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 죽어야 고치는 습관, 살아서 바꾸자!
사사키 후미오 지음, 드로잉메리 그림, 정지영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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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힘이 크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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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 - 불안, 분노, 질투 같은 숨기고 싶은 감정을 경쟁력으로 만드는 46가지 심리술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박재영 옮김 / 갤리온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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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감정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다.
불안, 복수심, 질투, 죄책감, 위기 등등 많은 것들이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나또한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 번 이상씩은 느끼는 감정들이었다.
이유야 다양하지만 나쁜 감정을 느끼는건 일상이었다.
다만 이 감정들을 어떻게 바꾸느냐인데 책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읽으면서 놀라웠던 점이 있었는데..예전엔 낯도 가리고 비관적이고 욱하기도 하고 질투도 많고 누군가가 나에게 나쁜 행동이랑 말을 하면 배로 되갚아주고 불안함을 많이 가지고 살았었다.
책에서 나오는 나쁜 감정이라고 말하는 것들을 지금보다 아주 많이 내 일상에서 많이 자주 느꼈던 감정들이었다.
책에서 나왔듯이 미리 생각하고 준비했던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지 무슨일이든 조금 쉽게 처리했었던 부분들도 많았었다.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책을 읽었는데 실천하고 있는 부분도 많이 있어서 잘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부분이 공감이 되었었지만 그 중에서 위의 사진처럼 '망각은 최고의 선물'이라는 말을 명심하라.
이 부분이 제일 와닿았다.
20대 초중반의 나였을때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부분인데 어느날 지인의 조언으로 인해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된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나는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나쁜일을 빨리 잊는거였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도 많이 편해지고 스트레스를 덜 받았다.
그러다보나 성격도 유해지기도 했다.


사람이 생각이 바뀌면 많은게 바뀐다는 것을 직접 겪었기 때문에 비관적이거나 부정적으로 많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읽어보시고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조금만 다르게 생각함으로 일상 생활에서 많은게 달라지기 때문에 내 삶이 조금은 더 재밌고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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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국에서 일한다
김응삼.김민 지음 / 이담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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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관심이 많아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중국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었어요.
중국에 많은 사람들이 가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취업으로도 많이 가는것은 처음 알았어요.
중국 취업시에 알아야할 다양한 정보들을 적어놓으셔서 중국으로 취업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보면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직접가서 몸으로 부딪히고 겪은 일들을 정리해서 알려주는 것이라서 꿀팁이 아닌가 싶어요.
제가 지금 중국으로가서 일을 할 수는 없지만 좋아하는 나라인지라 새로운 부분를 알게되어서 좋았어요.
우리나라는 잦은 이직을 좋게보지 않는데 중국은 현실적인면을 쫓아서 이직을 한다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그런부분에서 열려있는 점도 좋았어요.
중국의 실생활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해 주셔서도 좋았습니다.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다른 부분들도 재밌었어요.
중국어 공부를 늘 시작하면 오래하지 못했는데 책을 읽고나서 유튜브로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찾아보자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중국시장이 점점 커지는 부분도 있지만 미리 배워두면 좋지 않으까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중국 진출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중국어 공부를 미리미리 해두시길!! 작가님이 책에서도 언급하신 부분이라^^
중국으로 가시려고 준비하는 분들은 한번쯤은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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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로하지는 않을 시
파이리 지음 / 하움출판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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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끌렸다.
당신을 위로하지는 않을시라니..
어떤 내용들이 있을지 궁금했다.
첫 페이지부터 마음을 확 사로잡았다.

공감이됐다.
내 이야기였다.
가족과 관련되어서는 지금은 이야기 할 일이 잘 없는데 깜짝놀랬다.
시 한편으로 이렇게 정리가 된다는게 놀라웠다.
내 마음을 알고 쓴건 아니겠지만 100% 공감이 됐다.
어떤 마음인지 알고있으니깐 말이다.
그리고 난 홀가분하게 잘 살고있다.
아주 만족한다.
#01의 시들은 다른 부분도 있지만 충분히 공감되었고 와닿았다.
시로도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음이 신기했다.
누군가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인지 글이 너무 좋다.
내 마음을 콕 찝어서 얘기해주니 말이다.

너는 이라는 시를 보면서는 신랑이 많이 생각났다.

나의 이야기를 듣고도 아무렇지 않았던, 오히려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 나에게 되 물었었던 신랑
그때 나이 23살이었던 신랑이 25살인 나에게 그렇게 다가왔다.
모든걸 좋게봐주고 보듬어줬던 신랑에게 마음을 열었던 순간이 저때가 아니었나 싶다.
나보다 어렸지만 의젓한 모습에 더 빠져들었던 것 같다.


위로하지는 않을 시라고 했는데 난 위로를 받았다.
공감이 되었고 나의 옛날을 다시 생각하게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이야 시간이 많이 지났고 안정적으로 있기에 예전처럼 아프거나 힘들지는 않았다.
나도 이랬던적이 있었는데..였다.
시가 사람 마음에 큰 여운을 남길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
나에게는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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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먹어도 날씬한 사람들의 비밀 - 쉽고 확실한 장내 미생물 다이어트 프로젝트
김정현 지음 / 라온북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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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으로 다이어트 한다는 건 처음 들어보았다.
몸에 유익한균과 나쁜균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 이런방법을 알게 정리해 놓은 책을 보는건 처음이다.
다이어트 중인데 체중이 줄기는 한데 조금씩 줄고 있어서 그래도 줄어드는게 어디냐며 위안삼으며 있었는데...
방법이 잘못됐었다는 걸 알게되었다.
영양제든 보조제도 챙겨 먹어야 하는데 손이 잘 안가다보니 안먹게 되었는데 책을 읽고보니 챙겨먹어야 겠다.
내가 주로 먹는게 뚱뚱균이 좋아하는 아이들이었다
날씬균이 좋아하는 아이들도 먹기는 하지만..뚱뚱균이 좋아할 음식들을 더 많이 먹은게 맞다.
3PB에 해당하는 아이들을 들어본적은 있는 것들인데 날씬균을 위한 아이들이라는 걸 처음 알게되었다.
신랑한테 사달라고 해야겠다.
운동하고 음식조절 한다고만 되는게 아니었다는 걸 알게되었으니 보조제도 같이 먹으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현명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있는 방벚을 알게되어서 너무 기쁘다.
신랑도 다이어트 한다고 식단조절, 운동을 하고 있는데 둘 다 같이 따라해 보아야겠다.
식단을 조절하면 항상 변비가 와서 불편했는데..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었으니 잘 활용해야겠다.
이제 적용해보는 일만 남았다.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알았으니 잘 이용해서 건강하게 살을 뺄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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