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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6 - 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5년 9월
평점 :
2025년 가장 트렌드를 주도한 단어는 AI이다, 쳇 GPT를 필두로 많으은 생성형 AI가 출시되었고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면서 전 분야에 적용 되고 있다.
1. 휴먼인더루프
- 인간과 AI의 역활 분담
1) 휴먼인더 루프 : 모든 프로세스에 인간의 개입이 필수
2) 휴먼온더 루프 : AI가 대부분의 업무를 수행, 인간은 정확성을 검증
3) 휴엄아웃오브더 루프 : AI의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프로세스 운용
- 인간-AI의 파트너쉅 : 혐력형-공동 창착형 AI
1) 명령자 : 창의적인 업무 범위 및 규칙을 AI 입력 - 크리에이티브 케스처닝=퀘스트제시자
2) 검증자 : 데이터의 편향or오류의 데이타를 검토 수정=큐레이터
3) 완결자 : 인간의 경험 ,공감력 ,통찰력, 등의 능력이 최종 과업 완성 = 스토리텔러
- AI시대 인간의 역활
: 창의적 비전 / 비판적사고 / 윤리적 판단 / 공감과 소통 능력
미래 인재 : AI가 제시한 가능성중 최선의 것을 선택하고, 융합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
그 결과에 대한 책임 지는 지혜와 통찰력이 경쟁력 있는 인재
2. 필코노미
- 기분이 소비의 동인으로 작용
- 기분에 따라 영화 / 음식 / 물건들의 구매
- 기분을 알수 있는 서비스 증가 (ex : 스마트 미러)
- 불편한 상황은 회피하려는 기조의 증가
- 현대인들의 기분이 경제 동인의 원인
1) 현대 사회에서는 타인의 기분을 읽고 해석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짐
2) 남들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는 일을 부담스럽게 느낌
3) 무엇이든 분해하고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경향이 강해짐
- 주의해야 할점
1) 감정의 표준화를 경계=오직 좋은 기분을 정산으로 표현
2) 이런 경우 우리 스스로 부정과 긍정 사이의 균형을 찾는 능력이 감소
3. 제로클릭
- 소비자가 무언가를 찾기 전에 AI가 먼저 need를 찾아주어서 클릭 수를 줄이는 현상
- 인지에서 구매에 이르는 과정에서 탐색, 비교 선택 과정을 생략 해줌
- 광고와 마케팅의 소멸
1) 알고리즘 마케팅 : AI 알고리즘의 자사의 상품의 최적의 선택지라는 것의 설득 필요
2) AI 설득 전문가 or 데이터 스토리텔러의 직군이 등장 할 수도 있음.
- 문제점
1) 프라이버시의 종말 : 개인의 데이터를 기록 할 수로 정교한 해택을 누림
2) 인간 주도권 상실 :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거나 새로운 선택지를 발굴하는 능력이 약화
3) 데이터 불평등과 계층 격차 심화 : 데이터가 부족한 이용자의 생태계에서 소외 됨
4) 추천과 제안에서 배제되는 사람들
4. 레디코어
- 인생의 기본적인 대비와 예행 연습을 통해 미래의 경험을 현재로 소환해 통제하려는 욕구
- 인생에서 마주할 수 있는 수많은 변수와 리스크를 최수화 하는 것
- 사전 계획 / 인생 예행 (AI활용) / 선제적 학습 (아직 오지 않은 기회를 위해 시간과 돈 투자)
- 모든것을 계획하지만 가끔은 빈칸의 미학이 필요하다. 우연이 행운으로 변하기도 하니가.
5. AX 조직
- 유연성과 자율성을 핵심 DNA로 끓임 없이 진화하는 조직 모델
- 유연한 조직의 키워드
1) 크로스 포지션 : 조직원이 다양한 일을 하면서 여러 팀에 동시에 속하는 조직
예) 스포티파이 : 수직적-스쿼드 / 수평적-챕터 / 자유로운 모임-길드 / 통합 트라이
- 챕터를 통해 직무별 수평적 조직을 통해 전사 기술 표준을 제작
2) 울트라 플랫 : 평평한 직급 만들
예) 제로 디스턴스 : 마이크로 엔터프라이즈(ME)-조직을 작은 스타트업으로 분할
- 각각의 ME가 사내 기업가로서 의사 결정
3) 잼세션 : 정해진 규칙아나 상화관계 없이 그때그때의 목표에 맞춰 최적의 전문가들이
모여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모델
4) 인사와 평가 기준의 변화 : KIP->OKR로 변화
- OIP : 목표와 핵심 결과 -조직 전체가 함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율 경영 도구
- 질적 목표 설정 -> 측정 가능한 핵심 결과를 정의(구성원이 자율성과 주도성 향상)
5) 레슨 앤 런 and 언런
- 꾸준한 학습과 실험을 장려하고 실패를 벌하지 않고 귀중한 학습 자산으로 보는 문화
- 실패를 시장 정보를 얻기 위해 지불한 '획득 비용'으로 보는 문화 필요
6) 앞으로의 인재 방향
- 실무에 강한 파이형 인재 :T형 인재에서 AI활용 능력이 같은 파이형 인재 필요
- AI가 정교해질수록 본인의 업무 영역에 대한 실무적 지식이 중요해 짐
6. 펙셀라이브
- 작고 많고 짧게 소비되는 라이프스타일
1) 최소 단위 소비 : 소용량 제품 제품으로 다양한 경험 추구
2) 다층적 경험 추구 : 한가지 경험한 추구하지 않고 경험의 지도를 촘촘히 그린다.
3) 찰나의 향유 : 깊은 서사 대신 순간적 몰입을 추구
- 기업의 성공은 얼마나 오래 사랑받느냐가 아니라, 짧더라도 얼마나 자주 포착되느냐가 중요
- 최소 기능 제품: 작은 시도를 통해 내부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을 통해 신속한 학습과
반복적 개선이 필요
7. 프라이스 디코딩
- 그 구성 요소를 분석한 후 구매 여부를 결정하는 행동
- 상품 가치와 브랜드 가치를 구체적으로 고려해서 자신의 구매 기준에 맞는지 평가
1) 상품 가치 : 제품의 물리적 본질-유형적이고 객관적인 가치의 총합
2) 브랜드 가치 :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무형의 가치
- 해리티지 : 브랜드의 역사와 전통
- 신뢰 : 믿을 수 있는 가치
- 희소성 : 아무나 가질 수는 없는 상징적 아이템
- 급진적 투명성 : 소비자가 가격을 해체하고 분석하기 쉬어져 모든 가격의 구성에 대해 추적
- 단기적으로는 상품 홍보에 집중 -> 장기적으로 브랜드 파워 구축
- 프리머엄 가성비 : 압도적으로 훌륭한 품질에 적당한 가격의 제품을 추구
- 제품의 가치 증명 : 원가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가치를 입증
8. 건강지능 HQ
- 건강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건강 관련 정보를 탐색 및 판단해서 자기 관리
- 건강 지능 3가지 : 과학적 관리 / 의료적 관리 / 총체적 관리
9. 1.5 가구
- 개인의 자율적인 삶을 기반으로 / 경제적*심리적*육체적 부담은 적은 유연한 연결감을
추구하는 가구
-1.5가구의 세가지 유형
1) 지원 의존형 : 혼자 살지만 가족 및 친지, 반려동물의 도움을 받으면서 생활
2) 독립 지항형 : 룸메이트 매칭을 통해 한 가구 안에 서로 다른 사람들이 공간을 나누어 생활
3) 시설 활용형 : 코빙하우수 or 셰어하우스 - 개인의 공간은 보장 편의 시설은 공유
10. 근본이즘
- 고전적 가치와 믿음 수 있는 원조를 찾아 안정감과 만족을 추구하는 트렌드
- 근본을 추가하는 구체적 형태
1) 역사를 넘어서는 전통에 기반한 [문화적 근본]
: 전통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유무형 상품 인기
2) 최신을 넘어서는 원조의 힘 [새대적근본]
: 뉴트로 상품 인기- 재해석이 아닌 그대로 상품을 재
3) 유행을 넘어서는 클래식 [고전의 근본]
: 고전 소설과 고전 음악의 유행 - 지적 허영보다는 진짜 경험을 얻음
4) 디저털을 넘어서는 낭만의 멋 [아날로그의 근본]
: 불편한 것을의 유행 - 전화기, 문구점 등
- 아네모이아 : 사회가 함께 기억하는 역사적 향수
- 미래는 가장 단단한 근본이라는 반석위에서 누구보다 용감하게 새로운 혁신의 별을
향해 손을 뻗는 자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