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몽 ㅣ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2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재인 / 2009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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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내용 : 경찰 구사나기와 물리학자 유가와가 과학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

 

줄거리 : 총 5부작으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1부 - 꿈에서본 소녀

                    한 청년이 꿈에서 한 소녀를 보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운명의 여자라고 생각하고

                    한밤에 그녀에 방에 몰래 들어가는데 마침 그녀의 어머니가 총으로 그를 위협하고

                    도망치는중 청년은 차량사고를 읽으킨다. 너무 명확한 사건 더 이상의 조사는

                    필요없을것 같은 사건에 청년의 침입 동기가 궁금해지는 구사나기...

                    결국 동기가 꿈 속에 어머니가 이유...?(불륜)

            2부 - 영을 보다

                    한 여인이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사망한체 발견된다. 그때 그녀의 연인의 전화로

                    옆집이 여자가 그녀를 보러 올러가다 살인범을 목격하고 사건은 종결되는 것

                    같았으나 치정의 의한 살인의 이변을 보게된 구사나기는 죽은 연인의 살인자

                    집에서 보게된 사망한 여자의 영혼의 과학적 진실을 파해치고 우발적 살인이

                    아닌 계획적인 살인인것을 알게되고 이유 또한 자신의 진짜 연인의 뺑소니 사건을

                    숨기기 위한것을 알게된다.

            3부 - 떠드는영혼

                    구사나기는 누나의 소개로 한 여자를 소개받는다. 그녀는 남편의 실종을 의뢰하고

                    구시나기는 실종은 자신의 일이 전공이 아니라 이야기한다. 자신의 사건으로 실종

                    가선을 깜박하던중 그녀에게 전화가 온다. 남편의 마지막 행선지에 수상한 사람

                    들이 있고 주인은 사망했다는거다. 이상한 느낌을 받은 구사니기는 그녀와 같이

                    그 주택에 침입하고 집에서 폴리가이스트 현상을 보고 급이 빠져나온다. 다음에

                    친구 과학자와 다시 방은 그 현상이 지하수의 이동으로 인한 공진임을 알게되고

                    다다미 밑에서 그녀의 남편의 시체를 발견한다. 

            4부 - 그녀의 알리바이

                    어렵게 운영되는 공업소의 사장이 돈을 받을어 갔다 살해된채로 발견된다.

                    경찰의 탐문에서 사장 부인의 알리바이가 없고 최근 1년간 사장의 생명보험이

                    많이 가입된것을 알게되고 그녀를 경찰은 의심한다. 하지만 구사나기와 유가와

                    현장 감식을 통해 사장이 자살한것을 알게된다. 양궁의 현 2개를 이용해 교살로

                    위장 부인과 공업소 사원을 위해 돈을 수령하게 해준것이였다.

            5부 - 예지몽

                    한 남자가 집에서 맞은편 아파트에서 불륜녀의 자살 협박을 받게된다. 협박은

                    지금 당장 부인에게 자신의 존재를 이야기하고 이혼하라는 것이였다. 하지만

                    그는 그 요구를 거부하고 여자는 그 남자 앞에서 자살한다. 그리고 경찰은

                    자살로 이사간을 종결하려 한다. 하지만 구사나기는 옆집에 아이가 몇일 전

                    이 자살사건의 예지몽을 듣게 된다. 구사나기와 유가와는 현장 감식을 통해서

                    예지몽이 실제 불륜녀가 자살 연습한것을 목격한 것이고 실제 자살이 아닌

                    연극이였지만 이 연극을 진짜 자살로 만든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게된다.

                    하지만 모든 내용을 알게되지만 살인을 증명할 방법을 찾지 못한다.(ER유체)

 

감상평 : 추리 소설과 과학 오컬트의 결합 획기적인 잼난소설.. 그런데 이번편에는 정의 구현은

             있지만 결론은 못내릴 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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