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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 펼치는 순간 단숨에 6,000년 역사가 읽히는 ㅣ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시리즈
임소미 지음, 김봉중 감수 / 빅피시 / 2023년 9월
평점 :
세계사의 중요하지만 잘 모르는 역사를 간단히 기술한 책이다
내용의 깊이는 좀 약하지만 그래도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할 만한 책이다.
간단히 목차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1. 인류 문명의 탄행, 고대사
1) 아스테카 문명
- 우리에게 가장 신비로운 문명을 뽑으라면 아스텍 문멱과 마야 문명이 아닐까 한다.
산속에 엄청난 문명을 이루었지만 그 기원을 추적하기 힘들고 문명의 멸망 또한
너무 허무하게 진행되어 역사는 사라지고 신비함만 남은 문명 같다.
그들이 만든 역사는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같다, 척박한 곳에서 살아 남기 위해
발달한 고도의 천문학과 인신 공양 이 상반 되는 문명을 발달 시킨 그들이 현재에도
독자적으로 그들의 문명을 발전 시켰다면 어떠한 사회를 이루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 이집트 문명 : 한 챕터로 다룰수 없는 장구한 역사를 가진 이집트
고대 가장 강한 나라도 결국 다른 나라들의 지배 속에서 어떻게
망가지는 보여주는 대표적이 나라인 것 같다.
3) 황화문명 : 다른책 보자~~
2. 역사를 바꾼 결정적인 순간, 전쟁사
1) 제1차 세계대전: 독일이 팽창 정책으로 기인하여 유럽의 화약고라 불리게 된 발칸반도에서
일어난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의 살해 사건으로 전 유럽의 참여한
참혹한 살인 전쟁. 이 전쟁의 대표적인 단어는 "참호" 와 "맥심기관총"
이다.
2) 제2차 세계대전 :한 사람의 광기가 유럽을 벗어나 전 세계를 전쟁으로 만들어 버린 사건
극단적인 인종주의와 전체주의의 합작으로 인한 참상의 극을 보여준
전쟁이였다.
3) 태평양 전쟁 :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으로 미드웨이 해전에서 미국의 승리를
반전으로 시작 원자폭탄으로 끝을 내게 된 전쟁
4) 베트남 전쟁 : 우리나라 6.25 전쟁과 더불어 대표적인 냉전을 적나하게 보여주는 전쟁
미국의 엄청난 물량 공세에서 불구하고 게릴라 전술로 미국이 진 유일한
전쟁
5) 중동 전쟁 : 2000년 후에 전에 가지고 있던 땅을 이제와서 자신들의 땅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중동 전쟁의 원인이야 많겠지만. 2000년 동안 그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을 내쫓고
이스라엘 건국한게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도 나라와 땅이
필요하겠지만 그렇다고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3. 대제국 흥망의 역사, 최강국 통사
1) 오스만제국 : 한국 사람들이 가장 접하지 못했던 역사가 아닐까? 나만 그랬을까??
세계의 지배자였지만 힘이 약해지던 그래도 동로마의 콘스탄티노플을
무너트리고 유럽의 서쪽의 제외한 지중해의 대부분을 정복한 제국
또한 고대 그리스의 모든 문화를 받아드려 새롭게 문화를 창조한 제국
그러나.. 그들도 혁신이 동력을 잃어버리고 결국 유럽에 변방으로 쪼개졌다.
2) 스페인 : 게르만의 대이동으로 로마가 무너지고 잠시 서고트 왕국이 있었으나 아랍의
침공으로 남부 영토를 잃고 권토중래를 하다가 레콩키스타(재정복) 운동을 통해
국토를 회복 후 카스티야 왕국과 아라곤 왕국의 결합을 통해 지금의 스폐인을
탄생 시킴. 이사벨 여왕의 후원으로 신대륙을 발견하고 해가 지지 않는 나라를
구축한 스폐인이지만 결국 그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된 전쟁으로 이류
국가로 몰락하게 된다.
3) 영국 : 로마 시절 미지의 섬이 였던 영국!! 그러나 엘리자베스 여왕의 다음 왕인 제임스1세
즉위로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가 하나의 나라로 통합하게 되고 아메리카에 새로운
식민지를 개척하고 스폐인의 무적함대를 이긴 후 해가 지지 않는 대영제국을
만들게 된다. 산업혁명과 무혈혁명(입헌군주제)를 통하여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영국이지만 결국 2번의 세계대전과 인권으 발달로 인하여 해가 지게 되었다.
4) 러시아와 동슬라브 : 척한 땅에 작은 소국이었던 러시아는 이반4세를 기점으로 나라의 힘을
구축 대제국의 기반을 만들었다. 모피 산업을 기반으로 나라의 힘을
키운 러시아는 레닌의 의하여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를 수립하고
세계의 미국긔 최강의 국가를 수립하였다. 그러나 냉전의 경쟁 속에서
체제의 붕괴로 최강대국의 지위는 내려왔지만, 여전히 전세계의 무시
할 수 없는 강대국으로 힘을 발휘 하고 있다.
5) 미국 : 영구의 식민지에서 독립 전쟁으로 13개의 주로 시작한 미국. 그후 북아메리카의 중부를
프랑스에게 구입하고 힘으로 멕시코에게서 서부를 장악하여 지금의 미국의 만들었다.
짫은 역사에 불구하고 현재 유일의 강대국이 된 미국 그 배경에는 2번의 세계 대전으로
인한 수해가 있었을 것 같다. 유럽이 전쟁으로 모든 체계가 무너진 상태에서 미국은
세계의 모든 물자를 생산을 맞게 되었고, 그로 인해 인프라와 고급 인력이 집중되게
되어 현재의 모습을 만든 것이 아닐까 한다.
4. 세상이 숨긴 비극의 역사, 잔혹사
1) 아이티 혁명 : 영국과 프랑스의 원주민 학살 및 전염병으로 인하여 노동력이 부족이
발생한 아이티. 그로 인해 아프리카의 흑인들을 노예로 대려와 농장의
노동력을 채웠고, 인구의 대부분이 흑인으로 변하게 된다.
아이티는 투생의 스폐인군과 영국군을 물리치고 평화를 만들었지만
독립국을 인정 받기 위한 엄청난 부채로 인하여 최빈국으로 전락하였고
현재 갱단들이 나라를 통치하는 무법의 천국이 되었다.
2) 아편 전쟁 : 영국의 제국주의 가장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자신들의 무역
적자를 메우기 위해서 다른 나라에 마약을 판다는 것이 과연 옳다고
영국 사람들은 생각 해던 걸까? 아무리 약소국이라도 전쟁에 진 국가라도
최소한의 선을 넘는 유럽 국가들의 탐욕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전쟁이라고
생각한다.
3) 캄보디아 킬링필드 : 말도 안되는 잘못된 사상으로 무장 된 독재자의 어떤 끔직한
일을 벌일 수 있는지 보여 준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노동자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이렇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고문하고 살해 할 수 있을가?
진실로 그가 원한 건 무엇이었을까?
4) 홍콩 구룡성채 : 아편전쟁의 또 다른 아픈 상처로 홍콩에 구룡성채에 대한 관리 책임에 대한
책임 전가로 인한 무법지대가 탄행한 곳이 구룡 성채이다. 90년대 까지
삼합회등을 비롯한 모든 범죄의 근원이였지만, 현재는 철거된 상태이다.
5) 오키나와 류큐 왕국 : 일본의 야욕으로 인하여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국가
무역으로 한때는 큰 부를 쌓는 국가였으나 일본의 자신의 속국으로
편입하기 위한 암수 인하여 이제 일본의 한 현이 되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과의 전쟁에서 일본의 협박으로 수많은 오키나와 사람들이
희생 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