경제학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들은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책이 나에겐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악혀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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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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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복관그사이의균형 #우석훈 #북멘토출판사 #경제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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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 ㅣ 나를 위한 교양 2
우석훈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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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88만 원 세대』로 사회적으로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학자인 우석훈 교수가 약 20년 만에 이 시대의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책을 펴냈다.

빵으로 상징되는 현실적인 경제와 복권으로 상징되는 개인이 희망하고 욕망하는 경제 사이에서 우리가 어떻게 밸런스를 잡으면 좋을지 고민을 나누는 책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이 출간되었다.

​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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