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의 끝'은 바로 이것입니다.'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예쁘게 말하기'"부모의 말 한 마디로 아이의 삶은 더 근사해집니다."이 문구를 보니 말하는 법을 더 바꾸고 싶어지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기는 것 같다.나의 언어 습관에 대해서 고민이 있었고 바꾸고자 했는데 잘 안되서 조금 좌절하고 있었던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하루에 하나씩 읽고 아이를 보며 이야기 하는데 처음엔 어리둥절해하던 아이의 얼굴이 생각난다.같은 말인데도 이렇게 다르게 말 할 수 있음에 놀라웠다.생각지도 못했기에 더 그랬던 것 같다.하지만 지금은 작가님의 도움을 받아서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다.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앞으로도 계속해서 예쁘게 말하고 싶다.말하는게 고민은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예쁘게 말하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카시오페아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딸인 하윤이와 대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아들이 어렵지 않게 알 수 있게끔 설명하고 있다.아들이 12살이라 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다행이도 재밌게 읽어주었다.대화 형식이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예시를 들어서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었다.책을 읽고나서 설명해 주는데 귀여웠다.초등학생 아이들이 보아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을 것 같다.경제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기본 용어를 쉽고 재밌게 알 수 있는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포레스트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아포리즘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좋은글들이 많았고, 와닿는 글들도 많았다.생각하는게 다르구나도 많이 느꼈다.가장 와닿았던 글은 0764 인생에 중요한 건 물질적인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 그들과의 관계, 그리고 경험입니다.20대에는 물질적인 것을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30대에는 그게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많은 사람들이 물질적인 것을 쫓기도 하는데 너무 그렇게 하지 말고 사람들과의 관계와 경험에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20대에 그러지 못했던게 아쉽지만 지금은 알게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한 권의 책에 25명의 인물들의 생각이 담겨있으니 여러 책을 읽기 부담 스럽게 느껴지는 분들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다.생각의 전환을 원하는 분께도 추천한다.리텍콘텐츠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 시대를 상징하는 유물을 통해 역사를 알아갈 수 있는 한국사 학습만화 <4차원 김재원의 지켜라! 한국사> 1권이 출간되었다.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유물도 잘 기억해둬야 하는데 유물을 통해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기대된다.역사 박물관에 초대를 받은 재원쌤.한국사 어벤져스와 함께 방문한다.역사 박물관 속 반가사유상의 얼굴이 울상이다.누군가가 문화유산을 공격하여 얼굴이 변한거라고 한다.역사속으로 들어가서 문화유산을 망가뜨린 몬스터를 잡아달라는 부탁을 받게된다.그리고 이들은 백제로 가게되고 그곳에서 진묘수가 사라지고 진묘수를 찾아 떠난다.한국사 강의를 같이 들으면서 '유물을 어떻게 하면 잘 기억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었다.한국사 공부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하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지 생각을 하던 중 이번에 출간된 책을 보면서 이 책이다!! 싶었다.학습만화이기에 쉽고 재밌게 읽으면서 역사와 유물도 함께 알 수 있다.유물도 좀 더 디테일하게 나오기에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아이도 책을 재밌게 보고 2권은 언제나오냐고 묻기도 했다.책 뒤쪽에는 김재원 선생님의 설명으로 한 번 더 들으니 이해도 잘 된다.역사 공부를 이렇게 한다면 앞으로도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한국사를 배우고 싶을 때 보면 도움이 될거다.많은 어린이들이 읽고 한국사를 알아나갔으면 좋겠다.툰드라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많은 어머니들이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을 몰라서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진짜 내 마음'을 몰라서 더 힘들어하고 아파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p.13🔖부모가 1도 바뀌면 아이는 30도, 60도, 90도로 바뀐다. 그러니 부모가 먼저 변해야 한다. 아이는 부모가 의식하지 못하고 내뱉는 눈빛, 말, 행동, 태도, 그 속에 녹아 있는 무의식을 보고 자란다는 것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p.177제목을 보는데 참 묘했다.내 마음과 아이의 마음이지 않았을까.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내가 화가 나는 이유중 나의 어릴적 상처 때문에 억눌려 있던 감정들이 터져나오는 것임을 알게되었다.사례자들과 대화를 주고 받으며 속마음을 내뱉는 부분을 보면서 같이 따라해보기도 했다.나의 부모가 봐주지 않았던 나의 마음, 상처들이 다 해소되는 건 아니었지만 조금이나 마음이 나아짐을 느꼈다.내가 많은 상처를 받기고 했구나 생각하면서 '나의 엄마는 이런걸 알기는 하는지, 알게 된다면 받아들이고 사과를 할 생각이 있을까?'라는 의문도 동시에 들기도 했다.부모가 된다는게 참 어렵고 힘들다.내가 받은걸 아이에게 대물림하고 있으니 속상하고 미안했다.내가 그 고리를 끊을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졌다.부모가 먼저 변해야 하기에 노력하고 바뀔것이다.이 대물림을 내 대에서는 끊고 싶으니깐 말이다.<아이에게 화내기 보는 책>이라는 문구가 2번째로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다.잘해나가는 엄마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음 엄마도 있을것이다.읽어보길 추천한다.나의 내면의 상처를 돌아보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많이 배우게 될 것이다.한국경제신문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