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일 인문학 대화법 - 1일 1문장으로 부모는 따뜻하게, 아이는 단단하게 자라는
김종원 지음 / 카시오페아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문학의 끝'은 바로 이것입니다.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예쁘게 말하기'

​

​

"부모의 말 한 마디로 아이의 삶은 더 근사해집니다."

이 문구를 보니 말하는 법을 더 바꾸고 싶어지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기는 것 같다.

나의 언어 습관에 대해서 고민이 있었고 바꾸고자 했는데 잘 안되서 조금 좌절하고 있었던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하루에 하나씩 읽고 아이를 보며 이야기 하는데 처음엔 어리둥절해하던 아이의 얼굴이 생각난다.

같은 말인데도 이렇게 다르게 말 할 수 있음에 놀라웠다.

생각지도 못했기에 더 그랬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작가님의 도움을 받아서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다.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앞으로도 계속해서 예쁘게 말하고 싶다.

​

말하는게 고민은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예쁘게 말하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

​

카시오페아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