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취향을 팝니다 - 콘셉트부터 디자인, 서비스, 마케팅까지 취향 저격 ‘공간’ 브랜딩의 모든 것
이경미.정은아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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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개인의 취향이 많이 묻어나는 곳들이 많아져서 어딘가를 갈때 예전에는 맛집을 검색해도 맛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했는데 요즘에는 그 가게의 공간이나 분위기를 보게된다. 거기에다가 맛도 좋은집으로 골라서 가곤한다.

이제는 맛의 즐거움에서 더 업그레이되어서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찾게 되는 것 같다.

공간이 주는 즐거움도 크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 요즘이다.

이러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은 했었지난 작은것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쓰는지는 처음 알았다.

다음부터는 어디를 가더라도 좀 더 자세히 천천히 살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나하나 많은 정성을 들였을테니 말이다.

책 제목과 책의 내용이 너무 잘 어울린다.

나또한 언젠가는 내 취향을 반영한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

많은 공부를 해야겠지만 말이다.

책으로 간접경험을 할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잘 몰랐던 부분이라서 더욱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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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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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
코스기 토시야 지음, 이정은 옮김 / 홍익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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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라는 단어는 20대에 많이 해당하는, 할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도전은 30대에 해야하는 것이라는게 놀라웠다.

20대에 관한 책들을 그나이에 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30대를 위한 책이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더 읽어보고 싶었다.

살아보지 못한 시간이기에 어떻게 해야지 좀 더 나은 삶을 살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기에 더 그랬던 것 같다.

책 속에 다양한 솔루션들이 들어있어서 좋았다.



20대는 준비기간, 30대는 행동으로 움직이는 시간.

나의 더 나은 40대를 위해서 말이다.



책 속에서 '33세 까지는 자신에 대한 이해를 끝내라'라고 적혀 있는데 다행이다.

아직 만 33세이니 말이다. 

시간도 반년이나 남았으니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으로는 충분한 것 같다.

직장생활에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서 무언가를 배우고 행동하는 건 좋은일이라고 생각한다.

30대는 늦었다는 생각도 갖고 있었는데 그런 생각을 바뀌게끔 만들어 준 책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

40대가 오려면 아직 6년이 남았다.

그 시간이면 자기계발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책 속에서 얘기한 몇가지는 지금도 하고 있는 중이라서 내 시간을 헛되게 보내고 있지는 않다는 생각에 기분도 좋았다.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나 또한 더 노력해야 겠다.

나의 더 멋진 40대를 위해서 말이다.

주위 분들에게 많이 추천해주고 싶어지는 책이기도 하다.

지인분들이 30대인 분들이 많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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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 공감의 두 얼굴
프리츠 브라이트하우프트 지음, 두행숙 옮김 / 소소의책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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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건 좋은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는데..어려웠다.

공감의 이면이라고는 상상조차도 해본적이 없는데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도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전혀 생각도 못해 본 부분이라서 충격적이었다.

당연하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공감해주는게 맞다고 알고 커왔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뭔가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다.

너무 단순하게 한 부분만 보았다.

사람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는데 어찌 다 공감 할 수 있겠나 싶지만 잘못된 공감도 있다 하니 앞으로 조심을 해야겠다.

5가지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제5장이 많이 와 닿았다.

아이가 있어서 더 그럴것이다.

나또한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부담감을 주고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내가 헬리콥터맘이 아니라고 하지만 나중에 내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에 나 또한 마냥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

책을 읽으면서 사람의 이중적인 모습도 보게되는 것 같다.

그리고 사람과의 이야기를 할 때의 모습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너무 어렵다.

좋으니깐 함께하고 이해하고 공감하는건데 이런것들이 오히려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하니 앞으로는 어떻개 해야하나...고민이 많이된다. 

좀 더 진중하세 많이 생각을 많이하고 공감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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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야기
미아키 스가루 지음, 이기웅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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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어린시절을 보낸 치히로와 도카.

기억을 잊게해주는 '레테'를 구입했는데 오배송으로 청춘

시절을 제공하는 '그린그린'을 먹게된다.

어느날 가공속의 인물은 도카가 눈앞에 나타난다.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믿지 않는다.

그리다 차츰차츰 도카에게 마음을 연다.

도카와 시간을 보내다가..도카가 사라진다.

그리고 그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잊고싶은 기억을 지우고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서 주입한다는게..

실제로도 가능했음 싶네요.

그럼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지 않으까 싶어요.

안좋은 기억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으니깐요.

타인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깐요.

언젠가는 가능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이 많이 발전하면은..언젠가는요.

책을 읽으면서 만들어낸 기억이 아니었은 하는 바램을 많이 했는데..그래도..나중엔..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알았으니..그걸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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