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메이커
김진명 지음 / 포북(for book)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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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기억하는 가장 지저분한 경선이였다 박근혜 / 이명박 후보의 경선을 배경으로 이명박의 BBK 주가 조작 사건을 미국의 조작이라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작품


 BBK의 주범인 김경준의 송환의 문제를 미국입장에서 이명박을 보호하고 그를 통해 한국 대통령 선거에 이용하려고 했는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내용이 전개 된다. 너무 비약이 심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미국을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통일과 국익을 생각하는 방향은 동의 할 수 있는 부분이였다.


과연 CIA가 모든 이런 공작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다른 국가의 대통령 선거에 관여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그렇게 어리석은 국민들일까? 


이런 의문들과 함께 우매한 국민은 어리석운 지도자를 얻는다는 문구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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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노 1 ㅣ 로버트 랭던 시리즈
댄 브라운 지음,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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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 작가의 마지막 기호학자 랭던 교수 출현작

다빈치 코드 / 천사와 악마 / 인페르노 3개의 작품 중 가장 기호학적으로 상징성이 떨어지는 작품


다빈치 코드에서는 성배에 관한 성서의 많은 기호의 의미를 천사와 악마에서는 원죄 7가지와 프리메이슨이라는 음로론의 가장 화두에 이이기를 풀어나가면서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했었다

그러나 인페르노의 상징성이라는건 단테의 신곡의 모티브로 해서 풀어 놓고는 있지만 기호학이라기보다 신곡 해설 및 피렌체와 베네티아 건물 소개서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진다.


주요 줄거리는 랭턴의 기억 상실에서 시작해서 비밀금속 튜브에서 보첼리니의 지옥도를 발견하고 지옥도의 알파벳을 조합 베키오 궁정의 500인의 방의 '케르카 트로바'라는 비밀 메세지를 확인하고 랭턴은 자신이 지난밤 단테의 데스마스크를 훔친것을 확인한다.

 단테의 데스마스크는 자신의 친구가 세례당에 숨겨 놓았다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마스크를 찾아 뒷면에 세겨져 있는 시구를 발견한다. 시구에는 베네치아의 총독에 관한 이야기가 써져 있었고 바이러스를 찾아 베네치아를 떠난다 하지만 베네치아에서 총독궁전으로 가게 된다.

랭던은 그것에서 엔리코 단돌로의 무덤이 찾으려고 했으나 라틴어의 이름을 생각하다 이곳이 아닌 터키 이스탐불의 소피아 성당에 묻혀있다는것을 생각해 내고 지금까지 같이 난관을 돌파한 시에나를 먼저 도피 시킨다. 하지만 시에나가 바이러를 찾기 위해 랭턴을 이용한 사람이였고 지금까지 랭텅을 쫓던 사람들은 WHO의 사람들이였다. 랭턴은 큰 허탈감에 빠지지만 바이러스를 찾기위해 이스탐불로 향하고 저수조 속에 바이러스가 있는것을 추론하지만 바이러서는 이미 유출되어버렸다.

바이러스는 이미 일주일전에 유출 되기 시작하였고 그들이 생각한 D-day는 바이러스가 다 전파한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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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을 지휘하라 - 지속 가능한 창조와 혁신을 이끄는 힘
에드 캣멀.에이미 월러스 지음, 윤태경 옮김 / 와이즈베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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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장인 에드 캣멀의 경영지침서

처음으로 컴퓨터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한 창조적 노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보편화되고 일상적인 조직으로 이루어진 회사가 아닌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그 아이디를 발전시켜 회사의 프로세스로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해준 책

창조란것은 갑자기 무언간 튀어 나오는것 아니라 새로운 시도들이 실패를 통해

쌓여 만들어 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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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시나리오 - 전2권 세트
김진명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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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국을 바라보는 속내 과연 그건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들려주는 소설이다. 물론 너무 많은 허구적인 내용과 쉅게 이해 되지 않는

이야기 구조는 이야기의 몰입을 조금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한번은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주제의 이야기인 것은 맞는 것 같다.

 

주요 이야기는 이정서라는 소설가가 중국에서 살해 당한다. 이 사건이 한국 검찰에게 공조

요청이 들어어고 장검사는 쉅게 사건을 생각하다 하나하나 발켜지는 이야기에 이 사건을 파고

들게 된다.

또한 김정한이라는 탈북자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미군 기지를 도청하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미국의 데이비드 캠프를 도청하고자 한다. 데이비드 캠프은 미국 대통령의 별장으로

미국의 속내를 보기 위한 것이였다. 이를 위해 나방 해부가능한 미래와 나라를 걱정하는

준을 섭외 이들을 미국으로 보낸다.

장검사 또한 사건이 막혀 더이상 진전이 없자 미국에 이정서가 마지막으로 만난 류박사를

만나러 가고 거기서 미래와 준을 만나 도청한 내용을 된다. 여기서 북한의 거래가 성사되진

못한 이유를 알게 되는데 그건 북한을 이용한 국제 긴장을 통해서 미국의 군수산업이

부흥을 위한것으로 세계의 유일하게 남읜 악의 축이 없어진다면 미국의 군수산업은 몰락의

길로 가게 되고 이는 미국의 몰락이아라는 예상을 하게 된다. 이에 미국의 자본가들을

부시 대통령을 움직여 북한의 화해 조치를 거절하며 강대강의 대치를 조장하고

제3의 시나리오 북한의 전력을 일거이 섬멸 할 수 있지만 적당히 전쟁일 이루켜

세계 긴장의 끝을 이어 가려는 시나리오를 2번째 도청에서 알게된다.

하지만 미국 백악관에서도 도청 사실을 알아내고 이들을 쫒기 시작하고 미래,준,장검사는

쫒기는 도중 CNN으로 난입 cnn국장에 도청기록을 몰래 넘긴다

미국의 양심있는 위원회에서 이 사실을 알게되거 이를 방지 할 수있는 방안을 마련한다는

조건과 합께 3명을 석방한다. 물론 모든 사살을 함구 하는 조건으로...

 

 미국을 당연희 자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인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인다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였다고 해서 비난할수 있을까? 물론 전쟁을

의도적으로 일으키고 사람의 생명을 경시한다면 문제가 되지만... 그것을 아무도 모르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진행 한것이라면 피해자들 생기고 가해자는 없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

우리도 이라크를 본다면 결코 마음 편히 미국에 모든것을 의존하면 살아 갈수는 없다

무조건 반미는 당연히 안되지만 무조건적인 친미도 경계 해야할 것이다.

 

우리의 앞으로의 길을 우리가 개척하며 우리 대한민국의 이익을 위해 이웃 국가들읠

어떻게 활용할지 끝임 없는 고민과 분석이 필요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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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 - 전2권 세트 - 다가오는 전쟁
김진명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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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 을지문덕 가슴 설래게 하는 이름들이다.

우리 민족의 이만큼 위대한 전쟁이 몇번이나 있었을까?

내가 생각 나는건 이순신장군의 한산대첩, 명량대첩 정도...

 

실제 역사기록이 잘 남아있지 않은 고구려 역사에 관한 책이다. 언재나 나에게 고구려는

가슴 떨리게 하는 이름이다. 알려져 있지 않아서 더욱 신비감이 강한 고구려 역사

김진명 작가의 상상력이 많이 반영 되어 있지만 나에게 사실로 받아드리고 싶을 만큼

가슴 떨리는 소설이였다

 

주요 줄거리는 중국 수나라 100만 대군에 맞선 을지문덕 장군과 고구려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또다른 주인공(악역?) 양광 과연 그는 어쩔수 없이 전쟁을 일으킨가에 대한 의문을 생각하며

이야기를 전개한다.

 

1차 전쟁은 30만 대군을 여름에 출정하도록 도발 역병과 식량 조달 문제를 만들어 돌려 보낸다

2차 전쟁 양광의 직접 출근 100만 대군을 이끌고 전쟁을 이르킨다. 호기롭게 달려오던 수의

100만대군은 요동성의 철벽 방어에 군을 나누어 평향성으로 진격 시키고 이를 간파한 을지문적은

별동대를 조직 30만읜 우회 부대를 괴롭힌다. 그리고 평양성 부군에서 게릴라 전을 통해

상대 부대를 괴롭히다 상대방의 보금 부족으로 퇴각할때 살수에 준비하였던 강물을 한번에

흘려 보내면서 수 30만 대군을 몰살 시킨다. 이 소식을 접한 수의 황제 왕광은 격분하지만

국내 반란의 흐름을 읽고 돌아가게 된다.

 

통쾌한 우리 역사의 한자라~~ 사실이 아니라도 사실이고 싶은 이야기이다.

동북공정을 지속하는 중국의 대해 우리 역사는 얼마나 이를 대비하고 있는가

우리의 선조들은 우리 땅 한 자락을 지키위해서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생각하면

가슴 한자락이 아파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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