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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근 교수의 동양고전이 뭐길래? - 한 권으로 시작하는 동양고전 핵심 명저 25
신정근 지음 / 동아시아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동양 정신 체계를 구축한 중요한 책들을 순서에 의해서 소개한 책


1. 팔경

 - 주역 / 시경 / 서경 / 예기 / 춘추 / 악경 / 이아 / 효경

 

2. 오서

  - 논어 / 맹자 / 대학 / 중용 / 소학


3. 십이자

 - 관자 / 묵자 / 노자 / 장자 / 순자 / 손자 / 한비자/ 상군서 / 전국책 / 공손룡자 /

   양주 / 추연


동양 철학에 소개를 위한 책으로 생각해서 시작한 책인데.. 생각보다 작자의 의견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중들에게 책을 소개 한다고 생각 했다면 좀 쉅게 풀어 줄수는

없었을까.. ? 하는 생각이 들었다.


소개된 책 하나를 하나씩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챕터별로 다시 읽어 보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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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3 - 지리는 어떻게 우주까지도 쟁탈의 대상으로 만드는가 ㅣ 지리의 힘 3
팀 마샬 지음, 윤영호 옮김 / 사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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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우주 패권 경쟁 속에 앞으로 우주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우주 개발의 빅 3 : 중국 / 미국 / 러시아

그리고 유럽우주연합이 각자의 이해가 우주에서도 충돌하지 않을까?


하지만 팀 마샬은 앞으로 우주는 인류의 공통의 이익을 위하여 개발 하여 한다고

역설한다.

인류의 전체의 이익을 위한 개발을 위해서는 선의에 의한 것은 기대 할 수 없으며, 현재의

구멍이 많은 우주 조약을 세밀히 살펴보고 제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날히 발전하는 현재의 우주 개발 기술 속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위치는 어느 정도 일까?

조선 말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해 치욕의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한다.


1. 인간, 하늘을 올려다보다.

2. 냉전이 우리를 우주로 끌어올렸다.

3. 우주는 21세기의 새로운 부동산이다.

4. 지금 우주는 무법 지대다.

5. 중국, 승리보단 리더가 되고자 한다.

6. 미국, 우리가 소유하지 못하면 다른 쪽에게 기회가 간다.

7. 러시아, 땅에서도 우주에서도 전성기는 지났다.

8. 유럽, 중도,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들의 우주 진출

9. 2038녀는 결국 우주 전쟁이 일어나다.

10. 달, 화성, 그리고 인간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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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6 - 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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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장 트렌드를 주도한 단어는 AI이다, 쳇 GPT를 필두로 많으은 생성형 AI가 출시되었고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면서 전 분야에 적용 되고 있다.


1. 휴먼인더루프

  - 인간과 AI의 역활 분담 

   1) 휴먼인더 루프 : 모든 프로세스에 인간의 개입이 필수

   2) 휴먼온더 루프 : AI가 대부분의 업무를 수행, 인간은 정확성을 검증

   3) 휴엄아웃오브더 루프 : AI의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프로세스 운용

 - 인간-AI의 파트너쉅 : 혐력형-공동 창착형 AI

  1) 명령자 : 창의적인 업무 범위 및 규칙을 AI 입력 - 크리에이티브 케스처닝=퀘스트제시자

  2) 검증자 : 데이터의 편향or오류의 데이타를 검토 수정=큐레이터

  3) 완결자 : 인간의 경험 ,공감력 ,통찰력, 등의 능력이 최종 과업 완성 = 스토리텔러

 - AI시대 인간의 역활

  : 창의적 비전 / 비판적사고 / 윤리적 판단 / 공감과 소통 능력

  미래 인재 : AI가 제시한 가능성중 최선의 것을 선택하고, 융합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

               그 결과에 대한 책임 지는 지혜와 통찰력이 경쟁력 있는 인재  


2. 필코노미

 - 기분이 소비의 동인으로 작용

 - 기분에 따라 영화 / 음식 / 물건들의 구매

 - 기분을 알수 있는 서비스 증가 (ex : 스마트 미러)

 - 불편한 상황은 회피하려는 기조의 증가

 - 현대인들의 기분이 경제 동인의 원인

  1) 현대 사회에서는 타인의 기분을 읽고 해석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짐

  2) 남들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는 일을 부담스럽게 느낌

  3) 무엇이든 분해하고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경향이 강해짐

 - 주의해야 할점

 1) 감정의 표준화를 경계=오직 좋은 기분을 정산으로 표현

 2) 이런 경우 우리 스스로 부정과 긍정 사이의 균형을 찾는 능력이 감소


3. 제로클릭

 - 소비자가 무언가를 찾기 전에 AI가 먼저 need를 찾아주어서 클릭 수를 줄이는 현상

 - 인지에서 구매에 이르는 과정에서 탐색, 비교 선택 과정을 생략 해줌

 - 광고와 마케팅의 소멸

  1) 알고리즘 마케팅 : AI 알고리즘의 자사의 상품의 최적의 선택지라는 것의 설득 필요

  2) AI 설득 전문가 or 데이터 스토리텔러의 직군이 등장 할 수도 있음.

 - 문제점

 1) 프라이버시의 종말 : 개인의 데이터를 기록 할 수로 정교한 해택을 누림

 2) 인간 주도권 상실 :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거나 새로운 선택지를 발굴하는 능력이 약화

 3) 데이터 불평등과 계층 격차 심화 : 데이터가 부족한 이용자의 생태계에서 소외 됨

 4) 추천과 제안에서 배제되는 사람들

 

4. 레디코어

 - 인생의 기본적인 대비와 예행 연습을 통해 미래의 경험을 현재로 소환해 통제하려는 욕구

 - 인생에서 마주할 수 있는 수많은 변수와 리스크를 최수화 하는 것

 - 사전 계획 / 인생 예행 (AI활용) / 선제적 학습 (아직 오지 않은 기회를 위해 시간과 돈 투자)

 - 모든것을 계획하지만 가끔은 빈칸의 미학이 필요하다. 우연이 행운으로 변하기도 하니가.


5. AX 조직

 - 유연성과 자율성을 핵심 DNA로 끓임 없이 진화하는 조직 모델

 - 유연한 조직의 키워드

  1) 크로스 포지션 : 조직원이 다양한 일을 하면서 여러 팀에 동시에 속하는 조직

     예) 스포티파이 : 수직적-스쿼드 / 수평적-챕터 / 자유로운 모임-길드 / 통합 트라이

     - 챕터를 통해 직무별 수평적 조직을 통해 전사 기술 표준을 제작

  2) 울트라 플랫 : 평평한 직급 만들

    예) 제로 디스턴스 : 마이크로 엔터프라이즈(ME)-조직을 작은 스타트업으로 분할

    - 각각의  ME가 사내 기업가로서 의사 결정 

  3) 잼세션 : 정해진 규칙아나 상화관계 없이 그때그때의 목표에 맞춰 최적의 전문가들이

              모여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모델

  4) 인사와 평가 기준의 변화 : KIP->OKR로 변화

    - OIP : 목표와 핵심 결과 -조직 전체가 함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율 경영 도구

    - 질적 목표 설정 -> 측정 가능한 핵심 결과를 정의(구성원이 자율성과 주도성 향상)

  5) 레슨 앤 런 and 언런

    - 꾸준한 학습과 실험을 장려하고 실패를 벌하지 않고 귀중한 학습 자산으로 보는 문화

    - 실패를 시장 정보를 얻기 위해 지불한 '획득 비용'으로 보는 문화 필요

  6)  앞으로의 인재 방향

   - 실무에 강한 파이형 인재 :T형 인재에서 AI활용 능력이 같은 파이형 인재 필요

   - AI가 정교해질수록 본인의 업무 영역에 대한 실무적 지식이 중요해 짐


6. 펙셀라이브

  - 작고 많고 짧게 소비되는 라이프스타일

  1) 최소 단위 소비 : 소용량 제품 제품으로 다양한 경험 추구

  2) 다층적 경험 추구 : 한가지 경험한 추구하지 않고 경험의 지도를 촘촘히 그린다.

  3) 찰나의 향유 : 깊은 서사 대신 순간적 몰입을 추구

 - 기업의 성공은 얼마나 오래 사랑받느냐가 아니라, 짧더라도 얼마나 자주 포착되느냐가 중요

 - 최소 기능 제품: 작은 시도를 통해 내부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을 통해 신속한 학습과

   반복적 개선이 필요


7. 프라이스 디코딩

 - 그 구성 요소를 분석한 후 구매 여부를 결정하는 행동

 - 상품 가치와 브랜드 가치를 구체적으로 고려해서 자신의 구매 기준에 맞는지 평가

  1) 상품 가치 : 제품의 물리적 본질-유형적이고 객관적인 가치의 총합

  2) 브랜드 가치 :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무형의 가치

   - 해리티지 : 브랜드의 역사와 전통

   - 신뢰 : 믿을 수 있는 가치 

   - 희소성 : 아무나 가질 수는 없는 상징적 아이템

 - 급진적 투명성 : 소비자가 가격을 해체하고 분석하기 쉬어져 모든 가격의 구성에 대해 추적

 - 단기적으로는 상품 홍보에 집중 -> 장기적으로 브랜드 파워 구축

 - 프리머엄 가성비 : 압도적으로 훌륭한 품질에 적당한 가격의 제품을 추구

 - 제품의 가치 증명 : 원가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가치를 입증


8. 건강지능 HQ

 - 건강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건강 관련 정보를 탐색 및 판단해서 자기 관리

 - 건강 지능 3가지 : 과학적 관리 / 의료적 관리 / 총체적 관리


9. 1.5 가구

 - 개인의 자율적인 삶을 기반으로 / 경제적*심리적*육체적 부담은 적은 유연한 연결감을

   추구하는 가구

 -1.5가구의 세가지 유형

  1) 지원 의존형 : 혼자 살지만 가족 및 친지, 반려동물의 도움을 받으면서 생활

  2) 독립 지항형 : 룸메이트 매칭을 통해 한 가구 안에 서로 다른 사람들이 공간을 나누어 생활

  3) 시설 활용형 : 코빙하우수 or 셰어하우스 - 개인의 공간은 보장 편의 시설은 공유


10. 근본이즘

 - 고전적 가치와 믿음 수 있는 원조를 찾아 안정감과 만족을 추구하는 트렌드

 - 근본을 추가하는 구체적 형태

  1) 역사를 넘어서는 전통에 기반한 [문화적 근본]

    : 전통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유무형 상품 인기

  2) 최신을 넘어서는 원조의 힘 [새대적근본]

   : 뉴트로 상품 인기- 재해석이 아닌 그대로 상품을 재 

  3) 유행을 넘어서는 클래식 [고전의 근본]

   : 고전 소설과 고전 음악의 유행 - 지적 허영보다는 진짜 경험을 얻음 

  4) 디저털을 넘어서는 낭만의 멋 [아날로그의 근본]

   : 불편한 것을의 유행 - 전화기, 문구점 등

 - 아네모이아 : 사회가 함께 기억하는 역사적 향수

 - 미래는 가장 단단한 근본이라는 반석위에서 누구보다 용감하게 새로운 혁신의 별을

   향해 손을 뻗는 자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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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 석기시대부터 AI까지, 정보 네트워크로 보는 인류 역사
유발 하라리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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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정보를 바라보는 시점의 변화에 관한 책


정보는 극단적으로는 객관적 진실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 정보를 통해

힘을 얻게되고 무기로 사용한다.


1. 정보란 무엇인가

 - 정보의 개념은 진실과 정보를 연결하고 현실을 재현하는 무언가로 인식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정보는 현실을 재현하라는 시도가 아니며, 정보는 대부분

   아무것도 나타내지 않는다.

 - 정보가 하는 일은 별개의 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새로운 현실을 만들어 내는 것

 - 정보의 역할은 항상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이다. 

2. 이야기 : 무한한 연결

 - 이야기의 힘은 사피엔스의 인지능력을 넘어선 연결을 가능하게 해줌

 - 사람들은 특정인과 연결된게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연결 된 것

 - 세계는 3가지 차원으로 구분 할 수있다

  1) 객관적 현실

  2) 주관적 현실

  3) 상호주관적 현실

 - 그중 상호주관적 현실은 신/화폐/국가와 같은 것으로 사피엔스의 힘을 만들어 주었다.

 - 상호주관적 현실은 그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동조하는 사람이 많아 질 수록 힘이

   강하진다.

 - 정보네트웍크를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진실의 발견+질서유지"의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3. 문서 : 종이호랑이의 위협

 - 구두로 전승되던 신화는 문서로 변환

 - 기억의 한계를 가지고 있던 사피엔스는 무한대의 기억을 가지기 됨.

 - 하지만 모든 문서의 검색이라는 문제점에 봉착하고

 - 관료제라는 또 다른 질서 유지의 시스템을 태동 시김 

 - 정보 네트워크의 역할은 진실과 절서 사이의 균형 유지

 * 신화와 관료제로 인한 진실을 희생하고 질서를 유지하려는 시스템에서

   정보 네트워크는 어떤 메커니즘으로 실수를 수정 할 수 있을까?

4. 오류 : 무오류성이라는 환성

 - 종교는 초인성=신을 바탕으로 한 무오류성을 바탕으로 존재한다

 - 무오류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오류를 포함의 인간의 해석이 제외한 오류가 없는 책을 제작

 - 하지만 신의 말씀이라는 종교의 교전 또한 인간의 편집에 의해 취사 선택된 책

 - 책을 권위에 기댄 종교는 책의 문구의 해석을 위하여 다시 인간이 개입

 - 무한한 정보의 제공이 진실을 담보하지 않은 다는 사례 : 마녀사냥

 - 스스로 오류를 인정하고 자기 교정을 진행하고 있는 부분은 과학-> 과학 발전의 근간

 * 인간 자체가 오류를 내표하기 있기에 무오류성을 이룰 수 없는 영역이며 과학의 발전

    방식과 같이 무지의 인정을 통한 자기 교정이 필요

 * 하지만 자정장치는 의구심,논쟁, 갈등, 분열을 통해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힘을 

   약화시킴.

5. 결정 : 민주주의와 전체주의의 간략한 역사

 - 독재 체제 : 중앙 정부가 모든 정보를 독점하고 모든 결정을 직접 내림

                중앙 정부의 모든 결정의 오류는 없다

 - 민주주의 : 모든 정보는 다수가 공유하고 비교적 소수의 결정에 다수의 의사를 반영

               자율은 정부의 무능이 아니라, 이상적인 가치로서 보장

               중앙 권력에 분명한 제한이 있는 제도

 - 민주주의 가장 중요한 요소 2가지 : 인권과 시민권

 - 포플리즘의 폐해 : 민주주의를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독재 정권의 기초를 뒤받침 

 - 20세기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대규모 민주주의와 대규모 전체주지도 가능해 짐

   => 정보 공유의 수단의 발달으로 다수가 신속하게 의견을 교환 할 수 있게 됨.

 - 전체주의 체제는 정보의 흐름을 통제함으로써 정권을 유지하고, 독립적인 정보 채널을 경계

 - 전체주의 장단점

   : 장점 - 극도로 질서 정연하고 신속하게 결정을 내리고 시행 할 수 있다.

   : 단점 - 공식 채널이 막히면 정보가 흐를 수 없고 채널은 자주 막힌다.

  *결론 : 지금까지 체제에 따라 차이는 있었으나 결정의 주체는 인간의 몫이었다. 

          하지만 21세기 정치가 분열 된다면 민주주의와 전체주의 사이의 분열이

          아니라, 인간과 비인간 사이의 분열이 될 것이다.

6. 새로운 구성원 : 컴퓨터는 인쇄술과 어떻게 다른가?

 - 21세기의 새로운 의사 결정자의 참여 : AI 알고리즘이 주제와 노출 빈도를 결정

   => 스스로 목표를 추가하고 결정하는 컴퓨터의 출연은 정보 네트워크의 기본 구조의 변화

 - 딥러닝의 발달 할 수록 AI와 소통에서 인간이 불리한점

  1) 봇은 설득 되지 않는 존재여서 합의를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는것이 무의미

  2) 이야기가 늘어 날수록 우리에 관하여 많은 사실이 공개 되고 봇은 딥러인으로 자신의

     주장을 가다듬어 우리에게 영향을 행사하기 쉬워진다.

 - A*I의 위협은 단순한 물리적 위협을 가정하는 것만을 고민해서 안 됨.

  => 알고리즘을 이용한 정보의 노출을 통해 인간 문화에 개입해 인간 정신적인 판단의

     직접 관여하여 조정 할 수도 있음

 - 결론 : 컴퓨터의 진정으로 새로운 특징

 =>결정을 내리고 아이디어를 생성하는 방식이 인간과 다르며, 생각보다 더 우려스럽다.

7. 집오하게 : 네티워크는 항상 켜져 있다.

 - 전제정권에서 이루지 못한 완전한 정보의 수집을 인터넷의 개개인의 자발적 제공으로 인해

  가능해 졌다.

8. 오류 가능성 : 네트워크는 자주 틀린다.

 - 네트워크는 꼭 진실을 대변하지는 않는다. 정보를 여과 없이 흐르도록 내버려두면

   진실이 지는 경우가 많다, 진실을 얻고자 한다면, 진실을 말하는 사람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강력한 자정 장치를 유지해야 된다.

 - 부합성(정렬)은 곧 합리성을 의미한다.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 승리는 합리적이지 

   않다.

 - 알고리즘은 목표를 위해서 사회 전적의 목표와는 부합하지 않는 방식으로 승리를 하려고 한다.

 - 목표는 B인데 A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것, 이것이 정렬 문제의 본질

 - 정렬 문제의 해결 방법

   1) 의무론 :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보편적인 도덕적 의

   2) 공리주의 : 세상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행복을 극대화 하는 것이 목표

 - 인간은 그동안 궁극적인 목표를 신화로 해결 하였으며, 그로 인한 모순으로 많은 시행 착오를

   겪었다, 이제 컴퓨터의 궁극적인 목표가 새로운 그들만의 상호 주간적 신화를 만든다면

   인간은 그 폐해를 견딜 수 있을까? 그리고 컴퓨터의 신화를 우리가 이해 할 수 있을까?

9. 민주주의 : 우리는 계속 대화 할 수 있을까?

 - AI시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

 1) 선의 : 정보는 나를 조종하기 위함이 아님, 나를 돕기 위해 사용

 2) 분권화 : 정보가 한 곳에 집중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3) 상호주의 : 개인의 대한 감시 강화할 경우 정부와 기업에 대한 감시도 동시의 강화

 4) 변화화 휴식 : 지난친 경직성과 지나친 유연성의 양극단을 경계 해야 됨

 - 민주주의 자산 : 유연성, 의문을 제기하는 의지, 강력한 자정 장치

 - 민주주의 생존 조건 : 정보 시장에 대한 규제

10. 전체주의 : 모든 권력을 알고리즘에게로

 - 민주주의보다 권력이 집중화로 인하여 AI에 더 취약한 전제주의

 - 정보가 집중된 독재자 한 사람을 컨트롤 하면 전체 사회를 움직 일 수 있게 된다.

11. 실로콘 장막 : 세계 제국인가, 세계 분열인가?

 - Ai 규제의 필요성 : 책임감 있는 행동과 위험을 최선을 다해 억제 해아 한다.

  1) 정보와 권력을 중앙 허브에 쉅게 모을수 있고 이는 새로은 제국 시대를 열 수 있다.

   *데이터 식민주의는 사회 신용 제도의 확산 형태롤 나타 날 수 있다.

  2) 인류는 디지털 제국들 사이에 놓인 실리콘 장막으로 인해 분열 될 수 있다.

   * 수 세대 동안 수렴했던 인류는 새로운 정보 기술(디지털 장막)로 인하여 분화 되려고 한다.

 - 정보시대의 변화로 인하여 세계적 협력이 필요하다.

  1) 몇 가지 세계 규칙을 지키는것, 국가 간 관계를 규제 할 뿐

  2) 소수의 단기적 이익보다 모든 인류의 장기적 이익을 우선 할 필요가 있음.


결론 : 인간은 질실에 관심이 있으므로 적어도 일부 갈등은 서로 대화하고, 실수를 

       인정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용하고 우리가 믿는 이야기를 수정함으로써 

       평화롭게 해결할 기회가 있다. 

       -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 네트워크와 과학 기관의 기본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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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 더 나은 오늘은 어떻게 가능한가 ㅣ 인류 3부작 시리즈
유발 하라리 지음, 전병근 옮김 / 김영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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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21가지 제언

1. 환멸

 - 20세기 자유주의 이야기는 미래를 위한 필수 메뉴얼로 인식 되었다.

 - 21세기 반란의 대상은 경제 엘리트의 인간이 필요하지 않는 사회와 무관해지는

   거에 맞서 투쟁해야 할 것이다.

 - 현재 인류는 자유주의 이후의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고 있지만

   새로운 이야기에 수용하지도 못했다. 

2. 일

 - 인간 두가지 능력 유형 : 육체적 능력 / 인지적 능력

 - 20세기에는 육체적 능력까지 대체

 - 21세기에는 인지적 능력 또한 대체 가능성이 높음

 - 일의 대체는 개인과 AI 1대의 대체가 아닌 통합된 AI 네트워크와 대첼 가능성이 높음.

 - 21세기 기술적, 경제적 파괴를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모델을 개발 해야 하며, 그 원칙은

   인간을 보호 한다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기본소득제)

 - 새로운 제도의 기준에 보편의 객관화의 기준을 국가별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현재 각 국가별 평균 생활이 차이)

 - 앞으로 일에 관한 관점을 공동체적 삶이 의미를 찾는 방향으로 잡아 한다.

3. 자유

 - 자유주의: 자신에게 진실하고, 자신의 마음을 따르라는 권장. 단, 타인의 자유 침해는 안됨

 - 자유의 위기 : 인간의 신체 능력으 해독 및 엄청난 데이타 처리능력=빅데이타 알고리즘

 - 자유란 스스로의 감정에 귀 기울이는것 하지만, 빅데이타 알고리즘으로 스스로의 판단이

   아니라 AI의 판단에 의존하게 된다.

 - 인간의 자유를 유지하기 위해는 인간의 의식에 대한 증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

4. 평등

 - 21세기 AI의 발달로 역사상 가장 불평등한 사회가 생겨 날 수 있다.

 - 상위 계층이 기술 발달로 인하여 하위 계층과 분화하고 하위 계층이 노동력의 불필요로

   착취가 아닌 무관심으로 변하게 될 수 있다.

 - 앞으로 계급의 분화의 기준은 데이터의 소유 여부가 판별하게 된 것이다.

 - 부의 원천 : 토지 -> 기계-> 데이타

5. 공동체

 - 현재 인류는 공동체의 파괴의 문제를 겪고 있다.

 - SNS의 발달은 자기의 신체의 감각과의 결별을 의미 하며

   앞으로 미래의 과제는 어떻게 사회적 공동체를 제건 하느냐 이다.

6. 문명

 - 문명의 발정에서 인류의 통합 과정은 1. 서로 다른 집단들 사이에 연결, 2. 집단들 간의

  동질화를 실천

 - 문화란 문명을 만든이의 정체성 = 스토리텔링

 - 인류의 모든 문명은 일원화 되고 있으면 정체성이란 문화에 대한 갈등과 고민의 흔적

7. 민족주의

 - 민족주의 회귀에 따른 위험 3가지 

 1) 핵무기의 도전 : 전 지구적으로 핵무기에 대한 관리가 필요

 2) 생태학적 도전 : 자연환경 파괴에 따른 생태학적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

 3) 기술적 도전 : 유전학과 AI에 대한 윤리적 기술적 관리는 전 세계적으로 필요

 => 현재 어떤 나라도 혼자서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으며 위 3가지 적을 상정하여 공동의

     정체성을 형성해야 된다.

8. 종교

 - 전통적인 종교의 문제 해결 능력 전무

  기술적 문제 / 정책적 문제 / 정체성의 문제  3가자 현대의 문제점의 어떤 대안도 주지 못함

 - 인류는 단일 문명에 살고 있으며, 민족주의와 종교는 우리 문명을 사분오열 시카고 있음 

9. 이민

 - 각 문화가 인종주의에서 문화주의로 변화하고 있다.

 - 어떤 문화가 다른 문화 보다 우월하다고 할 수 없지만, 현재 우리는 암묵적으로 문화의

   우월성을 인정하고 있다.

 - 우리는 자신의 문화를 받아드리는 쪽에 대해서는 동등하게 보지만, 동화하지 못한

   그룹에 대해서는 가혹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 이민은 서로가 동화되는 과정이며 우월한 문화란 없고 상대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필요

10. 테리리즘

 - 우리는 근세게에 국경 내 경치 폭력을 불허 하겠다는 명시적 약속 위에 국가의

   정당성을 확립해 왔다.

 - 테러의 민감성 = 현재 정부의 정당서의 근간을 회손하는 것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

 => 테러는 이기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 상대방의 공포심을 이용하는 하나의 도구

11. 전쟁

 - 전쟁의 승리 조건의 상실 : 무형적인 가치가 유형적 가치를 대체

 - 21세기 전쟁은 실익이 없는 사업

 - 하지만 인간의 어리석음을 과소평과해서는 안됨

12. 겸손

 - 어느 종교 규범도 그 오리진을 주장하긴 힘들다 그 근원은 그것들이 생기기 오래 전에

   생긴 것이기 때문이다.

 - 겸손의 이중성 : 모든 형태의 겸손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신 앞에서의 겸손

   일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신 앞에서는 자신을 극도로 낮추지만 신의 이름으로 신도들

   위에서 군림한다.

13. 신

 - 신은 왜 아무것도 없지 않고 무엇이 존재하는가? 의식이란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등의

   답을 알지 못하는 무지에 대해서 붙혀진 거창한 이름

 - 신이라는 이름 없이 그들이 정해 놓은 규범 없이도 본능적인 도적으로 인간 세상의

   필요한 모든 가치를 얻을 수 있다.

14. 세속주의

 - 세속주의 관념 : 인간의 도덕과 지혜는 인가의 자연적인 유산

 - 세속주의의 가치 = 진실+연민+평등+자유=귀결은 용기+책임<=근거는 과학적 사실

 - 교육 방침 : 진실과 믿음을 구별하고, 동정심을 개발하며, 미지의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사고 하도록 가르친다.

 - 세속주의의 신념 장점 = 무지와 실수의 인정

15. 무지

 - 인간의 결정은 대부분 이성적 분석 보다는 감정적 반응과 어림짐작 방법에 기초

 - 인간은 스스로 생각하기보다는 집단 속에서 사고한다.

 - 우리의 최선은 개개이느이 무지를 인정하는 것

16. 정의

 - 현대의 정의란 : 단순한 한가지 기준으로 평가 하기 힘든 상대적 가치가 됨

 - 근대의 정의에 위반 요인 : 무지와 무관심

 - 인간들은 진실을 이해하기 보다는 특정 이익을 증진하는데 노력

  *대규모의 진실을 이해 하는 방법 

   - 이슈 축소하기 / 휴먼스토리에 초점을 맞추기 / 음모 이론을 신봉하기 

   - 다른 사람들이 만든 도그마를 신봉하기  

17. 탈진실

 - 권력과 진실의 사이에는 간극이 존재 : 허구를 통해 사회를 유지

 - 허구와 실체를 구분하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이 필요

   1) 믿을 만한 정보를 얻기 위해 합당한  돈을 지급

   2) 어떤 이슈가 중요해 보인다면 관련된 과학 문헌 찾아 보기

18. 공상과학 소설

 - 미래의 계층 : 슈퍼휴먼앨리트 vs 하위 사피엔스

 - 인간의 정체성 및 자유의지 란? : 뇌신경망의 환상

 - 사회적 구조로부터 도망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으면 스스로의 자의 틀을

   벗어나는 것이 필요

19. 교육

 - 미래 변화에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상수는 교육

 - 미래 교육의 방향 :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과, 중요성 분별, 그리고 많은 정보의

   조각 속에서 큰 의미를 발견하는 능력 필요

 - 미래 교육 4C : 비판적 사고 / 의사소통 / 협력 / 창의성

 - 미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강한 정신적 탄력성과 풍부한 감정적 균형감 필요

20. 의미

 - 인생의 의미 :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고, 각자의 역할이 있으며, 그 역할을 

                  완수하는 것

 - 인생의 의미 부여 방식 2가지

  1) 내가 맡을 역활을 부여 한다.

  2) 나의 상상력 또는 지평을 넘어서는 이야기를 제공 해야 된다

 - 이야기에 의미와 정체성을 가지고 믿게 하는 방법은 의식의 구체화

 - 인간의 의미 추구는 희생을 통해서 공고히 다져 진다.

 - 자유주의에서 삶의 의미 : 우주가 내게 의미를 주는게 아니라, 내가 우주에 의미를 준다

 - "자아" = 우리 정신의 복잡한 메커니즘이 끊임없지 지어내고 업데이트하는 허구 이야기

 - 우주와 삶의 의미의 진실 : 고통을 관찰하고 그것이 무엇인지 탐구

21. 명상

 - 앞으로 미래에는 자기 자신의 관한 관찰은 거의 불가능 해질 수 있다.

 - 우리 자신의 관한 무엇 인가를 결정하는 주체가 알로리즘으로 변경 될 수 있다.

 -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명상을 통해 자신을 깊에 바로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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