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도감
박우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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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는 모두 괜찮은 척 살아가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어른인 척 버티고, 쿨한 척 상처를 숨긴다. 하지만 혼자 남겨진 밤이면 문득 들키고 싶지 않았던 초라한 마음들이 고개를 들고, 바로 그 민망하고 찌질하고 모순적인 인간의 속마음을 가장 솔직하게 들춰내는 책 <인간실격도감>이 출간되었다.

누구나 마음속에 숨겨두고 있지만 차마 인정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포착해 내고 있기에 공감될 에피소드들이 많을 것같다.
우리 주변의 이상하고 솔직한 사람들을 만나보자.

눈에 띄는 연두색 표지, <인간실격도감>이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까지 아주 궁금해지는 책이다.
제목 그대로 생각해 본다면 인간으로서 실격인 사람들을 모아 놓은 책이라니.
어떤 모습들이 있을지 너무 궁금하다.

🔖분명한 것은, 그들의 침묵과 인내, 사랑이 없었다면 날 선 우리의 말이 지금처럼 누그러질 수는 없었을 것이다.
p.13

어릴때는 몰랐었던 것을 부모가 되어보니 알게 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하다.
본인의 잘못인데도 부모탓을 하고,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면 당황스럽다.
시간이 지날수록 말이 더 뾰죡해지기는 하더라.
말이 뾰족해지니 아프긴 하다.
아무리 내 자식이라 하더라도 아픈건 어쩔 수 없더라.
부모도 사람이기에 아프다.
그러니 부모님에게 날카롭고, 뾰족한 말 금지!!
생각보다 많이 아프고 힘들다.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부모님께 내 탓을 남에게 돌리지 말자!!

🔖타인의 불행을 땔감 삼아 잠시 외로움을 태울 순 있겠지만, 결국 남는 것은 서로를 겨누며 엮여 버린 차가운 철망뿐이다.
p.111

이간질하는 사람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굳이 왜?'라는 의문이 들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돌아가면서 헐뜯고, 본인이 없는 자리에서 본인을 욕할까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저러고 살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지금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 않은데 이해할 수 없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다.
'참 피곤하게 산다, 할 일이 없나?'라는 의문이 항상 들었었던 것 같다.
헐뜯고, 이간질할 때 쓸 에너지를 다른 곳에 썼다면 더 생산적이었을텐데 싶다.
지금은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타인을 자주 욕하는 사람을 보면 멀리하게 된다.
함께 있으며 영양가 없는 이야기들로 시간을 보내는게 너무 아깝다.
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 일을 하는게 낫지.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관계를 정리하자.
그게 정신건강에도 좋다.

🔖나를 이해해 주는 단 한 사람의 온기만으로도
우리는 삶의 무거운 중력을 이겨낼 수 있다.
p.139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나의 신념, 가치관을 제대로 정의하고 살아가야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 같다.
점점 삭막해지고, 무서워지는 세상 속에서 버텨낼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
그렇기에 타인에게 가는 시선을 거두고 거기에 쓸 시간을 나 자신에게 쫌 더 투자하자.
살아가면서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내 주변에도 좋은 사람들이 많아진자.
그러니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좀 더 하면서 나를 사랑하며 살아가자.

<인간실격도감>의 책 속에서는 49개의 솔직한 민낯을 만날 수 있다.
공감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다.
동시에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도, 솔직한 사람들도, 둘 다 해당되는 사람 등 여러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아들에에 추천해 줄 것이다.
아이가 떠오르는 에피소드들이 있고, 만화와 짧은 글이 어우러져 있기에 아이도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본인의 찌질하고, 비겁한 상황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주변의 이상하고 솔직한 사람들이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인간실격도감 #박우진 #모티브출판사 #에세이 #리뷰의숲


도서협찬


우리는 모두 괜찮은 척 살아가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어른인 척 버티고, 쿨한 척 상처를 숨긴다. 하지만 혼자 남겨진 밤이면 문득 들키고 싶지 않았던 초라한 마음들이 고개를 들고, 바로 그 민망하고 찌질하고 모순적인 인간의 속마음을 가장 솔직하게 들춰내는 책 <인간실격도감>이 출간되었다.

누구나 마음속에 숨겨두고 있지만 차마 인정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포착해 내고 있기에 공감될 에피소드들이 많을 것같다.
우리 주변의 이상하고 솔직한 사람들을 만나보자.

눈에 띄는 연두색 표지, <인간실격도감>이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까지 아주 궁금해지는 책이다.
제목 그대로 생각해 본다면 인간으로서 실격인 사람들을 모아 놓은 책이라니.
어떤 모습들이 있을지 너무 궁금하다.

🔖분명한 것은, 그들의 침묵과 인내, 사랑이 없었다면 날 선 우리의 말이 지금처럼 누그러질 수는 없었을 것이다.
p.13

어릴때는 몰랐었던 것을 부모가 되어보니 알게 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하다.
본인의 잘못인데도 부모탓을 하고,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면 당황스럽다.
시간이 지날수록 말이 더 뾰죡해지기는 하더라.
말이 뾰족해지니 아프긴 하다.
아무리 내 자식이라 하더라도 아픈건 어쩔 수 없더라.
부모도 사람이기에 아프다.
그러니 부모님에게 날카롭고, 뾰족한 말 금지!!
생각보다 많이 아프고 힘들다.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부모님께 내 탓을 남에게 돌리지 말자!!

🔖타인의 불행을 땔감 삼아 잠시 외로움을 태울 순 있겠지만, 결국 남는 것은 서로를 겨누며 엮여 버린 차가운 철망뿐이다.
p.111

이간질하는 사람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굳이 왜?'라는 의문이 들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돌아가면서 헐뜯고, 본인이 없는 자리에서 본인을 욕할까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저러고 살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지금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 않은데 이해할 수 없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다.
'참 피곤하게 산다, 할 일이 없나?'라는 의문이 항상 들었었던 것 같다.
헐뜯고, 이간질할 때 쓸 에너지를 다른 곳에 썼다면 더 생산적이었을텐데 싶다.
지금은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타인을 자주 욕하는 사람을 보면 멀리하게 된다.
함께 있으며 영양가 없는 이야기들로 시간을 보내는게 너무 아깝다.
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 일을 하는게 낫지.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관계를 정리하자.
그게 정신건강에도 좋다.

🔖나를 이해해 주는 단 한 사람의 온기만으로도
우리는 삶의 무거운 중력을 이겨낼 수 있다.
p.139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나의 신념, 가치관을 제대로 정의하고 살아가야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 같다.
점점 삭막해지고, 무서워지는 세상 속에서 버텨낼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
그렇기에 타인에게 가는 시선을 거두고 거기에 쓸 시간을 나 자신에게 쫌 더 투자하자.
살아가면서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내 주변에도 좋은 사람들이 많아진자.
그러니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좀 더 하면서 나를 사랑하며 살아가자.

<인간실격도감>의 책 속에서는 49개의 솔직한 민낯을 만날 수 있다.
공감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다.
동시에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도, 솔직한 사람들도, 둘 다 해당되는 사람 등 여러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아들에에 추천해 줄 것이다.
아이가 떠오르는 에피소드들이 있고, 만화와 짧은 글이 어우러져 있기에 아이도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본인의 찌질하고, 비겁한 상황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주변의 이상하고 솔직한 사람들이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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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도감 #박우진 #모티브출판사 #에세이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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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
김민성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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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마디의 말투가 인간관계는 물론 자존감, 그리고 인생의 방향까지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가장 현실적이고 따뜻한 방식으로 보여주고, 1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이자 더욱 깊어진 내용과 함께 개정판으로 돌아온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저자가 쌓아온 12년의 내공과 함께, '아이에게 하는 말투' 파트가 추가되었다.
말투로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법을 배워보자.

저자께서는 삶을 살아오면서 말투가 바뀜으로 인해 인생이 달라진 경험을 직접 해보았고, 현재도 쇼호스트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강의도 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서 누구나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말하기 법을 전파하고 있다.

말투에 대해서 신경을 쓰면서 살지 않았었다.
그래서 나의 말투가 어떤지 생각해보지 못하며 살았는데, 육아를 하다가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을 보면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직장에서 나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대부분이라 직장에서 보는 다양한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서 말을 덜 기분 상하게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반대인 경우를 더 많이 보았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서 나의 말투에 대해서도 돌아보기 시작했다.
아이가 없었다면 그냥 살았을 것 같은데, 아이에게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말투에 대한 관련 서적들도 찾아보고, 영상도 찾아보며 나의 현재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말투로 인해서 오해가 생기는 경우도 있고, 마음이 상하는 경우도 있었기에 더 조심스럽기도 하다.

🔖우리는 명심해야 한다. 사람은 받은 만큼 주려고 한다는 사실을. 언어 역시 마찬가지다. 내가 직선으로 뾰족하게 말하면, 상대방도 나에게 뾰족한 말투를 사용할 것이고, 내가 곡선으로 따뜻하게 말하면, 상대방도 따뜻한 억양으로 보답할 것이다. 그러니 직선보다는 곡선을 선택하길 바란다.
p.20

맞는 말이다.
'직선으로 말하지 말고 곡선으로 말하라'.
중요한 팁이라 생각한다.
일하다 보면 상황과 너의 컨디션에 따라서 나의 반응도 많이 달라진다.
마음 속에 새기면서 살아야 겠다.

6장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직 아이를 키워보지 않으신 저자께서 나보다 더 잘 알고 계셔서, 나의 잘못된 점을 제대로 콕 짚어주어서 놀랐다.
나의 행동과 말투로 인한 결과물이 지금의 아이의 모습으로 만들어 놓은 것인데, 아이의 문제로만 생각하고 있었으니 계속해서 부딪힐 수밖에.

🔖오늘부터 아이가 쪼르르 달려와 이야기를 하면, 하던 일을 잠시 멈춰보자. 길게 하지 않아도 된다. 완벽하게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 단 1분이면 충분한 날도 있다. 그 1분 동안만큼은 이이의 눈을 바라보자. 그 1분 동안만큼은 아이의 말을 끊지 말자. 그 1분 동안만큼은 펑가보다 관심을 먼저 주자.
p.242

책을 읽으면서 다른건 몰라도 이건 꼭 지키자! 다짐했다.
아이가 어릴때 잘 못했던 행동 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어릴때처럼 쪼르르 달려오지는 않지만, 아이가 이야기를 꺼낼때는 하던 것을 멈추고, 아이의 눈을 바라보고, 이야기를 들어줘야겠다.
지금부터라도 계속 하면허 아이에게 다시 연결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 싶다.
속을 알 수 없다는 생각에 답답함이 컸었는데 나의 잘못된 점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개인적으로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내가 보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더 나은 소통을 위한 작은 실천, 그 시작이 바로 오늘입니다. 당신의 말투는 곧 당신의 모습이 되고, 그 모습은 당신의 삶을 바꾸는 힘이 될 것입니다.
p.311

말투를 바꾸고 싶으신 분, 변화를 주고 싶으신 분,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말투만바꿨을뿐인데 #김민성 #모티브출판사 #말투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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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멘델에서 합성생물학까지, 유전자를 다시 읽다
김훈기 지음, 전방욱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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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멘델의 유전 법칙에서 시작해 DNA의 발견, 분자생물학의 발전, 인간게놈프로젝트, 그리고 합성생물학에 이르기까지, 유전자 개념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한 권에 담은 책 <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가 출간되었다.

유전자의 개념과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해서 배워보자.

🔖우리의 생물학적 특성은 부모로부터 절반씩 물려받은 유전자에 의해 만들어진다.
p.17

배웠기에 알고 있는 내용이다.
정자의 발견, 난자의 발견이 언제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됐다.
정자를 처음 관찰한 때는 1677년인데, 난자를 발견한 시기는 1827년이다.
무려 150년 차이가 난다.
지금의 우리가 알고 있는 시험관 수정은 1944년에 성공했다.
지금 알고 있는 사실이 밝혀지기까지 엄청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사실이 아주 놀라웠다.
<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책을 읽지 않았다면 아마 죽기전까지 모르고 살다가 떠났을 수도 있다.

🔖인간의 성 결정은 어머니가 아니라 아버지에게 달려 있다.
p.29

이런 사실이 밝혀진 것은 1905년이다.
이 사실을 빨리 우리나라에 전파가 되었다면 수많은 어머니들께서 아들을 낳지 못했다고 핀잔을 듣는 일이 줄어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나또한 딸만 4명 있는 집의 첫째라서 엄마가 할머니한테 딸만 낳았다고 구박하고 했던 기억이 있다.
모든탓을 엄마에게 돌리는 말들을 어릴때부터 들어서인지 나도 엄마를 닮아서 당연히 딸을 낳을 줄 알았다.
그런데 아들이다. 놀랐다.
아이가 태어나기전까지 믿지 못했다.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던 환경이었던지라 아버지가 성별 결정을 한다는 걸 빨리 알았더라면 서럽고, 억울하고, 답답한일을 겪지 않아도 되지 않았으까 싶다.
다행이도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기에 예전과 같은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아버지가 결정하는 것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자!
그리고 억울하게 당하지 말자.

과학기술이 계속해서 발달하고 있기에 유전자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
좋은점도 많지만, 고민하게 되는 부분들도 분명하게 존재한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기에 맞다, 틀리다로 정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다만 소수가 아닌 다수를 위해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은 방향으로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결과물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이제 인류는 자연에 존재하지 않던 완전히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거의 갖춘 것 같다. 합성생물학의 잠재력을 어디까지, 어떻게 활용할지는 결국 인류의 선택과 판단에 달려있다.
p.322

훗날 세상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데,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봐야겠다.


유전자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은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초보자인 저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들 재밌게 보시길 바래요^^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DNA는어떻게나를설계하는가 #김훈기 #동아엠앤비 #DNA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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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멘델에서 합성생물학까지, 유전자를 다시 읽다
김훈기 지음, 전방욱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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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생활 속 심리학 박사’로 불리는 두 저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불안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해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담은 책 <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가 출간되었다.

단순히 불안을 위로하거나 회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심리학 이론과 연구에 기반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도록 Tips와 Point,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불안한 심리를 다스릴 수 있는 법들을 배워보자.

🔖이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해 우리는 불안해야 한다
_마틴 하이데거
p.20

불안을 마냥 안 좋은 감정이고, 피해야 하는 감정이라 생각했었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적정한 불안은 미래를 준비하도롤 돕고, 최고의 성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불안이 과도하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문제 해결을 하는데 있어서 시기를 놓칠수도 있고, 제대로 해결하지 못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불안을 관리하는 법을 연습해야 한다.
저자께서는 '감정의 재해석', '생각의 전환' 두 가지를 제시한다.
감정의 재해석은 '어떻게 해야 하지?'가 아니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로 바꿔 행동하길 추천한다.
생각의 전환은 정보를 주관적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처리하고, 일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처리하는 연습을 하기를 권한다.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불안을 느끼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 다른데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후에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서 차이는 클 것이라 생각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5초의 법칙'.

🔖'5초의 법칙"은 목표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잘만 활용하면 자기 의심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해야 할 일에 집중해 자기 의심, 우유부단, 미루기 등 나쁜 습관을 고칠 수 있다.
p.35

1부터 5까지 숫자를 거꾸로 세면 즉각 행동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
나에게도 필요하지만 아들에게 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5초의 법칙을 실행해서 나쁜 습관을 고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도 말해주고, 나도 함께 실천하며 바꿔나가고 싶다.

🔖더 많은 표현을 알수록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조절하고 관리할 수 있다.
p.62

감정 표현하는데 있어서 한계를 느낀다.
그래서 표현이 두루뭉실 할때가 있다.
스스로 답답함이 느껴질때가 있어 화가 날 때도 있다.
내가 표현이 한정적이다 보니 아이도 그렇다.
아이와 함께 서로의 감정을 잘 공유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라도 많은 표현을 배워야겠다.
나의 생각과 느낌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외국어로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공감한다.
우리나라 언어의 표현에는 없지만, 외국에서는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있다는 것을 예전에 책에서 본 적이 있다.
재밌는 표현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는데, 한국어에만 머무는게 아니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을 찾아보고 사용해야겠다.

나는 불안을 잘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다만 받아들이는 게 전보다는 수월해져서 덜 와닿았던 것 같다.
아직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책에서는 3가지의 마음 생존법을 담고 있으니, 나에게 해당되는 부분은 참고해서 조금씩 불안을 받아들이도록 해보자.

불안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마터면나로살지못할뻔했다 #황양밍 #장린린 #미디어숲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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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멘델에서 합성생물학까지, 유전자를 다시 읽다
김훈기 지음, 전방욱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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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심리학 박사’로 불리는 두 저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불안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해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담은 책 <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가 출간되었다.

단순히 불안을 위로하거나 회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심리학 이론과 연구에 기반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도록 Tips와 Point,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불안한 심리를 다스릴 수 있는 법들을 배워보자.

🔖이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해 우리는 불안해야 한다
_마틴 하이데거
p.20

불안을 마냥 안 좋은 감정이고, 피해야 하는 감정이라 생각했었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적정한 불안은 미래를 준비하도롤 돕고, 최고의 성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불안이 과도하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문제 해결을 하는데 있어서 시기를 놓칠수도 있고, 제대로 해결하지 못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불안을 관리하는 법을 연습해야 한다.
저자께서는 '감정의 재해석', '생각의 전환' 두 가지를 제시한다.
감정의 재해석은 '어떻게 해야 하지?'가 아니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로 바꿔 행동하길 추천한다.
생각의 전환은 정보를 주관적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처리하고, 일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처리하는 연습을 하기를 권한다.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불안을 느끼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 다른데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후에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서 차이는 클 것이라 생각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5초의 법칙'.

🔖'5초의 법칙"은 목표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잘만 활용하면 자기 의심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해야 할 일에 집중해 자기 의심, 우유부단, 미루기 등 나쁜 습관을 고칠 수 있다.
p.35

1부터 5까지 숫자를 거꾸로 세면 즉각 행동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
나에게도 필요하지만 아들에게 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5초의 법칙을 실행해서 나쁜 습관을 고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도 말해주고, 나도 함께 실천하며 바꿔나가고 싶다.

🔖더 많은 표현을 알수록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조절하고 관리할 수 있다.
p.62

감정 표현하는데 있어서 한계를 느낀다.
그래서 표현이 두루뭉실 할때가 있다.
스스로 답답함이 느껴질때가 있어 화가 날 때도 있다.
내가 표현이 한정적이다 보니 아이도 그렇다.
아이와 함께 서로의 감정을 잘 공유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라도 많은 표현을 배워야겠다.
나의 생각과 느낌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외국어로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공감한다.
우리나라 언어의 표현에는 없지만, 외국에서는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있다는 것을 예전에 책에서 본 적이 있다.
재밌는 표현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는데, 한국어에만 머무는게 아니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을 찾아보고 사용해야겠다.

나는 불안을 잘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다만 받아들이는 게 전보다는 수월해져서 덜 와닿았던 것 같다.
아직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책에서는 3가지의 마음 생존법을 담고 있으니, 나에게 해당되는 부분은 참고해서 조금씩 불안을 받아들이도록 해보자.

불안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마터면나로살지못할뻔했다 #황양밍 #장린린 #미디어숲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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