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바꾸니 일터가 달라졌다 - 자기공감과 상대공감으로 일터를 변화시킨 15명의 이야기
윤인숙 지음 / 한국NVC출판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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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일터에서 비폭력대화를 실천하고 있는 열다섯 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말을 바꾸니 일터가 달라졌다>가 출간되었다.

각각 다른 직업군과 나이대가 다른 15명의 이야기를 통해서 말을 바꿈으로 바뀌는 변화를 알아보자.

비폭력대화를 공부하고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말을 바꾸는 것만으로 일터가 달라질 수는 없지만, 말을 바꾸지 않고 일터는 달라지지 않는다.
p.5

공감되는 문장이다.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항상 무슨 일이 생기면 10에 9는 말 때문이다.
그래서 '말을 예쁘게 해야하는데'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이 내뱉기도 하고,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모습을 보며 충격을 받기도 했고, 신고를 할까 생각도 몇 번했었었다.
말이 너무 폭력적이라서 가끔 아플때가 있다.
가장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게 말이어서 그런지 위의 문장이 참 와닿는다.

🔖"누군가 말을 반복하는 건 핵심 욕구를 공감받지 못했기 때문이다"라는 걸 기억했기 때문에 실제 상황에서 공감을 시도해볼 수 있었고, 공감하니까 되는 걸 본 거예요. 지금 생각해도 놀라워요.
p.62

반복해서 말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공감받지 못해서 라는게 와닿았다.
공감해주지 않으니 공감해달라고 계속 말하는 것 같다.
지인중에 반복해서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러지?'라는 의문을 매일 품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답을 찾았다.
공감받지 못하니 계속 말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공감을 해줘야겠다.
그래야지 서로 에너지 소모를 덜 할테니 말이다.

비폭력대화를 배움으로 자신의 욕구를 알게되고 감정을 대하는 모습도 바뀌고,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계속 들으니 더 궁금해진다.
개인적으로 감정표현이 내게는 어렵다.
감정이 단순히 감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욕구에서부터 시작해서 감정으로 느껴진다고 책에서 본적이 있다.
그래서 나의 욕구와 감정에 대해서 잘 표현하기 위해서 알아차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중인데 솔직히 쉽지가 않다.
그래서 무념무상으로 있을때도 종종있다.
이렇게 에너지 소모를 하는게 내게는 참 어려운데 <말을 바꾸니 일터가 달라졌다> 책에 나오는 분들은 감정과 욕구를 알아차리고 대하는게 다르다.
그래서 비폭력대화가 더 궁금해진다.

🔖나에게 좋은 걸 알면 자동으로 돼요. 누군가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나한테 유리하니까 하게 되는 거죠.
p.107

자기공감이 되면 상대의 감정도 볼 수 있게 되는게 사람들에게는 필요하다.
사람과의 관계는 말에서부터 시작하고, 모든 문제 또한 말에서부터 시작하기에 말이 정말 중요하다.
나하나 바뀐다고 큰 변화가 생기는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들도 함께 조금의 변화를 시도하면, 또 그 주위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게되며 점점 확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말을바꾸니일터가달라졌다 #윤인숙 #한국NVC출판사 #비폭력대화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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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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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대행사 대표 긍정필터님의 내 삶에 돈이 흐르게 만드는 시스템의 비밀을 담고 있는 책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가 출간되었다.

누적 수강생 17,000명,
릴스 전문 인스타 계정 도합 10만 팔로워,
10개월 만에 릴스로 월 수익 1천만 원을 달성한
긍정필터님의 노하우를 배워보자.

🔖'회사 월급 말고도 돈 벌 방법이 없을까?'
p.5

나도 고민해본 적이 있다.
부수익으로 벌 수 있는 것들을 알아본적도 있었는데, 여건상의 이유로 시도 해보지는 못했다.
아이가 커가면서 들어가는 비용도 커지다 보니 머리 한켠에서는 계속 맴돌고 있는 질문이다.
아직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인스타를 수익화하는 분들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기가 죽었다.
할줄아는게 없어서, 포토샵도 못하니 엄두조차 못냈다.
컴퓨터 학원이라도 있으면 포토샵을 배워서 만들어보고 싶은데 시골이다보니 컴퓨터 학원이 없다.
그런데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책에서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된다고 한다.
그러니 이 책을 읽어야 했다.

🔖월요일을 버티고, 금요일을 기다리고, 월급날을 버티고, 다음 월급날을 기다리는 삶. 그 사이에 남는 건 피로와 체념뿐이었다.
p.8

완전 공감되는 문장이다.
나의 일주일과 한달 모습이 적나라하게 적혀있다.
공감이 되면서도 한편으론 나뿐만 아니라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더 많을 것이라는 사실이 조금은 씁쓸해진다.

🔖"어떻게 더 열심히 살까?"가 아니라
"지금 내 주변 구조를 어떻게 바꿀까?"로.
p.9

인생의 질문을 바꾸고, 실행으로 옮기며 지금의 결과물을 만들어낸 모습을 직접 보여주시니 나도 열심히 살려고 하는게 아닌, 내 주변 구조를 바꿀 고민을 해야할때이다.

긍정필터님께서 책 속에 자료들을 다 담아주셨다.
꿀팁들도 함께 책 속에 수록을 해주셨다.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기에 따라할 수 있다.
컴퓨터가 아닌, 스마트폰만 있으면 가능하다.
요즘엔 스마트폰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기에 시도해보기 좋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그동안 나는 되는 방법보다 핑계거리만 찾아서 계속 말하고, 안된다고 할 수 없다고 했었다.
그런데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책을 만났으니 이제 핑계거리들의 일부가 사라졌다.
핑계 중 하나가 얼굴 공개였다.
얼굴이 예쁘면 고민도 안하겠지만, 40대 아줌마이고 살도 쪄있고 하다보니 용기가 생기지 않았다.
선택사항이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졌다.

릴스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사진도 그냥 찍어서 선택해서 모아서 릴스 게시물을 만들었었는데 이젠 신경을 써봐야 할 것 같다.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제목처럼 되고싶다.
긍정필터님의 노하우 잘 따라서 시도해봐야겠다.

스마트폰으로 수익을 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쟤는폰만보는데왜돈이많을까 #긍정필터 #모티브출판사 #릴스수익화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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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독서에 대하여 - 독서를 이기는 것은 없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스즈키 요시코.황미숙 옮김 / 비타민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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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제대로 읽고, 제대로 생각하는 법을 담은 책 <쇼펜하우어 독서에 대하여>책이 출간되었다.

독서와 글쓰기, 사유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읽어보자.

🔖인간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사고할 수 있다. 이것이 우리가 배워야만 하는 이유다. 배움을 통해 지식을 얻었더라도 그 진정한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야 한다.
p.7-8

스스로 생각하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의 차이는 크다고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해보지를 않아서 그런지 내게는 조금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책을 읽으면서도 그냥 글자만 읽는게 아니라 생각을 하면서 읽는다고 생각해왔는데,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스스로 생각해서 부딪히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과, 독서를 통해서 알아가는 과정은 다른것 같다.
내가 고민하며 얻은 것이 다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글자로 타인의 생각을 접하고 받아들이는 것 보다는 나에게는 더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배움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아오지 않았었고, 배워야 한다는 걸 말해주는 사람도 없었기에 현재에 충실하면서 살아왔다.
불편함을 느끼지도 않았기에 배움은 나랑은 상관 없는 것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아이를 낳고 아이가 커가는 걸 보면서 내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는걸 깨달았다.
관심이 전혀 없었기에 나조차도 '왜 이렇게 모르고 살았지?'라는 의문이 들 정도였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 것이 독서였다.
어렸을때는 소설책만 읽었기에 다른 분야에 대해서 알지 못했는데 여러 분야의 책들을 읽으면서 조금씩 배우게 되니, 그게 재밌었고 많은 책들을 접하며 시간을 보냈다.

🔖인생을 독서에 투자하고 책을 통해 지식을 얻은 사람은 많은 여행 안내서를 보고 그곳에 대해 알게 된 사람과 같다. 이런 사람들은 잡다한 정보를 제공할 수는 있어도, 결국 그곳의 실정에 대해서는 토막난 지식만 갖고 있어서 명확하지도 깊이 있게 알지도 못한다.
p.15

이 문장을 보는데 마음이 살짝 불편해졌다.
읽으면서 바로 '내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독서에서의 문제점이 뭘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생각과 실천.
이 두가지가 부족해서 그런 것 같다.

솔직히 <쇼펜하우어 독서에 대하여> 책이 내게는 어려웠다.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지만 머리를 망치로 맞은 것 같은 충격을 주는 문장을 만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만으로도 내게는 큰 수확인 것 같다.

독서를 통해서 지식을 얻고, 더 잘 살아가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매개체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지만 이 기회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지금 내가 보내고 있는 일상의 루틴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생각해봐야겠다.

지금보다 좀 더 성숙하게 생각하게 되었을 때 <쇼펜하우어 독서에 대하여>책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쇼펜하우어독서에대하여 #쇼펜하우어 #스즈키요시코 #비타민북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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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위한 원칙
리처드 템플러 지음, 이문희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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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을 비롯한 33개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양육 지침서’로 자리 잡은 책 <부모를 위한 원칙> 이 국내에서 출간되었다.

33개국에서 18년 동안 실펀한 양육의 철학 109가지를 담고 있다.
부모를 위한 원칙 알아보자.

🔖완벽하게 준비된 부모는 없다. 부모로서의 삶은 끊임없이 에너지를, 인내를, 감정을, 때로는 이성을 시험한다.
p.4

들어가는 말 시작부터 마음에 확 꽂힌다.
아이가 생기고,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가 그 무엇보다도 우선 순위에 늘 있었다.
그래서 많은 것들을 감내해야 하기도 했다.
가능했던 이유는 아이가 주는 기쁨이 그 힘든 순간들을 이겨낼 수 있을만큼 컸기 때문이다.
아이가 커가면서, 육아서를 보면서, 나의 말이나 행동들을 돌아보면서 '난 부모가 될 준비를 하지 못한 채 부모가 되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후회도 많이 하고, 반성도 하며 많은 날들을 보내왔다.
아이가 커갈수록 새로운 문제들과 부딪히게도 되고, 아이도 자라고 있으니 아이와도 많이 부딪히는 삶을 지금도 살고 있다.
그래서 지치고 힘들 날들이 많았는데 <부모를 위한 원칙> 책을 읽으면서 부모로서 부족할 수 있음을, 못하는 것을 인정할 수 있음을, 아이의 모습을 받아들여 하는 것을 많이 느꼈다.
내 나름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좀 부족한 것 같다.

사춘기 시기의 아들과 부딪힘으로 인해서 '지친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 시기의 아이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존중해주고, 믿어줘야 하는 부분들이 부족함을 느꼈다.
나도 모르게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많이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소홀해진 부분들과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함께하지 못했던 순간들로 인해서 아이와의 소통이 부족한 점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함도 느꼈다.
내가 먼저 나를 챙기며, 바로 서야 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왔었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변화가 필요하기에 생각을 정리해봐야 할 것 같다.
지금 아이 나이대의 시간을 나도 분멍 겪어보았는대 그때의 기억이 생각이 잘 안난다.
그래서 더 부딪히는 것 같기도 하다.

🔖건방지다거나 꼬박꼬박 말대꾸하지 말라는 말을 보태며 불필요한 말다툼을 이어나가지 말라.
p.313

<부모를 위한 원칙> 이 책에서 내게 가장 크게 와닿은 문장이다.
마음에 새기고 기억하며 실생활에서 실천하며 살아가야겠다.
아이가 내 품안에 있을 시기가 이제 몇 년 남지 안았으니 그 시간을 불필요한 말다툼으로 채우고 싶지는 않다.

부모도 아이도 행복해야 할 권리가 있고, 그 권리를 누리며 살아가야 하니 부모라면 <부모를 위한 원칙>을 읽어보시길 강력추천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양육 지침서로 삼은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부모를위한원칙 #리처드템플러 #서교책방 #부모추천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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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
윤만(땅땅무슨땅)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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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사이클을 통해서 서울 아파트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담은 책 <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가 출간되었다.

4×4사이클은 무엇인지,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는지를 살표보자.

<땅땅무슨땅> 유튜버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부동산 투자 크리에이터이자, 주식회사 땅땅무슨땅 등 부동산 관련 업을 하고 있는 윤만 작가님의 책이다.

🔖만약 인생 전체의 일부분, 고작 16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해서 서울에 내 이름으로 된 아파트 한 채를 가질 수 있다면 당신은 도전해 볼 것인가.
p.10

나의 대답은 YES.
도전해 보고 싶다.
물론 이 과정 또한 쉬운길이 아니지만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 해보겠는가?

시간을 무기 삼아 기회를 잡고 내 인생을 바꾸는 무기로 바꿔보자.

4×4 사이클은 16년을 4년으로 나누어 준비하는 것을 알려준다.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네 번의 현실적인 점프, 그 점프들이 이어져 만들어내는 변화.

긴 시간동안 시간을 버티고..선택을 하고 반복하고,기회를 놓치지 않은 사람들의 결과다.

4년 동안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첫째, 저축은 극단적으로 늘려야 한다.
둘째,연봉을 올려야 한다.
셋째, 기존 집을 잘 팔아야 한다.
넷째. 다음을 싸게 사야 한다.
p.22

<서울 아파트준비하라> 책을통해서 현실적인 부분들을 배울 수 있다.

더도말고 덜도 말고 딱 16년을 준비해보자.
<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책을 20대에 만났다면 참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40대인 나에게 20대에 시작하는 아이들보다는 늦겠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지금껏 내가 살아온 시간보다 앞으로 남은 삶이 거 많기에 배워야한다.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부분도 분명 있을 것이다.
아직 준비가 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헤야 한다.
그래야지 시작할 수 있고, 사다리를 올라타고,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처음부터 좋은곳으로 가는것은 힘들기에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앞으로 나아가길 바래본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가서 '내 집'을 만들어보길 바란다.
그러면 많은 것들이 바뀐다고 작가님은 이야기한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 시간이라고 한다.
이 시간을 잘 활용해서 나의 미래를 위한 방향을 제대로 잡고 전략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4년씩 준비를 4번 반복하는 것이 말처럼 쉬운일은 결코 아니지만 희망적으로 들린다.


<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 제목처럼 20대의 사회초년생인 자녀나 조카에게 선물해주면 좋을 것 같다.
이런 책을 만날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도 엄청 큰 선물이 될 것 같다.
물론 30대, 40대 중 내 집 마련이 목표이신 분들에게도 추천한다.
100세 시대에 30대, 40대는 아직 젊다.
20대에 비해서는 제약이 있겠지만 그래도 시도하기에 늦지 않았다.
작가님의 유튜브를 보는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잘 준비해서 '내 집 마련' 성공했으면 좋겠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서울아파트20대부터준비하라 #윤만 #모티브출판사 #부동산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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