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뢰건 보이 -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 살림어린이 나무 동화 (살림 3.4학년 창작 동화) 12
조영서 지음, 엄정원 그림 / 살림어린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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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피규어를 말 없이 정리한 엄마와 다툰 용이는 집 밖으로 나온다.

안전한곳을 찾다가 집 건물 옥상으로 올라간다.

팔이 부러진 피규어 때문에 속상한 용이앞에 드뢰건보이 디비가 나타난다.

디비는 용이의 피규어 팔을 붙여주고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는걸 도와달라고 한다.

용이는 여의주를 찾기위해 학교 안밖으로 찾아 다닌다.

용이는 디비와 헤어짐이 아쉬웠지만 디비는 하늘로 승천하는게 오랜 꿈이라고 한다.

여의주를 찾던 중 모나리자 선생님이 나쁜 이무기라는 것을 알게된다.

본인이 선생이 된 것은 아이들의 꿈을 빼앗기 위해서라고 말이다.

모나리자 선생님의 여의주를 멀리 버려달라는 부탁을 받은 최우수는 버리지 않고 용이를 찾아와서 여의주를 돌려준다.

최우수는 용이에게 부모님이 원하는 의사가 아니라 본인의 꿈은 과학자라고 이야기하고 용이는 그 꿈을 응원해준다.

디비는 하늘로 승천하고 용이에게 초강력 천연 접착제를 선물로 주었고, 부러진 물건을 잘 고쳐준다고 소문이나서 만능 수리공이라는 별명을 얻게된다.





재미있었다.

아이들의 꿈은 너무 소중하다.

꿈을 꾼다는 건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 말이다.

내가 어렸을 때만해도 꿈이 수십가지 였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렇지 않다는 이야를 많이 들어서 조금은 속상했었다.

많은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꾸며 본인이 원하는 바를 다 이루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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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장재형 지음 / 유노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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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얘기와 삶의 이야기가 섞여있어서 읽는데 지루하지 않았다.

그리스로마신화를 잘 모르는데 책을 읽는데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다.

그리고 작가님의 이야기들이 마음깊이 울림을 준다.

인생 선배님께만 들을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도 좋았다.

아직 마흔이 되려면 시간이 꽤 남았다.

아직 마흔이 되지는 않았지만 마흔이 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책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

책속에서 열정적으로 도전하면서 살아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예전에는 30대가 인생의 전성기 같은 느낌이 많았는데 요즘엔 그 나이대가 40대로 바뀐것 같다.

40대에도 많은것을 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책들도 많고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으니 말이다.

10대에는 20대를 동경했고, 20대에는 30대를 동경했고,30대인 지금은 40대를 동경하고 있다.

40대가 되면은 지금보다 더 나은내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이다.

미리 잘 준비해서 좀 더 멋진 40대의 나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스로마신화도 꼭 읽어보아야 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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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2 - 아모르 마네트
김진명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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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1권은 전교수의 사건을 김기연 기자가 쫓아가는 내용이라면,
직지 2권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어떻게 금속활자가 전파가 되었는지가 나온다.
그리고 왜 은폐를 하려고 하였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카레나의 기구한 인생이, 이야기가 가슴아프지만
세종과 아버지의 뜻을 이어가려는 그녀의 의지는 대단하다.

1권과는 다르게 그녀의 이야기들이라서 왜 이렇게 사건이 커지게 되었는지도 알게되니 속이 시원하다.
나도 직지에 대해서 알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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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1 - 아모르 마네트
김진명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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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는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알게되었다.

그런 직지를 책에서 만날줄이야.

전 교수의 살인사건 현장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읽으면서 직지심체요절에 대해서 알게되는 책.

형사가 아니라 기자가 사건을 쫓아가는 점이 아주 흥미롭다.

기자가 이렇게 사건을 조사하고 움직이는 동안 경찰은 무엇을 하나 싶기도 하다.

쿠텐베르크도 책을 읽으면서 처음 들어보았다.

읽으면서 직지를 전수받은게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나또한 많이 들었다.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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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노화를 멈추려면 35세부터 치아 관리 습관을 바꿔라 - 신경내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백년 두뇌의 비밀 더 건강한 몸과 마음 2
하세가와 요시야 지음, 이진원 옮김 / 갈매나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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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관리가 제대로 안되면 뇌노화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뇌활동에서 치아의 움직임이 주는 영향이 크다는 부분도 알게됐다.

치아관리를 제대로 못함으로 인해서 생기는 치주염이 너무 무서운거구나를 알게되었다.

여러 질병이 생길 확률도 높이기도 하고 치료과정에서의 힘듬이나 비용을 생각하면 참 무서운 것이다.

그런데 치아관리를 해주는 것만으로 예방도 할 수 있다고 하니 당장 실천해야 한다.

어려운 것도 아니고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하루에 2~3회씩은 양치를 하는데 양치시간을 조금더 늘리고 꼼꼼하게 함으로 관리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했을때 비용으로 따지면 노후에 1억원의 비용을 아낄수 있다고 한다.



치아관리를 잘 함으로 전신질환을 예방 할수있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고 한다.

정기적으로 치과검진도 받으면서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록 노력해야겠다.

일상 생활에서도 조금더 신경쓰면 되는 일이라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야 겠다.



모두들 치아관리 잘해서 행복한 노년을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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