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 사마천이 전하는 부서지지 않는 자존감의 비밀 동양철학전집 - 승자병법 시리즈 1
사마천 지음 / ORIGIN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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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모티브 출판사의 동양철학전집-승자병법 시리즈 첫번째 책.

사마천의 삶과 사상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자존감이 무엇인지 물으며, 타인의 평가와 시선에 흔들리며 스스로를 실패자라고 단정 짓고 있지는 않은지, 세상이 정한 기준이 과연 내 인생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실패와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할 때, 그것은 우리를 무너뜨리는 짐이 아니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무기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 <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가 출간되었다.



사마천의 이야기를 읽고, 배워보자.


🔖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이 단순한 한 문장이 사마천이 자신의 온 생애를 걸어 증명한 명제다.

p.7



세상이 정한 실패에 흔들리며 속상해하는 삶을 우리가 살고 있다.

실패를 하기도 하면서 살아야지 배우는 것과, 느끼는 것이 있다.

우리는 이런 것들의 경계가 모호하다.

그렇기에 경계도 바로 새우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이 정말로 비교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어제의 당신일 뿐이다.

p.20



이 질문의 답부터 찾고 시작하자.

타인과의 비교는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비교를 멈추자.

비교를 해서 기분이 결코 좋아질 수 없다.

저자의 문장처럼 앞으로의 비교 대상은 '어제의 나' 로 하자.



실패에는 다양한 이유와 원인이 있다.

실패를 하더라도 하나씩 개선하며 나만의 길로 방법을 찾아가자.



사마천의 이야기을 제대로 알게 된 것은 지금이 처음이다.

사마천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책을 많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좋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배우고, 깨달음을 얻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gbb_mom 단단한 맘

@water_liliesjin 수련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



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세상이정한실패가내인생의실패는아니다

#모티브 #사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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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 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 동양철학전집 고전보감 시리즈 1
달마 지음 / PHILO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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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복잡한 세상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정말 세상인가, 아니면 스스로 만든 마음의 감옥인가?" 불안과 집착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달마의 지혜를 담은 책 <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가 출간 되었다.

PHILO 출판사의 동양철학전집 고전보감 시리즈 첫 번째 책이기도 하다.
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을 배워보자.

🔖멘토들은 길을 가리킬 수는 있어도, 당신 대신 걸을 수는 없다. 이 단순한 사실을 우리는 자주 잊는다.
p.7

프롤로그부터 강렬하다.
보리달마와 혜가의 이야기.
눈에 보이지 않는 불안으로 두려움을 느끼는 것.
실체가 존재하지 않음을 알게되며 깨닫는 것.
탄식하면서 읽었다.

🔖꺼내지 않은 마음은 영원히 당신을 지배한다.
p.8

마음을 꺼내어 보는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답은 내 안에 있다.
정해져 있다.
알고 있다.
확신이 서지 않으니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도 선택은 나의 몫이니.
다른 누군가가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니 결정해야 한다.
후회없는 결정을 하기 위해서라도 나를 들여다보고, 나의 마음, 생각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작은 것을 자주 들여다본 사람만이, 큰일 앞에서도 자기 안의 목소리를 알아본다.
p.187

맞는 말인 것 같다.
평소에 작은 일이라도 자주 들여다보는 연습을 하자.
살아가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큰일을 겪을 때가 있다.
혹시 모를 그때를 위해서라도 나의 마음을 자주 들여다 보자.

🔖그때마다 잠시 멈춰, 지금 이 순간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 자기에게 물어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히다. 그 물음 한 번이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든다.
p.199

살아가면서 어제의 나보다는 오늘의 내가 조금은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나에게 묻는 것만으로도 다를 수 있기에 나에게 묻고 답을 찾는 시간을 꼭 가져보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기에 불안한 마음을 달래보고 싶은 분들에게 <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책을 추천합니다.


@gbb_mom 단단한 맘
@water_liliesjin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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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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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
정정숙 지음 / 행복플러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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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넘치는데 마음은 닿지 않는 시대, 관계를 살리는 단 하나,
경청, 표현, 갈등 해결 등 무너진 관계를 회복하는 10가지 실전 대화법,
‘가족들이 나와 대화하기를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진실한 대화는 연마해야 할 생존 기술을 담은 책 <대화의 기술>이 출간되었다.

대화를 배워야 할 기술로 재정의하면서 펜실베이니아대에서 40년간 연구해 과학적으로 그 효과를 검증한 10가지 대화의 기술을 집약하여 단계별로 배우고 실습할 수 있다.
또한 독자가 스스로 관계를 변화시키도록 돕는 실천형 안내서이기도 하기에 배워보자.

🔖우리는 그동안 쉼 없이 '말'을 하며 살아왔으나, 상대의 영혼에 닿는 '대화' 방법은 충분히 배우지 못했다. 비난과 방어, 회피와 무시라는 익숙한 관성에서 벗어나 공감과 수용, 따뜻한 직면의 언어를 선택할 때 비로소 관계의 기적이 시작된다.
p.5

시간이 지나면서 대화법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다.
가장 큰 이유는 아이때문이다.
아이와 부딪히면서 많은 것들이 부족함을 느끼는데 그 중 하나가 대화법이다.
유독 아이랑 많이 부딪히기도 하다보니 많이 지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위의 문장이 와닿았다.
비난, 방어, 회피, 무시라는 단어에서 아이가 느꼈을 감정들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감, 수용 따뜻한 직면의 언어들로 관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에 <대화의 기술> 책을 읽게 되었다.

🔖부부간에 말이 안통한다고 답답해하고 자녀와의 불통에 분노하면서도 정작 '대화의 기술'을 배울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저 "나는 잘하는데 상대방이 문제"라며 비난의 화살을 쏠 뿐이다.
p.16

뜨끔한 문장이다.
이런 생각을 예전엔 했었다.
그래서 혼자 답답해하고, 화내고 그랬었다.
말이라는게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여러 책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조금씩 변화를 주었다.
다행이도 남편과의 소통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많이 좋아졌다.
다양하게 표현하고, 긍정의 말, 감사의 말을 사용하면서 서로가 변하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대화의 핵심 과정은 두 가지다. 첫째는 자기 생각과 기분을 상대에게 자상하게 알리는 과정이며, 둘째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그가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는지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이다. 대화는 일방통행인 독백을 넘어 실망과 좌절, 아픔과 슬픔을 나누어 가벼워지게 하고 기쁨을 배가시키는 '쌍방통행'의 경험이어야 한다.
p.21-22

<대화의 기술> 책을 통해서 내가 많이 부족하고, 나의 입장에서만 얘기하기만 했구나 싶었다.
이런 상태라면 삐걱 거릴수밖에 없겠구나 싶었다.
10가지의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데 계속해서 연습과 실행을 반복해야 할 것 같다.

대화의 기술을 배워서 가장 활요하고 싶은 사람은 가족이다.
가까이에서 늘 내곁에 있기에 말하는데 있어서 타인들에 비해 거침없이 내뱉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제는 이런 나쁜 습관을 없애야겠다.

🔖타인을 교정하려는 집착에서 벗어나 나의 태도와 방법을 먼저 바꾸는 것이다. 상대의 약점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조력자의 자세를 갖추는 것이 진정한 변화의 기술이자 현명한 선택이다.
p.169

위의 문장이 가장 와닿은 문장이다.
위의 문장처럼 하는 것이 맞다.
내 맘대로 되지 않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신경쓰고, 에너지를 쓰는게 현명하다.
아이와의 대화에 있어서 더 나아질 수 있게끔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

사람과의 대화에 있어서 고민이 있으신 분, 대화의 기술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대화의 기술> 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대화의기술 #정정숙 #행복플러스 #대화법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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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귀 뚫기
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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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영어를 계속 공부만 하고 있을까?”
저자 집영은 45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영어가 들리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방식이 아니라,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방식’에 집중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단어와 문법을 잠시 내려놓고, 영어를 소리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억지로 해석하려 하지 않고, 매일 영어를 틀어놓고 귀를 익숙하게 만드는 것. 그 단순한 반복이 어느 순간, 들리지 않던 문장을 들리게 만들었다고 경험담을 담은 <영어 귀 뚫기> 책이 출간되었다.


수많은 실패 끝에 도달한 가장 현실적인 영어 습득법. 이제는 공부가 아니라, 영어가 자연스럽게 들리는 경험을 시작할 차례입니다.
시작해봅시다.

🔖현재 본인 영어 듣기 진단하기
1.외국인 말이 안 들린다
2. 아무리 공부해도 말이 안 나오고 외국인 앞에만 서면 떨린다
3. 말은 어느 정도 하겠는데 외국인 말이 안 들린다
4. 외국인 전화를 받을 수 없다
5. 쉬원 원서도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가 힘들다
6. 무자막 영어는 보기 힘들다
p.18

나는 6개 다 해당된다.
귀 뚫기가 필요하다.
영어공부에 대한 갈증은 늘 가지고 있었는데 어려워서 중도 포기 하기를 여러번 반복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핑계 아닌 핑계를 대면서 거리를 두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은 늘 가지고 있다.
저자계서는 듣는 데 있어 두 가지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한다.
1. 다양한 발음, 원어민식 문장, 다양한 내용 보기와 듣기.
2. 해석하는 습관 버리기.
기존에 알던 영어공부법과는 완전 다르다.
귀 뚫는게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시도는 해 볼 만한 것 같다.

🔖듣기부터 시작하자. 듣지 않는 시간은 영어가 늘지 않는 시간이고, 들으면 영어가 느는 시간이다. 어차피 시간은 흘러간다.
p.39

아이가 어렸을 때 영어를 계속 들을 수 있게 틀어주라는 말을 듣고 틀어준 적이 있다.
소리의 주파수가 높아서 소음처럼 느껴졌던 때도 있었다.
이미 몇 년전의 이야기라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저자께서도 45세에 시작하셨다고 했는데, 아직 늦지 않았다.

🔖든는 시간은 영어가 계속 느는 시간이고 안 듣는 시감은 영어가 안 느는 시간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p.61

미루지 말고 바로 시작하라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
책 속에서도 여러 번 반복해서 얘기하고 있다.
저자께서 직접 경험하고, 아이들도 함께 경험을 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기에 의심할 필요가 없다.
저자께서는 직접 들은 채널, 종류들에 대해서 다 알려주고 있다.

🔖해석 없이도 영어가 저절로 들려 나도 모르게 이해하게 될 걱이라는 점, 즉 모국어를 이해하듯 영어를 이해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영어도 다른 어떤 나라의 모국어라는 것을 명심하자.
p.96

작가님의 응원에 힘 입어 도전을 해봐야 겠다.
아이와 함께 듣기도 하고, 혼자서도 듣기도 하고 말이다.

이제껏 들어본 영어 공부밥과는 다른 <영어 귀 뚫기>에 관한 저자의 경험과 생각을 담고 있는 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영어귀뚫기 #집영 #모티브출판사 #영어공부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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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
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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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왜 어떤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보이지 않는 규칙’이라는 관점으로 파헤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구조와 인간의 판단 메커니즘을 읽어내며, 삶의 해상도를 완전히 바꿔주는 새로운 시야를 제안하는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책이 출간되었다.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세상을 읽는 사고의 프레임 자체를 바꾸어주는 이야기를 통해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보자.

🔖지식은 오늘 내가 편의점에서 물건을 고를 때, 직장 동료와 대화할 때, 혹은 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여야 한다.
p.5

내가 이제껏 믿어온 '노력'과 '선택'의 가면을 벗겨 익숙한 상식이 무너지는 불편함을 견딘 자만이 자신이 갇힌 층위의 천장을 깨고 올라갈 수 있다고 한다.

저자께서는 지능을 10단계로 나누었다.
점으로 이루어진 1단계인 지능 발달 지연을 지나, 2단계 평균 이하, 3단계 평균, 4단계 평균 이상, 점점 단계가 올라갈수록 다르다.
각 단계마다 아이큐 범위도 다르고, 받아들이는 시각 또한 다르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시야가 더 넓어진다.
그리고 그만큼 책임을 져야하는 범위또한 함께 늘어난다.

🔖지능은 더 멀리 가기 위해 존재한 것이 아니라, 결국 더 바르게 살기 위해 존재했다는 것을.
p.138

단계별로 읽어보니 지능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내가 가진 지능이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에 있어서 차이를 두고 있다.
내가 보는 시야와 문제들에 있어서 이해가 안되는 경우들도 경험해 본 적이 있다.
잘못 판단했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었다.
빠르게 결론 내리는 습관이 앞서게 된 적이 있다.
내가 아는 만큼, 그 만큼의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니, 오해의 소지도 생기고, 부족함도 느낀다.
내가 하는 선택들 또한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뇌가 주는 신호들에 반응을 한 것일 수도 있다고 한다.
책을 읽을수록 충격적이다.
환경에 의한 선택들에 대해서도 읽다보니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기에 쉽게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다.
환경을 내가 어떻게 조성하느냐에 따라서도 주도권을 찾아올 수도 있다.

🔖구조가 보이기 시작하면, 세상을 읽는 방식이 달라진다. 누군가의 성공을 단순히 운이라고 읽지 않게 되고, 누군가의 제자리걸음을 단순히 노력 부족으로 읽지 않게 된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p.430

구조를 보이는 눈을 먼저 가져야 한다.
그래야지 어떤 상황에서든 올바른 선택을 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내가 보는 시각을 단계별로 밟고 올라가서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하나씩 이뤄나가면서, 내가 지기키고 싶은 것들을 지켜나가는 삶을 살아보자.

이제껏 내가 맞다고 믿고 살아온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생각의 변화를 줌으로써 내가 바라는,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보자.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널위한리딩메커니즘 #널리즘 #보이지않는규칙 #모티브출판사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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