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아내는 힘, 논어 - 나를 일으켜 세운 논어 한마디
한덕수 지음 / 지니의서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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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언어로 다시 만나는 공자의 문장을 담은 책 <다시 살아내는 힘, 논어>가 출간되었습니다.

첨단 기술이 주도하는 시대에 고전을 통해서 더 단단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책이다.

고전속으로 들어가 보자^^

🔖<논어>는 한 사람의 저술이 아니라, 스승을 잊지 않으려는 제자들의 마음이 차곡, 차곡 쌓여 이루어진 가장 인간적인 고전으로 남있다.
p.7

논어가 어떤 책인지에 대해서는 이번에 알게 되었다.
제자들의 마음이 듬뿍 들어가져 있음이 느껴졌다.
빠르게 바뀌고 있는 세상속에서도 고전은 중요하다.
요즘엔 TV, 스마트폰, 유튜브, 틱톡 이런 것들 때문에 책을 가까이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생각하지 않고, 질문도 없어지거나 단답형으로 많이 했을것이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쯤에서 우리가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한다.
책을 정독해야지만 스스로 건져올린 요리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9편의 주제로 나뉘어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느 것 하나 빠트릴만한 주제가 없다.

태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요즘들어 태도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하게된다
나를 위한 태도부터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약속도 태도의 문제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와 타인에게 어떻게 대하는지도 곱씹어보자.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아주 중요하다.

<다시 살아내는 힘, 논어>책을 통해서 공자님의 좋은 글귀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2500년전의 글들이지만 지금 현재에도 잘 어우러지는 말들이다.
제자들이 공자님과 주고받은 대화들을 모아서 책으로 만들어서 후대까지 내려올 수 있게 해주심에 너무 감사해요^^

공자님의 말들로 나를 일으켜 세울 수 있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이 시간이 참 감사하고 소중해.
아이 때문에 내가 바뀌어야 함을 느끼고, 배워야 함을 많이 느꼈는데 논어가 이럴 때 딱 잘 어울리는 책인 것 같다.
모든게 뒤죽박죽이라 정신 없을 때도 있지만 이럴때 정신을 딱 차릴 수 있도록, 머리를 망치로 맞은듯한 느낌에 정신이 번쩍든다.
오래도록 사랑받는 책은 역시 다르다.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p.47

좋은 말이다.

🔖배움은 입력이고 생각은 해석이다. 입력만 하거나 해석만 해서는 실력이 쌓이지 않는다.
p.48

뼈를 때리는 말이다.

배움에 대한 표현이 한 문장으로 깔끔하다.
나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지만, 아이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다.

배움에 대한 갈증이 있는 편이라 이것저것 관심도 많고 해보고 싶은것도 많은데 책 속의 많은 문장들 중에서 위의 2문장이 많이 와 닿고 계속 머리속에 맴돌았다.
앞으로는 배우고, 생각하고, 질문도 하고, 삶에 적용 하면서 살아야겠다.

나를 일으켜 세우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다시 살아내는 힘, 논어>를 추천합니다.
2500년 전의 지혜를 통해서 배우고, 실천하도록 해봅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다시살아내는힘 #한덕수 #지니의서재 #논어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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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연습
천하이센 지음, 박영란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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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수용과 나를 키우는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고민에 대한 맞춘 처방을 해주는 책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가 출간되었다 .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워보자.

🔖우리가 삶에서 겪는 많은 고민은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 하면서 생긴다. 반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책임지기를 꺼린다.
p.9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려면 우리의 불완전함을 인정해야 한다. 그럴때 비로소 불완전함 속에서도 결핌이 아님 생명력을, 부족함이 아닌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p.10-11

들어가는 말부터 마음이 따스해진다.
그래서인지 여러번 곱씹어서 문장들을 읽어보고 또 읽어보았다.
작가님께서는 행복, 부모 자식 관계, 변화, 끝과 시작에 대해서 4가지의 주제로 나눠서 작성되어 있다.
작가님께서는 내담자를 상담하면서 고민하고, 답을 찾아주었던 사례들에 대해서 말하고있다.

작가님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불안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내려놓고 편안해질 수 있었다.

책 제목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부터가 좋았다.
살아가면서 바꿀 수 없는 것 또한 바꾸지 않을 용기를 얻었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바꿀 수 있는것들을 바꾸지 않을 용기가 필요하다!
이 과정속에서 불안함을 느끼기도 한다.
통제할 수 없는 것에서 불안함을 그만 느끼고, 지금의 나로써 한 걸음씩 내딛는 삶을 살아가라고 한다.
바꿀 수 없는 것에 매달릴수록,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놓칩니다.
그 과정속에서 많은 시행착오도 겪을 것이다.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나의 마음가짐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르게 생각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해야 한다.
처음엔 잘 안 될 수도 있지마 바뀔 수도 있는 거니깐.
작가님이 진료를 보면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들 또한 따스했다.
작가님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힘고 얻고 기분도 좋아졌다.
가끔씩은 많이 흔들리고 지칠때도 있지만, 작가님의 말과 글을 계속해서 생각하며 살아가야겠다.
그러면 내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일상에서 소소하게 행복을, 감사함을 누릴 수 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많이 다르다.
모든 상황에서 긍정적이게 보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책을 통해서 마음을 정리하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돌아보며 한 걸음씩 나아가며 변화해 봅시다.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도 시도해보자.
거창하지 않소 소소한 것들부터 시작해보길 추천한다.


나답게 살고 싶으신 분, 마음을 홀가분하게 정리하고 싶으신 분,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책을 추천한다.
소중하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힘내라고 선물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함께 나를 았만 그대로 사랑하는 연습 해봅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바꿀수없는것을바꾸지않을용기 #천하이센 #박영란 #더페이지출판사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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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연금 최적화로 매월 남들보다 연금을 3배나 더 받는다
황재수 지음 / 북랩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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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최적화를 통해서 연금을 3배나 더 받을 수 있는 실전 이론과 비책을 담은 책 <나는 연금 최적화로 매월 남들보다 연금을 3배나 더 받는다>가 출간되었다.

금융업에서 오래 종사하신 작가님께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담하면서 금웅 상품의 죄적화를 연구하였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 책속에 다 담아주셔셨다.

연금 최적화하는 법 배워보자!!

<나는 연금 최적화로 매월 남들보다 연금을 3배나 더 받는다>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는 개인연금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잘 활용하고 싶은데 잘 모르니 배우고 싶어서 읽어보고 싶었다.



🔖대한민국 직장인에게 퇴직연금은 없고 대한민국의 자영업자에게 퇴직금은 없으며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개인연금은 없다!

p.5



첫 시작하는 말부터 와닿는다.

연금이 지금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0대에 직장생활을 할 때 있으면 좋다고 해서 들었던 적이 있다.

결국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해지를 했지만 선해를 봤었다.

그뒤로는 연금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몇 년 전에 신랑 때문에 연금을 하나 들긴했다.

아이에게 아직 지원을 해줘야 하는 시기여서 빠듯하기도 하지만 나의 노후도 준비를 해야하기에 개인연금을 하나 가지고 있다.

<나는 연금 최적화로 매월 남들보다 연금을 3배나 더 받는다> 책을 읽고보니 연금에 대해서 알아봐야 겠다 싶었다.

몇 년 전이라 그런지 기억도 잘 안난다.

제대로 알아야지 연금 최적화를 어떻게 써야할지 생각해봐야 겠다.



책 속에서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p.28 페이지의 '국민연금이나 퇴직연금이 없는 사람들'의 사례들을 쭉 써놓았다.

8명의 사례들이 나오는데 8명 등에 포함되었던 사례들도 있었어서 괜스레 눈길이 더 가기도 했다.

지금 당장이 아닌 나중을 생각해서 움직여야 하는것도 맞는데 지금 나의, 상황, 여건에 따라서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것 같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해도 되지만, 나이 들어서 쓸데 없는 고생은 안해도 된다.

굳이 할 필요가 없다.

노후에 지나친 고생을 경험하게 되면, 서글프기 짝이 없고, 삶을 비관하게 되며, 우울해질 뿐이다.

연금 최적화를 시킨 연금은 결정적인 순간에 히든카드가 되어 줄 것이다.

p.30



작가님의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지금 이렇게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님이 오랜 시간 데이터를 축적하고, 본인의 경험과 연구 끝에 나온

<나는 연금 최적화로 매월 남들보다 연금을 3배나 더 받는다> 책을 다시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연금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잘 활용할 수 있는 비법들을 알려주신 작가님께 감사하다.

한 번 읽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 재독을 하려고 한다.



20,30,40,5,60 다양한 나이대의 어른들에게 추천해요^^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는연금최적화로매일남들보다연금을3배나더받는다 #황재수 #북랩출판사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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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수정빛 지음 / 부크럼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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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질 듯 흔들리던 날에도, 마음이 텅 빈 듯 느껴질 때도 늘 같은 자리에서 당신을 위로할 모든 다정의 말을 담고 있는 책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이 출간되었다.

작가님이 들려주는 다정한 말로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자.


작가님의 다정한 말들이 참 따뜻하다.
다정한 말이 참 많이 담겨있는 에세이 책이다.
나의일상을, 주변을 돌아보게 만들기도 하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피로감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피로감을 풀어낼 수 있는 다정한 말들, 좋은 사람에게, 내곁에 있는 사람에게 표현할 수 있는 말들,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말들, 태도에 대한 이야기들 외에도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작가님의 이야기들 중에서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담고 있어서 좋았다.
나 자신을 대하는 것부터, 타인과의 관계, 되고싶은 모습의 내 모습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2부 그래도 사랑으로 버틸 수 있었어'의 많은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남편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
나를 불안하게 만들지 않는 사람이기도 하고, 내가 지금을 살아갈 수 있게 해주고, 나를 더 알아갈 수 있게 배려해주고,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고 있음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사랑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감사하고, 이런 마음들을 자주 표현해야겠다 싶었다.
작가님의 글들로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내옆에서 함께 하고 있음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어서, 잊고 살았던 기억들을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작가님의 다정한 말을 통해 내가 일상에서 보지 못했던 부분들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내 마음속에 온기가 피어나기도 하고,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들도 정리 할 수 있었다.

작가님의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들을 통해서 공감과 위로, 깨달음, 감사, 행복, 배려, 양보 등 다양한 감정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 내가 지치고 힘들어서, 도저히 못 일어날 것 같을 때, 사람때문에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을 때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마음 정리, 생각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을 통해 한 템포만 쉬어가보도롤 하자.

부크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를살리는다정한말 #수정빛 #부크럼출판사 #에세이추천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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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 얼굴 보면 속 터지고 돌아서면 생각나는 가족 관계 솔루션
이호선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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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보면 속 터지고 돌아서면 생각나는 가족 관계 솔루션을 담은 책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가 출간 되었다.

가족 관계에 대한 여러 문제, 부모, 자식, 부부간의 관계에 대한 여러 문제들의 솔루션이 담겨있다.
함께 읽어보자.

나는 지금 부부로 살아가면서 자식이기도 하고 부모이기도 하다.
책 속에 나오는 4가지 주제 중 3가지가 해당이 된다.

1장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또한 가족관계에 있어서 문제를 겪었었고, 정말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고, 관계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 살아가고 있기에 이호선 교수님의 이야기들이 참 와닿았다.
어릴때는 잘 몰랐고,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도 가지고 있었기에 참고, 버텼는데 이러다 내가 죽을 것 같아서 정리를 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정리후엔 편해졌다.
그간 힘들게 살았던 그 시간들을 보상 받을수도 없겠지만, 그래도 잘 이겨냈다.
내려놓으니 편해졌다.
가족으로 인해 힘들다면 내려 놓는것도 하나의 방법임을 알았으면 좋겠다.

누군가의 자식으로도 살아봤고, 부부로 살고, 부모가 되어보니 자식으로 살았을 때보다 삶이 우여곡절이 참 많았다.
많은 것들이 새롭게 보이고, 느끼며 살았다.

개인적으로는 부부의 이야기를 담고있는 4장의 이야기에 좀 더 집중하면서 책을 읽었다.
6가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공감도 되고, 아직까지 그때처럼 살고 있지 않아서 다행이다 싶었다.
서로 완전 다르게 살아온 사람들이 만나서 잘 살아가는게 엄청 어려운 것이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보기 전에는 몰랐다.
다행이도 지금은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조심하며 살아가고 있다.
교수님의 이야기들이 현실적으로 와닿고, 교수님의 솔루션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 보았기에 비슷한 상황에 계신다면 시도해보시길 바란다.

자식이 있기에 3장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부모들이 공감을 하겠구나 싶었다.
내가 클때와 지금의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이 다르기에 존중하려고 하지만, 눈앞에 보이는 모습을 보면 힘들때가 있다.
교수님의 이야기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있어야겠다.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데 그 중 가족과의 관계도 중요한데 가까운 사이라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나또한 그랬었다.
그런데 그러면 안된다.
가깝기에 당연하게 받아 들여도 안되고, 함부로 해서도 안된다.
이러한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다.

가족과 아무 문제없이 평온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가족 관계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걸 추천한다.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책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기에 추천한다.

오아시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호선의가족상담소 #이호선 #오아시스출판사 #가족관계 #가족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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