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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5- 2025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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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3-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3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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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4- 청룡을 타고 비상하는 2024를 기원하며!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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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리더십 수업- 혼자만 일 잘하는 팀장이 가장 쓸모없다
김정현 지음 / 센시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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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의 고뇌 ㅣ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5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재인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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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내용 : 경찰 구사나기, 가오미와 물리학자 유가와가 과학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

 

줄거리 : 총 5부작으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1부 - 떨어지다

                    아파트에서 여성 한명이 떨어진다. 표면상 자살인것 처럼 보였으나 집안 물건들이

                    누군가를 초대하려고 했다는 가오미 형사의 추리로 인해 살인사건을 의심해서

                    조사라 이루어진다. 그리고 조사중 유부남의 애인이 있었던게 발켜지고 그 남자가

                    용의 선상에 오르지만 남자는 그시간 완벽한 알리바이가 있었다.

                    가오미는 구사니기의 소개로 유가와에게 사건을 질의하고 실험을 통해 타살이

                    가능한지 실험한다. 실험을 통해 타살이 가능하지만 확률적으로 너무 적고

                    용의자의 자백이 때리기는 했지만 죽이진 않았다는 주장이 받아 드려져서 자살로

                    결론이 난다.

            2부 - 조준하다

                    한 저택에서 화재가 발생한다. 화재로 인해 그 저택 주인의 아들이 죽음을 당한다.

                    그 저택의 주인은 유가와의 스승으로 구사나기와 가오미가 저택을 방문했을때

                    유가와도 현장에 있었고 두사람의 질문에 유가와가 대신 대답을 한다.

                    화재 진압후 아들은 죽음의 원인은 날카로운 칼로 인한 자상으로 판명되고 흉기를

                    찾기위해 경찰력이 동원되지만 찾지못하고 유가와는 스승의 논문에서 흉기의

                    정체를 밝혀낸다. 그건 폭발로 금속을 변형시켜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는 것으로

                    처음에는 부인하도 스승님도 증거를 보여주자 모든 사건을 자백한다.

                    하지만 스승님은 처음부터 잡혀갈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건 의붓 딸이 자신의

                    간호로 인해 힘들어하는 것을 벗어나게 해주기 위해서였다.

            3부 - 잠그다

                    유가와는 대학시절 친구가 운영하는 별장으로 초대를 받는데, 그 별장에서 자살

                    사건이 일어났는데 친구는 무언가 찜찜하다고 다시 한번 조사해달라고 부탁을

                    받게 된다. 유가와는 별장을 둘러보고 친구의 와이프와도 대화를 하고 다음날

                    홀로그램으로 만들어진 미술관에서 일하는 친구의 처남을 만나고 대학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에게 부인을 잠시 내보내고 별장에서 만나자고

                    한다. 이번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건 창문이 닫혀있었다는거 였는데 이 알리바이를

                    유가와는 홀로그램을 사용해서 깨버리고 사건의 당사자가 부인과 처남을

                    알려준다. 하지만 친구도 어느정도 느낌으로 알고 있었지만 증거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던거였다. 모든 정황을 파악한 친구는 부인에게 자수를 권유한다고

                    하고 유가와와 헤어진다.

            4부 - 가리키다

                    구사나기 담당지역에서 강도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피해자는 집의 주인 할머니로

                    교사로 인한 타살이였다. 주요 피해 물품은 금 10kg과 보석류인데 금 보관장소가

                    불단 안쪽의 비밀공간이라서 원래 위치를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쉽게 찾을 수

                    없는 장소였다. 이 비밀을 알고 있었던 사람은 가족과 할머니의 보험 외판원인

                    기미코였는데 그녀의 집과 회사를 수색해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수사의 난항을

                    겪고있었다. 그러던중 기미코 집을 관찰하던 중의 그녀의 딸이 나와서 어디론가

                    향하는것을 보게되고 가오미는 따라 미행을 한다. 하즈키는 무언가 중얼거리면서

                    방향을 잡아가는데 도착한곳은 가전제품 불법투기장으로 하즈키는 거기서 죽은

                    할머니의 개 사체를 발견한다. 가오미는 어떻게 여기를 발견한건지 하즈키에게

                    추궁하고 하즈키는 진자가 가려쳐 주었다고 한다.

                    유가와는 하즈키와 대화를 통해 그녀가 범인을 알고 있지만 말하기 힘든 상태라고

                    판단하고 주변사람을 탐문 기미코의 애인인 우스이를 체포한다. 우스이의

                    발목에서 개의 이빨 자국이 발견되고 집 천장에서 금덩기 발견되자 그는 모든

                    범행을 자백한다.

            5부 - 교란하다

                    경찰서로 한잔의 범행예고장이 날라온다. 그예고장은 악마의 손으로 사람을 쉅게

                    죽일수 있다는 것과 유가와에게 도전을 요구하는 내용이였다. 장난으로 무시할수

                    없다고 경찰은 판단하고 비슷한 내용의 편지가 유가와에게도 배달된다.

                    몇일 뒤 한 건물에서 노둥자가 추락하는 사건이 발행한고 경찰서와 유가와에게

                    다시 편지 한통이 배달된다. 편지에서 추락사건을 미리 예고한 인터넷 글을

                    알려준다. 단순 추락사고인줄 알았던 사건이 살인사건임을 인지한 경찰은 여러

                    방면으로 수사를 하지만 정작 살해방범을 알아내지 못한다. 사건후 범인에게

                    요구사항이 전단되는데 그건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을 알리라는 것이였다.

                    경찰은 이 요구를 무시하고 범인은 다시 한번 고속도로에서 사건을 일으켜서

                    살인을 한다. 하지만 경찰은 아무런 단서조차 찾지 못한다.

                    유가와는 이때 교통사고를 착안 다른 교통사고와 관련성이 있는지 추적한다.

                    유가와와 가오미는 이전에 사망사고는 아니지만 예고장과 사고가 연결되어

                    있는 사건을 찾아내고 피해자를 찾아낸다. 피해자와 면담중에 이명현상 했다는

                    것을 듣고 유가와는 함정을 판다. 자신이 미끼로 고속도로로 통해 학회에 참석

                    하겠다고 하고 범인은 도발 자신을 죽이겠끔 해서 현장에서 범인을 체포한다.

                    범인은 초주파를 통해 사람의 귀바뀌를 건들여 균형감감을 파괴하는 것으로

                    살인을 했었던 거였다.

감상평 :  역시 히가시노 게이코 이번편에 가장 현신감이 드는 과학적 추리?? 소설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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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 - 제134회 나오키상 수상작 ㅣ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3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재인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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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 경찰 구사나기와 물리학자 유가와가 과학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

 

줄거리 : 혼자서 딸 하나를 키우는 야스코는 도시락 가계에서 일을한다. 야스코의 전남편은

            실직 후 이혼한 그녀를 괴롭히기만 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가 야스코의 집으로

            찾아오고 우발적으로 모녀는 그를 살해한다. 두 모녀가 겁에 질려있는데 옆집 남자가

            찾아온다. 옆집 남자 이시가마는 오래전부터 야스코를 사랑했으며 두 모녀의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살인사건이 일어난것을 알게된 이시가마는 경찰에 신고할게 아니면

            자신을 믿어달라고 하고 사체 처리와 사건의 조작을 감행한다.

            한편 강변에서 사체가 발견되어 경찰이 출동하고 구사나기는 주변 탐방을 통해

            피해자의 신원을 알아내고 야스코를 주목하게 된다. 그러던 중 옆집의 이시기마가

            자신의 동창임을 알게되고 이를 유가와에게 말한다. 이시기마와 유가와는 대학시절

            라이벌로 서로를 인정하는 유일한 호적수였다. 둘의 만남이후 유가와는 한가지 의문을

            같게 된다. 그건 친구가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의심이였다. 하지만 경찰인 구사나기에게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혼자서 사건을 추적해 간다. 그러던중 경찰은 사건의 본질을

            찾이 못하고 두 모녀의 알리바이만 추적하고 그 알리바이가 정확한 것만을 확인하면

           사건의 속도를 내지 못한다.

           

           유가와는 다리 밑에 노숙자를 보면서 이번 트릭의 전모를 추리한다. 자신의 추리를

           친구인 이시가마에게 이야기하고 그는 바로 경찰에서 가서 자수한다. 경찰은 이시가마의

           진술의 높은 신빙성으로 인해서 사건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하지만 강변에서 그를 살해

           했다는 이시가마는 실제로 살인을 했지만 그 사체는 야스코의 남편의 아닌 노숙자였으면

           사건의 시간을 하루 뒤로 조정하여 두 모녀가 거짓말을 하지 않고 모든 알리바이를

           이야기 할 수 있게 만들었던거였다. 자신이 실제 살인을 했기 때문에 벌을 받기 위해

           자수한것도한 거짓이 아니였으며 사체를 바꾸어 두 모녀의 살일은 은폐하려고 했던

           것이였다.

 

감상평 : 획기적인 반전!!! 역시 히가시노의 최고의 작품인것 같다. 알리바이 트릭인것 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두번의 살인을 통한 사체 변경을 통해 트릭이라니.. 시간가는지

            모르고 번 책!! 누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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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 ㅣ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2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재인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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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내용 : 경찰 구사나기와 물리학자 유가와가 과학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

 

줄거리 : 총 5부작으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1부 - 꿈에서본 소녀

                    한 청년이 꿈에서 한 소녀를 보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운명의 여자라고 생각하고

                    한밤에 그녀에 방에 몰래 들어가는데 마침 그녀의 어머니가 총으로 그를 위협하고

                    도망치는중 청년은 차량사고를 읽으킨다. 너무 명확한 사건 더 이상의 조사는

                    필요없을것 같은 사건에 청년의 침입 동기가 궁금해지는 구사나기...

                    결국 동기가 꿈 속에 어머니가 이유...?(불륜)

            2부 - 영을 보다

                    한 여인이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사망한체 발견된다. 그때 그녀의 연인의 전화로

                    옆집이 여자가 그녀를 보러 올러가다 살인범을 목격하고 사건은 종결되는 것

                    같았으나 치정의 의한 살인의 이변을 보게된 구사나기는 죽은 연인의 살인자

                    집에서 보게된 사망한 여자의 영혼의 과학적 진실을 파해치고 우발적 살인이

                    아닌 계획적인 살인인것을 알게되고 이유 또한 자신의 진짜 연인의 뺑소니 사건을

                    숨기기 위한것을 알게된다.

            3부 - 떠드는영혼

                    구사나기는 누나의 소개로 한 여자를 소개받는다. 그녀는 남편의 실종을 의뢰하고

                    구시나기는 실종은 자신의 일이 전공이 아니라 이야기한다. 자신의 사건으로 실종

                    가선을 깜박하던중 그녀에게 전화가 온다. 남편의 마지막 행선지에 수상한 사람

                    들이 있고 주인은 사망했다는거다. 이상한 느낌을 받은 구사니기는 그녀와 같이

                    그 주택에 침입하고 집에서 폴리가이스트 현상을 보고 급이 빠져나온다. 다음에

                    친구 과학자와 다시 방은 그 현상이 지하수의 이동으로 인한 공진임을 알게되고

                    다다미 밑에서 그녀의 남편의 시체를 발견한다. 

            4부 - 그녀의 알리바이

                    어렵게 운영되는 공업소의 사장이 돈을 받을어 갔다 살해된채로 발견된다.

                    경찰의 탐문에서 사장 부인의 알리바이가 없고 최근 1년간 사장의 생명보험이

                    많이 가입된것을 알게되고 그녀를 경찰은 의심한다. 하지만 구사나기와 유가와

                    현장 감식을 통해 사장이 자살한것을 알게된다. 양궁의 현 2개를 이용해 교살로

                    위장 부인과 공업소 사원을 위해 돈을 수령하게 해준것이였다.

            5부 - 예지몽

                    한 남자가 집에서 맞은편 아파트에서 불륜녀의 자살 협박을 받게된다. 협박은

                    지금 당장 부인에게 자신의 존재를 이야기하고 이혼하라는 것이였다. 하지만

                    그는 그 요구를 거부하고 여자는 그 남자 앞에서 자살한다. 그리고 경찰은

                    자살로 이사간을 종결하려 한다. 하지만 구사나기는 옆집에 아이가 몇일 전

                    이 자살사건의 예지몽을 듣게 된다. 구사나기와 유가와는 현장 감식을 통해서

                    예지몽이 실제 불륜녀가 자살 연습한것을 목격한 것이고 실제 자살이 아닌

                    연극이였지만 이 연극을 진짜 자살로 만든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게된다.

                    하지만 모든 내용을 알게되지만 살인을 증명할 방법을 찾지 못한다.(ER유체)

 

감상평 : 추리 소설과 과학 오컬트의 결합 획기적인 잼난소설.. 그런데 이번편에는 정의 구현은

             있지만 결론은 못내릴 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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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의 마녀 ㅣ 라플라스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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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 마도카와 켄토를 주인공으로 물리적인 현상을 초인적으로 계산해서 앞을 예상 할

               수 있는 이 두명이 펼치는 복수와 추리

줄거리 - 한적한 시골 온천에서 황화수소 중독으로 한 유명 영화 제작자가 죽음을 당한다. 모든

             정황은 사고사여서 화산학자인 아오에가 화산가스의 측정과 대책 마련을 위해서

             온천을 찾는다. 온천 조사중 마도카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의아하게 생각하게 된다.

             그러던중, 경찰은 이게 사고가 아닌 살인을 의심하면서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기 위해서

             아오에를 찾아온다. 하지만 아오에는 일축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의견을 피력한다.

             2달후. 다른 온천에서 같은 이유로 사람이 죽게 된다. 그 역시 영화 관계자인 단역배우

             였다. 아오에는 지역신문 기자의 요청으로 현장으로 가보게 된다. 현장을 둘러보면서

             이 사건도 사고라고 이야기하지만 경찰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머리속에 떠나지 않는

             의문이 맴돈다. 현장을 떠나 숙소를 돌아가던중 다시 마도카를 만나게된 아오에는

             마도가에게 서로의 정보를 교환할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마도카는 거절하고 겨우

             이름과  전화번호를 얻고 이번 사건의 정보를 넘겨준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아오에는 의심적인 것들을 조합하다 두 피해자의 공통점인

             영화를 매게체로 영화감등 사이세이를 추론하고 그의 블로그를 통해 켄토를 알게된다.

             아오에는 마도카에게 켄토의 이야기를 해서 다시 만나게 되고 마도카가 켄토를

             추적하고 있다는것을 알게된다. 또한 마도카의 아버지 젠타로를 찾아간 경찰로 인하여

             아오에의 존재를 알게된 수릭학 연구소에서는 아오에게 전반의 사정을 설명하고 지금

             까지 알게된것에 대해서 침묵을 요청한다.

             마도카는 치사토(1차 피해자의 부인)을 추적 중 켄토의 흔적을 찾아내고 치사토를

             미행하려고한다. 차가 필요했던 마도카는 모든 이야기를 알고 있는 아오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아오에와 마도카는 같이 치사토를 미행한다. 미행중 치사토와

             사이세이는 휴계소에서 만나게되고 사이세의 마지막 작품의 무대였던 폐허로

             치사도를 사이세를 데려간다.

             켄토는 자신만의 이기심으로 어머니와 누나를 죽인 아버니에게 복수하기 위해

             두명을 죽였고 아버지와 같이 죽기로 결심하지만 마도카의 방해로 둘다 살아남는다.

             마도카는 켄토를 설득 어버지를 죽이는것을 포기시키고 사건을 일단락 된다.

             마지막으로 사이세이는 자살한다.

          

감상평 - 추리소설?? 추리소설과 과학의 결합으로 책을 전반적인 내용을 이끌어 가지만

             과학적인 지식이 부적한 나에게 충분한 설명이 없어서인지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을

             준다. 이야기의 흐름은 지루하지 않아 끝까지 책을 읽는데 힘들진 않았지만 그딱

             추리 소설이라는 느낌은 안준다. 또한 황화수소를 물리학적으로 예측해서 정확히

             도달하게 한다는 난류를 예측한다고 하지만 거기에 대한 과학적은 근거도 없었다.

             그냥 그런게 불가낭한데 주인공은 가능하다...?? 추리소설에서 주는 현실가능성이

             없는 이야기서인지 마지막은 몬가 하나 빠진 느낌이다.

 

만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원자의 위치와 운동략을 파악해해는 지성이 존재한다면, 그 존재는 물리학을 활용해 그러한 원자의 시간적 변화를 계산할 수 있기 때문에, 과거와 현재의 모든 현상을 설명하고 미래까지 완전하게 예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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