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삶에서만 이상하게 들린다고 하니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틀렸다, 맞다라고 얘기할 수 없는 것 같다.입장 차이가 있으니 말이다.'척'이라는 것은 살아가면서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물이 달라지니 설계를 잘 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다.책 속의 많은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사람의 생각이 다름에 놀라고, 전략적으로 설계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아쉬움이 생기기도 했지만 <싸움의 교양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다.앞으로 살아갈 날들은 지금보다는 '척'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시행착오가 필요하겠지만 이제는 알게 되었으니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