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근 교수의 동양고전이 뭐길래? - 한 권으로 시작하는 동양고전 핵심 명저 25
신정근 지음 / 동아시아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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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동양 정신 체계를 구축한 중요한 책들을 순서에 의해서 소개한 책


1. 팔경

 - 주역 / 시경 / 서경 / 예기 / 춘추 / 악경 / 이아 / 효경

 

2. 오서

  - 논어 / 맹자 / 대학 / 중용 / 소학


3. 십이자

 - 관자 / 묵자 / 노자 / 장자 / 순자 / 손자 / 한비자/ 상군서 / 전국책 / 공손룡자 /

   양주 / 추연


동양 철학에 소개를 위한 책으로 생각해서 시작한 책인데.. 생각보다 작자의 의견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중들에게 책을 소개 한다고 생각 했다면 좀 쉅게 풀어 줄수는

없었을까.. ? 하는 생각이 들었다.


소개된 책 하나를 하나씩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챕터별로 다시 읽어 보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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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3 - 지리는 어떻게 우주까지도 쟁탈의 대상으로 만드는가 ㅣ 지리의 힘 3
팀 마샬 지음, 윤영호 옮김 / 사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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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우주 패권 경쟁 속에 앞으로 우주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우주 개발의 빅 3 : 중국 / 미국 / 러시아

그리고 유럽우주연합이 각자의 이해가 우주에서도 충돌하지 않을까?


하지만 팀 마샬은 앞으로 우주는 인류의 공통의 이익을 위하여 개발 하여 한다고

역설한다.

인류의 전체의 이익을 위한 개발을 위해서는 선의에 의한 것은 기대 할 수 없으며, 현재의

구멍이 많은 우주 조약을 세밀히 살펴보고 제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날히 발전하는 현재의 우주 개발 기술 속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위치는 어느 정도 일까?

조선 말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해 치욕의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한다.


1. 인간, 하늘을 올려다보다.

2. 냉전이 우리를 우주로 끌어올렸다.

3. 우주는 21세기의 새로운 부동산이다.

4. 지금 우주는 무법 지대다.

5. 중국, 승리보단 리더가 되고자 한다.

6. 미국, 우리가 소유하지 못하면 다른 쪽에게 기회가 간다.

7. 러시아, 땅에서도 우주에서도 전성기는 지났다.

8. 유럽, 중도,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들의 우주 진출

9. 2038녀는 결국 우주 전쟁이 일어나다.

10. 달, 화성, 그리고 인간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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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심벌 1
댄 브라운 지음,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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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댄 브라운의 미국 건국 당시 프리메이슨의 역할에 대한 예찬으로 읽혀지는 책


음모론과 사실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이야기를 주인공 랭던을 통해서 풀어나는 이야기이다.


랭터는 절친한 친구인 피터에게 한가지 물건을 숨겨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피터는 프리메이슨의

수장으로 그 물건은 프리메이슨의 큰 비밀을 숨기고 있는 물건 이였다. 랭던은 그 후 피터에게 

워싱턴에서 기호학에 대한 연설을 부탁 받고 워싱턴 국회의사당으로 가게 된다. 하지만 그곳 

피터는 나타타나지 않고, 알 수 없는 사람의 오른쪽 손이 놓이고 랭턴은 그 손에 새겨진 문신의 

암호를 필사적으로 쫓아 피터의 행방을 찾으려고 한다. 그리고 그때 CIA 보안 실장이 해당 사건에 

참여하게 되고, 랭턴은 CIA에서 피터의 행방을 찾으려는 것을 방해 한다고 생각 밸로미와 함께 

프리메이슨의 피라미드를 가지고 탈출하게 된다


탈출 중 피터의 동생 케서린과 합류하게 되고 국립성당의 신부님의 도움으로 피라미드와 갓돌의 

비밀의 일부를 풀게 된다. 피터를 납치한 사람에게 비밀을 알려주고 잡기 위한 덧을 놓게 되는데

사실 납치범의 그 모든 것을 예상하고 거꾸로 랭턴과 케서린을 잡기 위한 덧을 놓고 그들에게

갓돌에 대한 비밀을 얻게 되고 피터를 대리고 마지막 막강한 힘을 가진 단어를 찾기 위해서

하우스 오브 템플로 떠난다. 그리고 랭턴과 케서린은 죽음의 시간속에서 CIA의 의해 구출되고

랭턴은 피터를 구출하게 위해 하우스 오브 템플로 들어가서 피터를 구하게 된다.


그리고 피터는 비밀을 피라미드속에 숨겨진 비밀은 암호가 아니라 진짜 지도이고, 그건 미국

워신텅 한 복판에 서있는 오빌리스크를 나태내고 그 아래 숨겨져 있는 건 성경이라고 

이야기 해준다. 앞으로 인류에게 큰 힘을 가져도 주게 되는 건 성경의 이면에 숨겨진 인간이

신이라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인류가 이 걸 깨달게 되면 큰 힘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해준다.


인간이 곧 신이다. 불교인 나로서는 쉅게 받아들어지는 이야기이다. 내가 곧 부처이다 이 말이

불교의 핵심 진리이니가.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성장하는 것 그리고 그것이 인간의 가장 큰

숨겨진 비밀이라는것.. 당연하지만 누구나 생각하고 살아가지는 않는 이야기인 것 같다.    


나 또한 내 내면의 힘을 믿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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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6 - 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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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장 트렌드를 주도한 단어는 AI이다, 쳇 GPT를 필두로 많으은 생성형 AI가 출시되었고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면서 전 분야에 적용 되고 있다.


1. 휴먼인더루프

  - 인간과 AI의 역활 분담 

   1) 휴먼인더 루프 : 모든 프로세스에 인간의 개입이 필수

   2) 휴먼온더 루프 : AI가 대부분의 업무를 수행, 인간은 정확성을 검증

   3) 휴엄아웃오브더 루프 : AI의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프로세스 운용

 - 인간-AI의 파트너쉅 : 혐력형-공동 창착형 AI

  1) 명령자 : 창의적인 업무 범위 및 규칙을 AI 입력 - 크리에이티브 케스처닝=퀘스트제시자

  2) 검증자 : 데이터의 편향or오류의 데이타를 검토 수정=큐레이터

  3) 완결자 : 인간의 경험 ,공감력 ,통찰력, 등의 능력이 최종 과업 완성 = 스토리텔러

 - AI시대 인간의 역활

  : 창의적 비전 / 비판적사고 / 윤리적 판단 / 공감과 소통 능력

  미래 인재 : AI가 제시한 가능성중 최선의 것을 선택하고, 융합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

               그 결과에 대한 책임 지는 지혜와 통찰력이 경쟁력 있는 인재  


2. 필코노미

 - 기분이 소비의 동인으로 작용

 - 기분에 따라 영화 / 음식 / 물건들의 구매

 - 기분을 알수 있는 서비스 증가 (ex : 스마트 미러)

 - 불편한 상황은 회피하려는 기조의 증가

 - 현대인들의 기분이 경제 동인의 원인

  1) 현대 사회에서는 타인의 기분을 읽고 해석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짐

  2) 남들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는 일을 부담스럽게 느낌

  3) 무엇이든 분해하고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경향이 강해짐

 - 주의해야 할점

 1) 감정의 표준화를 경계=오직 좋은 기분을 정산으로 표현

 2) 이런 경우 우리 스스로 부정과 긍정 사이의 균형을 찾는 능력이 감소


3. 제로클릭

 - 소비자가 무언가를 찾기 전에 AI가 먼저 need를 찾아주어서 클릭 수를 줄이는 현상

 - 인지에서 구매에 이르는 과정에서 탐색, 비교 선택 과정을 생략 해줌

 - 광고와 마케팅의 소멸

  1) 알고리즘 마케팅 : AI 알고리즘의 자사의 상품의 최적의 선택지라는 것의 설득 필요

  2) AI 설득 전문가 or 데이터 스토리텔러의 직군이 등장 할 수도 있음.

 - 문제점

 1) 프라이버시의 종말 : 개인의 데이터를 기록 할 수로 정교한 해택을 누림

 2) 인간 주도권 상실 :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거나 새로운 선택지를 발굴하는 능력이 약화

 3) 데이터 불평등과 계층 격차 심화 : 데이터가 부족한 이용자의 생태계에서 소외 됨

 4) 추천과 제안에서 배제되는 사람들

 

4. 레디코어

 - 인생의 기본적인 대비와 예행 연습을 통해 미래의 경험을 현재로 소환해 통제하려는 욕구

 - 인생에서 마주할 수 있는 수많은 변수와 리스크를 최수화 하는 것

 - 사전 계획 / 인생 예행 (AI활용) / 선제적 학습 (아직 오지 않은 기회를 위해 시간과 돈 투자)

 - 모든것을 계획하지만 가끔은 빈칸의 미학이 필요하다. 우연이 행운으로 변하기도 하니가.


5. AX 조직

 - 유연성과 자율성을 핵심 DNA로 끓임 없이 진화하는 조직 모델

 - 유연한 조직의 키워드

  1) 크로스 포지션 : 조직원이 다양한 일을 하면서 여러 팀에 동시에 속하는 조직

     예) 스포티파이 : 수직적-스쿼드 / 수평적-챕터 / 자유로운 모임-길드 / 통합 트라이

     - 챕터를 통해 직무별 수평적 조직을 통해 전사 기술 표준을 제작

  2) 울트라 플랫 : 평평한 직급 만들

    예) 제로 디스턴스 : 마이크로 엔터프라이즈(ME)-조직을 작은 스타트업으로 분할

    - 각각의  ME가 사내 기업가로서 의사 결정 

  3) 잼세션 : 정해진 규칙아나 상화관계 없이 그때그때의 목표에 맞춰 최적의 전문가들이

              모여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모델

  4) 인사와 평가 기준의 변화 : KIP->OKR로 변화

    - OIP : 목표와 핵심 결과 -조직 전체가 함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율 경영 도구

    - 질적 목표 설정 -> 측정 가능한 핵심 결과를 정의(구성원이 자율성과 주도성 향상)

  5) 레슨 앤 런 and 언런

    - 꾸준한 학습과 실험을 장려하고 실패를 벌하지 않고 귀중한 학습 자산으로 보는 문화

    - 실패를 시장 정보를 얻기 위해 지불한 '획득 비용'으로 보는 문화 필요

  6)  앞으로의 인재 방향

   - 실무에 강한 파이형 인재 :T형 인재에서 AI활용 능력이 같은 파이형 인재 필요

   - AI가 정교해질수록 본인의 업무 영역에 대한 실무적 지식이 중요해 짐


6. 펙셀라이브

  - 작고 많고 짧게 소비되는 라이프스타일

  1) 최소 단위 소비 : 소용량 제품 제품으로 다양한 경험 추구

  2) 다층적 경험 추구 : 한가지 경험한 추구하지 않고 경험의 지도를 촘촘히 그린다.

  3) 찰나의 향유 : 깊은 서사 대신 순간적 몰입을 추구

 - 기업의 성공은 얼마나 오래 사랑받느냐가 아니라, 짧더라도 얼마나 자주 포착되느냐가 중요

 - 최소 기능 제품: 작은 시도를 통해 내부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을 통해 신속한 학습과

   반복적 개선이 필요


7. 프라이스 디코딩

 - 그 구성 요소를 분석한 후 구매 여부를 결정하는 행동

 - 상품 가치와 브랜드 가치를 구체적으로 고려해서 자신의 구매 기준에 맞는지 평가

  1) 상품 가치 : 제품의 물리적 본질-유형적이고 객관적인 가치의 총합

  2) 브랜드 가치 :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무형의 가치

   - 해리티지 : 브랜드의 역사와 전통

   - 신뢰 : 믿을 수 있는 가치 

   - 희소성 : 아무나 가질 수는 없는 상징적 아이템

 - 급진적 투명성 : 소비자가 가격을 해체하고 분석하기 쉬어져 모든 가격의 구성에 대해 추적

 - 단기적으로는 상품 홍보에 집중 -> 장기적으로 브랜드 파워 구축

 - 프리머엄 가성비 : 압도적으로 훌륭한 품질에 적당한 가격의 제품을 추구

 - 제품의 가치 증명 : 원가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가치를 입증


8. 건강지능 HQ

 - 건강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건강 관련 정보를 탐색 및 판단해서 자기 관리

 - 건강 지능 3가지 : 과학적 관리 / 의료적 관리 / 총체적 관리


9. 1.5 가구

 - 개인의 자율적인 삶을 기반으로 / 경제적*심리적*육체적 부담은 적은 유연한 연결감을

   추구하는 가구

 -1.5가구의 세가지 유형

  1) 지원 의존형 : 혼자 살지만 가족 및 친지, 반려동물의 도움을 받으면서 생활

  2) 독립 지항형 : 룸메이트 매칭을 통해 한 가구 안에 서로 다른 사람들이 공간을 나누어 생활

  3) 시설 활용형 : 코빙하우수 or 셰어하우스 - 개인의 공간은 보장 편의 시설은 공유


10. 근본이즘

 - 고전적 가치와 믿음 수 있는 원조를 찾아 안정감과 만족을 추구하는 트렌드

 - 근본을 추가하는 구체적 형태

  1) 역사를 넘어서는 전통에 기반한 [문화적 근본]

    : 전통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유무형 상품 인기

  2) 최신을 넘어서는 원조의 힘 [새대적근본]

   : 뉴트로 상품 인기- 재해석이 아닌 그대로 상품을 재 

  3) 유행을 넘어서는 클래식 [고전의 근본]

   : 고전 소설과 고전 음악의 유행 - 지적 허영보다는 진짜 경험을 얻음 

  4) 디저털을 넘어서는 낭만의 멋 [아날로그의 근본]

   : 불편한 것을의 유행 - 전화기, 문구점 등

 - 아네모이아 : 사회가 함께 기억하는 역사적 향수

 - 미래는 가장 단단한 근본이라는 반석위에서 누구보다 용감하게 새로운 혁신의 별을

   향해 손을 뻗는 자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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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퍼레이드 ㅣ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9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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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침묵의 퍼레이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 사람들은 무슨 일든 할 수 있다....

갈리레오 시리즈 중에 가장 가슴 아픈고 그리고 공감 가는 작품이였다.


조그만 마을에서 어려서 부터 노래에 대한 재능이 뛰어난 사오리는 가족과 여러 사람들의 

기대 속에서 아름답게 성장한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던 사오리가 갑자기 

실종이 되고 2년 만에 하스누마의 어머니의 집에 방화로 인해 백골이 발견된다.


이 사건의 담당형사로 구사나기가 투입 되는데 하스누마는 기존의 구사나기가 기소를

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풀련난 범인이였다. 그때 하스누마는 자백을 하지 않았고

법원에서는 자백이 없이 확실한 증거가 없다고 해서 풀려나게 된다. 그 사건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었던 구사니기는 사오리 사건에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하스누마의 집에서 사건과 관련된 증거가 발견되지만 이번에도 똑같이 하스누마는 묵비권으로

버티게 되고 경시청에는 기소에 부담을 느끼고 하스누마를 풀어준다.

하스누마는 이전에 공장에서 알고 지내게 된 사람 집에서 숙식을 부탁하게 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하스누마는 축제 기간에 그집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그집의 시체가 발견 된 방은 밀실로서 특별한 사인이 발견되지 않았고 사인을 확인할 수 없게

되었지만 유가와의 도움으로 밀실의 트릭을 하나씩 알게 된다.

그방의 작은 경첩에 틈을 통해 질소 가스를 주입하게 되었고 질소 가스 때문에 낮아진 산소

농도로 인하고 하스누마는 죽게 된 것이였다. 그러나 누가 그런 살인을 버린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이 트릭의 가장은 포인트는 범인은 한명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오리는 아끼던 사람들 모두가

합심하여 질소가스의 매입 -> 배달 -> 방에 질소가스의 투입을 나누어서 했으며 각자 부분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전체 내용을 알 수 없이 범행에 가담하게 되었다. 그러나 축제 당일

사오리의 아버지 식당의 식중독 환자로 인하여 계획이 미루어 지게 되었으나 사오리의 보컬

트레이너가 계획을 계속 진행하여 하스누마를 살해하게 되었다.


각각의 사람들의 진술로 사건이 마무리 되는것 같았으나 유가와의 추리를 통해 트레이너의

아내의 사오리의 죽인 범인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 내용을 알고 있던 하스누마가 아내를

협박 하였으며, 트레이너는 아내의 허물을 덮기 위해서 하스누마를 죽이게 되었던 것이다.


모든 사건의 동기는 사랑이였던것 같다. 사랑하는 딸, 사랑하는 애인, 사랑하는 제자.. 

그리고 그런 소중한 사람을 죽인 범인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는 법의 허점...


단순한 소솔의 이야기가 아닌 현실에서 벌어 질 수 있는 법의 구멍에 대해서 금지되어 있는

개인의 복수를 응원 할 수 없지만 마음 한 쪽에서는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일인것 같다.

나도 사오리의 아버지였다면.. 과연 그냥 잊고 살 수 있었을까..?

스스로 자문해 보지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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