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 - 석기시대부터 AI까지, 정보 네트워크로 보는 인류 역사
유발 하라리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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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정보를 바라보는 시점의 변화에 관한 책


정보는 극단적으로는 객관적 진실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 정보를 통해

힘을 얻게되고 무기로 사용한다.


1. 정보란 무엇인가

 - 정보의 개념은 진실과 정보를 연결하고 현실을 재현하는 무언가로 인식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정보는 현실을 재현하라는 시도가 아니며, 정보는 대부분

   아무것도 나타내지 않는다.

 - 정보가 하는 일은 별개의 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새로운 현실을 만들어 내는 것

 - 정보의 역할은 항상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이다. 

2. 이야기 : 무한한 연결

 - 이야기의 힘은 사피엔스의 인지능력을 넘어선 연결을 가능하게 해줌

 - 사람들은 특정인과 연결된게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연결 된 것

 - 세계는 3가지 차원으로 구분 할 수있다

  1) 객관적 현실

  2) 주관적 현실

  3) 상호주관적 현실

 - 그중 상호주관적 현실은 신/화폐/국가와 같은 것으로 사피엔스의 힘을 만들어 주었다.

 - 상호주관적 현실은 그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동조하는 사람이 많아 질 수록 힘이

   강하진다.

 - 정보네트웍크를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진실의 발견+질서유지"의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3. 문서 : 종이호랑이의 위협

 - 구두로 전승되던 신화는 문서로 변환

 - 기억의 한계를 가지고 있던 사피엔스는 무한대의 기억을 가지기 됨.

 - 하지만 모든 문서의 검색이라는 문제점에 봉착하고

 - 관료제라는 또 다른 질서 유지의 시스템을 태동 시김 

 - 정보 네트워크의 역할은 진실과 절서 사이의 균형 유지

 * 신화와 관료제로 인한 진실을 희생하고 질서를 유지하려는 시스템에서

   정보 네트워크는 어떤 메커니즘으로 실수를 수정 할 수 있을까?

4. 오류 : 무오류성이라는 환성

 - 종교는 초인성=신을 바탕으로 한 무오류성을 바탕으로 존재한다

 - 무오류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오류를 포함의 인간의 해석이 제외한 오류가 없는 책을 제작

 - 하지만 신의 말씀이라는 종교의 교전 또한 인간의 편집에 의해 취사 선택된 책

 - 책을 권위에 기댄 종교는 책의 문구의 해석을 위하여 다시 인간이 개입

 - 무한한 정보의 제공이 진실을 담보하지 않은 다는 사례 : 마녀사냥

 - 스스로 오류를 인정하고 자기 교정을 진행하고 있는 부분은 과학-> 과학 발전의 근간

 * 인간 자체가 오류를 내표하기 있기에 무오류성을 이룰 수 없는 영역이며 과학의 발전

    방식과 같이 무지의 인정을 통한 자기 교정이 필요

 * 하지만 자정장치는 의구심,논쟁, 갈등, 분열을 통해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힘을 

   약화시킴.

5. 결정 : 민주주의와 전체주의의 간략한 역사

 - 독재 체제 : 중앙 정부가 모든 정보를 독점하고 모든 결정을 직접 내림

                중앙 정부의 모든 결정의 오류는 없다

 - 민주주의 : 모든 정보는 다수가 공유하고 비교적 소수의 결정에 다수의 의사를 반영

               자율은 정부의 무능이 아니라, 이상적인 가치로서 보장

               중앙 권력에 분명한 제한이 있는 제도

 - 민주주의 가장 중요한 요소 2가지 : 인권과 시민권

 - 포플리즘의 폐해 : 민주주의를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독재 정권의 기초를 뒤받침 

 - 20세기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대규모 민주주의와 대규모 전체주지도 가능해 짐

   => 정보 공유의 수단의 발달으로 다수가 신속하게 의견을 교환 할 수 있게 됨.

 - 전체주의 체제는 정보의 흐름을 통제함으로써 정권을 유지하고, 독립적인 정보 채널을 경계

 - 전체주의 장단점

   : 장점 - 극도로 질서 정연하고 신속하게 결정을 내리고 시행 할 수 있다.

   : 단점 - 공식 채널이 막히면 정보가 흐를 수 없고 채널은 자주 막힌다.

  *결론 : 지금까지 체제에 따라 차이는 있었으나 결정의 주체는 인간의 몫이었다. 

          하지만 21세기 정치가 분열 된다면 민주주의와 전체주의 사이의 분열이

          아니라, 인간과 비인간 사이의 분열이 될 것이다.

6. 새로운 구성원 : 컴퓨터는 인쇄술과 어떻게 다른가?

 - 21세기의 새로운 의사 결정자의 참여 : AI 알고리즘이 주제와 노출 빈도를 결정

   => 스스로 목표를 추가하고 결정하는 컴퓨터의 출연은 정보 네트워크의 기본 구조의 변화

 - 딥러닝의 발달 할 수록 AI와 소통에서 인간이 불리한점

  1) 봇은 설득 되지 않는 존재여서 합의를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는것이 무의미

  2) 이야기가 늘어 날수록 우리에 관하여 많은 사실이 공개 되고 봇은 딥러인으로 자신의

     주장을 가다듬어 우리에게 영향을 행사하기 쉬워진다.

 - A*I의 위협은 단순한 물리적 위협을 가정하는 것만을 고민해서 안 됨.

  => 알고리즘을 이용한 정보의 노출을 통해 인간 문화에 개입해 인간 정신적인 판단의

     직접 관여하여 조정 할 수도 있음

 - 결론 : 컴퓨터의 진정으로 새로운 특징

 =>결정을 내리고 아이디어를 생성하는 방식이 인간과 다르며, 생각보다 더 우려스럽다.

7. 집오하게 : 네티워크는 항상 켜져 있다.

 - 전제정권에서 이루지 못한 완전한 정보의 수집을 인터넷의 개개인의 자발적 제공으로 인해

  가능해 졌다.

8. 오류 가능성 : 네트워크는 자주 틀린다.

 - 네트워크는 꼭 진실을 대변하지는 않는다. 정보를 여과 없이 흐르도록 내버려두면

   진실이 지는 경우가 많다, 진실을 얻고자 한다면, 진실을 말하는 사람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강력한 자정 장치를 유지해야 된다.

 - 부합성(정렬)은 곧 합리성을 의미한다.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 승리는 합리적이지 

   않다.

 - 알고리즘은 목표를 위해서 사회 전적의 목표와는 부합하지 않는 방식으로 승리를 하려고 한다.

 - 목표는 B인데 A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것, 이것이 정렬 문제의 본질

 - 정렬 문제의 해결 방법

   1) 의무론 :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보편적인 도덕적 의

   2) 공리주의 : 세상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행복을 극대화 하는 것이 목표

 - 인간은 그동안 궁극적인 목표를 신화로 해결 하였으며, 그로 인한 모순으로 많은 시행 착오를

   겪었다, 이제 컴퓨터의 궁극적인 목표가 새로운 그들만의 상호 주간적 신화를 만든다면

   인간은 그 폐해를 견딜 수 있을까? 그리고 컴퓨터의 신화를 우리가 이해 할 수 있을까?

9. 민주주의 : 우리는 계속 대화 할 수 있을까?

 - AI시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

 1) 선의 : 정보는 나를 조종하기 위함이 아님, 나를 돕기 위해 사용

 2) 분권화 : 정보가 한 곳에 집중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3) 상호주의 : 개인의 대한 감시 강화할 경우 정부와 기업에 대한 감시도 동시의 강화

 4) 변화화 휴식 : 지난친 경직성과 지나친 유연성의 양극단을 경계 해야 됨

 - 민주주의 자산 : 유연성, 의문을 제기하는 의지, 강력한 자정 장치

 - 민주주의 생존 조건 : 정보 시장에 대한 규제

10. 전체주의 : 모든 권력을 알고리즘에게로

 - 민주주의보다 권력이 집중화로 인하여 AI에 더 취약한 전제주의

 - 정보가 집중된 독재자 한 사람을 컨트롤 하면 전체 사회를 움직 일 수 있게 된다.

11. 실로콘 장막 : 세계 제국인가, 세계 분열인가?

 - Ai 규제의 필요성 : 책임감 있는 행동과 위험을 최선을 다해 억제 해아 한다.

  1) 정보와 권력을 중앙 허브에 쉅게 모을수 있고 이는 새로은 제국 시대를 열 수 있다.

   *데이터 식민주의는 사회 신용 제도의 확산 형태롤 나타 날 수 있다.

  2) 인류는 디지털 제국들 사이에 놓인 실리콘 장막으로 인해 분열 될 수 있다.

   * 수 세대 동안 수렴했던 인류는 새로운 정보 기술(디지털 장막)로 인하여 분화 되려고 한다.

 - 정보시대의 변화로 인하여 세계적 협력이 필요하다.

  1) 몇 가지 세계 규칙을 지키는것, 국가 간 관계를 규제 할 뿐

  2) 소수의 단기적 이익보다 모든 인류의 장기적 이익을 우선 할 필요가 있음.


결론 : 인간은 질실에 관심이 있으므로 적어도 일부 갈등은 서로 대화하고, 실수를 

       인정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용하고 우리가 믿는 이야기를 수정함으로써 

       평화롭게 해결할 기회가 있다. 

       -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 네트워크와 과학 기관의 기본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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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 펼치는 순간 단숨에 6,000년 역사가 읽히는 ㅣ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시리즈
임소미 지음, 김봉중 감수 / 빅피시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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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의 중요하지만 잘 모르는 역사를 간단히 기술한 책이다

내용의 깊이는 좀 약하지만 그래도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할 만한 책이다.

간단히 목차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1. 인류 문명의 탄행, 고대사

 1) 아스테카 문명

  - 우리에게 가장 신비로운 문명을 뽑으라면 아스텍 문멱과 마야 문명이 아닐까 한다.

    산속에 엄청난 문명을 이루었지만 그 기원을 추적하기 힘들고 문명의 멸망 또한

    너무 허무하게 진행되어 역사는 사라지고 신비함만 남은 문명 같다.

    그들이 만든 역사는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같다, 척박한 곳에서 살아 남기 위해

    발달한 고도의 천문학과 인신 공양 이 상반 되는 문명을 발달 시킨 그들이 현재에도 

    독자적으로 그들의 문명을 발전 시켰다면 어떠한 사회를 이루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 이집트 문명 : 한 챕터로 다룰수 없는 장구한 역사를 가진 이집트

                   고대 가장 강한 나라도 결국 다른 나라들의 지배 속에서 어떻게 

                   망가지는 보여주는 대표적이 나라인 것 같다.

 3) 황화문명 : 다른책 보자~~ 


2. 역사를 바꾼 결정적인 순간, 전쟁사

 1) 제1차 세계대전: 독일이 팽창 정책으로 기인하여 유럽의 화약고라 불리게 된 발칸반도에서

                      일어난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의 살해 사건으로 전 유럽의 참여한

                      참혹한 살인 전쟁. 이 전쟁의 대표적인 단어는 "참호" 와 "맥심기관총"

                      이다.

 2) 제2차 세계대전 :한 사람의 광기가 유럽을 벗어나 전 세계를 전쟁으로 만들어 버린 사건

                      극단적인 인종주의와 전체주의의 합작으로 인한 참상의 극을 보여준 

                      전쟁이였다.   

 3) 태평양 전쟁 :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으로 미드웨이 해전에서 미국의 승리를

                   반전으로 시작 원자폭탄으로 끝을 내게 된 전쟁

 4) 베트남 전쟁 : 우리나라 6.25 전쟁과 더불어 대표적인 냉전을 적나하게 보여주는 전쟁

                   미국의 엄청난 물량 공세에서 불구하고 게릴라 전술로 미국이 진 유일한

                   전쟁

 5) 중동 전쟁 : 2000년 후에 전에 가지고 있던 땅을 이제와서 자신들의 땅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중동 전쟁의 원인이야 많겠지만. 2000년 동안 그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을 내쫓고

                 이스라엘 건국한게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도 나라와 땅이

                 필요하겠지만 그렇다고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3. 대제국 흥망의 역사, 최강국 통사

 1) 오스만제국 : 한국 사람들이 가장 접하지 못했던 역사가 아닐까? 나만 그랬을까??

                  세계의 지배자였지만 힘이 약해지던 그래도 동로마의 콘스탄티노플을

                  무너트리고 유럽의 서쪽의 제외한 지중해의 대부분을 정복한 제국

                  또한 고대 그리스의 모든 문화를 받아드려 새롭게 문화를 창조한 제국

                  그러나.. 그들도 혁신이 동력을 잃어버리고 결국 유럽에 변방으로 쪼개졌다.

 2) 스페인 : 게르만의 대이동으로 로마가 무너지고 잠시 서고트 왕국이 있었으나 아랍의

              침공으로 남부 영토를 잃고 권토중래를 하다가 레콩키스타(재정복) 운동을 통해

              국토를 회복 후 카스티야 왕국과 아라곤 왕국의 결합을 통해 지금의 스폐인을

              탄생 시킴. 이사벨 여왕의 후원으로 신대륙을 발견하고 해가 지지 않는 나라를

              구축한 스폐인이지만 결국 그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된 전쟁으로 이류 

              국가로 몰락하게 된다.

 3) 영국 : 로마 시절 미지의 섬이 였던 영국!! 그러나 엘리자베스 여왕의 다음 왕인 제임스1세

           즉위로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가 하나의 나라로 통합하게 되고 아메리카에 새로운

           식민지를 개척하고 스폐인의 무적함대를 이긴 후 해가 지지 않는 대영제국을 

           만들게 된다. 산업혁명과 무혈혁명(입헌군주제)를 통하여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영국이지만 결국 2번의 세계대전과 인권으 발달로 인하여 해가 지게 되었다.

 4) 러시아와 동슬라브 : 척한 땅에 작은 소국이었던 러시아는 이반4세를 기점으로 나라의 힘을

                           구축 대제국의 기반을 만들었다. 모피 산업을 기반으로 나라의 힘을

                           키운 러시아는 레닌의 의하여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를 수립하고

                           세계의 미국긔 최강의 국가를 수립하였다. 그러나 냉전의 경쟁 속에서

                           체제의 붕괴로 최강대국의 지위는 내려왔지만, 여전히 전세계의 무시

                           할 수 없는 강대국으로 힘을 발휘 하고 있다.

 5) 미국 : 영구의 식민지에서 독립 전쟁으로 13개의 주로 시작한 미국. 그후 북아메리카의 중부를

           프랑스에게 구입하고 힘으로 멕시코에게서 서부를 장악하여 지금의 미국의 만들었다.

           짫은 역사에 불구하고 현재 유일의 강대국이 된 미국 그 배경에는 2번의 세계 대전으로

           인한 수해가 있었을 것 같다. 유럽이 전쟁으로 모든 체계가 무너진 상태에서 미국은

           세계의 모든 물자를 생산을 맞게 되었고, 그로 인해 인프라와 고급 인력이 집중되게

           되어 현재의 모습을 만든 것이 아닐까 한다.


4. 세상이 숨긴 비극의 역사, 잔혹사

 1) 아이티 혁명 : 영국과 프랑스의 원주민 학살 및 전염병으로 인하여 노동력이 부족이 

                    발생한 아이티. 그로 인해 아프리카의 흑인들을 노예로 대려와 농장의

                    노동력을 채웠고, 인구의 대부분이 흑인으로 변하게 된다. 

                    아이티는 투생의 스폐인군과 영국군을 물리치고 평화를 만들었지만

                    독립국을 인정 받기 위한 엄청난 부채로 인하여 최빈국으로 전락하였고

                    현재 갱단들이 나라를 통치하는 무법의 천국이 되었다.

 2) 아편 전쟁 : 영국의 제국주의 가장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자신들의 무역

                 적자를 메우기 위해서 다른 나라에 마약을 판다는 것이 과연 옳다고 

                 영국 사람들은 생각 해던 걸까? 아무리 약소국이라도 전쟁에 진 국가라도

                 최소한의 선을 넘는 유럽 국가들의 탐욕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전쟁이라고

                 생각한다. 

 3) 캄보디아 킬링필드 : 말도 안되는 잘못된 사상으로 무장 된 독재자의 어떤 끔직한

                          일을 벌일 수 있는지 보여 준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노동자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이렇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고문하고 살해 할 수 있을가?

                          진실로 그가 원한 건 무엇이었을까?

 4) 홍콩 구룡성채 : 아편전쟁의 또 다른 아픈 상처로 홍콩에 구룡성채에 대한 관리 책임에 대한

                      책임 전가로 인한 무법지대가 탄행한 곳이 구룡 성채이다. 90년대 까지 

                      삼합회등을 비롯한 모든 범죄의 근원이였지만, 현재는 철거된 상태이다.

 5) 오키나와 류큐 왕국 : 일본의 야욕으로 인하여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국가

                           무역으로 한때는 큰 부를 쌓는 국가였으나 일본의 자신의 속국으로

                           편입하기 위한 암수 인하여 이제 일본의 한 현이 되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과의 전쟁에서 일본의 협박으로 수많은 오키나와 사람들이

                           희생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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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 더 나은 오늘은 어떻게 가능한가 ㅣ 인류 3부작 시리즈
유발 하라리 지음, 전병근 옮김 / 김영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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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21가지 제언

1. 환멸

 - 20세기 자유주의 이야기는 미래를 위한 필수 메뉴얼로 인식 되었다.

 - 21세기 반란의 대상은 경제 엘리트의 인간이 필요하지 않는 사회와 무관해지는

   거에 맞서 투쟁해야 할 것이다.

 - 현재 인류는 자유주의 이후의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고 있지만

   새로운 이야기에 수용하지도 못했다. 

2. 일

 - 인간 두가지 능력 유형 : 육체적 능력 / 인지적 능력

 - 20세기에는 육체적 능력까지 대체

 - 21세기에는 인지적 능력 또한 대체 가능성이 높음

 - 일의 대체는 개인과 AI 1대의 대체가 아닌 통합된 AI 네트워크와 대첼 가능성이 높음.

 - 21세기 기술적, 경제적 파괴를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모델을 개발 해야 하며, 그 원칙은

   인간을 보호 한다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기본소득제)

 - 새로운 제도의 기준에 보편의 객관화의 기준을 국가별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현재 각 국가별 평균 생활이 차이)

 - 앞으로 일에 관한 관점을 공동체적 삶이 의미를 찾는 방향으로 잡아 한다.

3. 자유

 - 자유주의: 자신에게 진실하고, 자신의 마음을 따르라는 권장. 단, 타인의 자유 침해는 안됨

 - 자유의 위기 : 인간의 신체 능력으 해독 및 엄청난 데이타 처리능력=빅데이타 알고리즘

 - 자유란 스스로의 감정에 귀 기울이는것 하지만, 빅데이타 알고리즘으로 스스로의 판단이

   아니라 AI의 판단에 의존하게 된다.

 - 인간의 자유를 유지하기 위해는 인간의 의식에 대한 증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

4. 평등

 - 21세기 AI의 발달로 역사상 가장 불평등한 사회가 생겨 날 수 있다.

 - 상위 계층이 기술 발달로 인하여 하위 계층과 분화하고 하위 계층이 노동력의 불필요로

   착취가 아닌 무관심으로 변하게 될 수 있다.

 - 앞으로 계급의 분화의 기준은 데이터의 소유 여부가 판별하게 된 것이다.

 - 부의 원천 : 토지 -> 기계-> 데이타

5. 공동체

 - 현재 인류는 공동체의 파괴의 문제를 겪고 있다.

 - SNS의 발달은 자기의 신체의 감각과의 결별을 의미 하며

   앞으로 미래의 과제는 어떻게 사회적 공동체를 제건 하느냐 이다.

6. 문명

 - 문명의 발정에서 인류의 통합 과정은 1. 서로 다른 집단들 사이에 연결, 2. 집단들 간의

  동질화를 실천

 - 문화란 문명을 만든이의 정체성 = 스토리텔링

 - 인류의 모든 문명은 일원화 되고 있으면 정체성이란 문화에 대한 갈등과 고민의 흔적

7. 민족주의

 - 민족주의 회귀에 따른 위험 3가지 

 1) 핵무기의 도전 : 전 지구적으로 핵무기에 대한 관리가 필요

 2) 생태학적 도전 : 자연환경 파괴에 따른 생태학적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

 3) 기술적 도전 : 유전학과 AI에 대한 윤리적 기술적 관리는 전 세계적으로 필요

 => 현재 어떤 나라도 혼자서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으며 위 3가지 적을 상정하여 공동의

     정체성을 형성해야 된다.

8. 종교

 - 전통적인 종교의 문제 해결 능력 전무

  기술적 문제 / 정책적 문제 / 정체성의 문제  3가자 현대의 문제점의 어떤 대안도 주지 못함

 - 인류는 단일 문명에 살고 있으며, 민족주의와 종교는 우리 문명을 사분오열 시카고 있음 

9. 이민

 - 각 문화가 인종주의에서 문화주의로 변화하고 있다.

 - 어떤 문화가 다른 문화 보다 우월하다고 할 수 없지만, 현재 우리는 암묵적으로 문화의

   우월성을 인정하고 있다.

 - 우리는 자신의 문화를 받아드리는 쪽에 대해서는 동등하게 보지만, 동화하지 못한

   그룹에 대해서는 가혹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 이민은 서로가 동화되는 과정이며 우월한 문화란 없고 상대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필요

10. 테리리즘

 - 우리는 근세게에 국경 내 경치 폭력을 불허 하겠다는 명시적 약속 위에 국가의

   정당성을 확립해 왔다.

 - 테러의 민감성 = 현재 정부의 정당서의 근간을 회손하는 것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

 => 테러는 이기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 상대방의 공포심을 이용하는 하나의 도구

11. 전쟁

 - 전쟁의 승리 조건의 상실 : 무형적인 가치가 유형적 가치를 대체

 - 21세기 전쟁은 실익이 없는 사업

 - 하지만 인간의 어리석음을 과소평과해서는 안됨

12. 겸손

 - 어느 종교 규범도 그 오리진을 주장하긴 힘들다 그 근원은 그것들이 생기기 오래 전에

   생긴 것이기 때문이다.

 - 겸손의 이중성 : 모든 형태의 겸손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신 앞에서의 겸손

   일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신 앞에서는 자신을 극도로 낮추지만 신의 이름으로 신도들

   위에서 군림한다.

13. 신

 - 신은 왜 아무것도 없지 않고 무엇이 존재하는가? 의식이란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등의

   답을 알지 못하는 무지에 대해서 붙혀진 거창한 이름

 - 신이라는 이름 없이 그들이 정해 놓은 규범 없이도 본능적인 도적으로 인간 세상의

   필요한 모든 가치를 얻을 수 있다.

14. 세속주의

 - 세속주의 관념 : 인간의 도덕과 지혜는 인가의 자연적인 유산

 - 세속주의의 가치 = 진실+연민+평등+자유=귀결은 용기+책임<=근거는 과학적 사실

 - 교육 방침 : 진실과 믿음을 구별하고, 동정심을 개발하며, 미지의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사고 하도록 가르친다.

 - 세속주의의 신념 장점 = 무지와 실수의 인정

15. 무지

 - 인간의 결정은 대부분 이성적 분석 보다는 감정적 반응과 어림짐작 방법에 기초

 - 인간은 스스로 생각하기보다는 집단 속에서 사고한다.

 - 우리의 최선은 개개이느이 무지를 인정하는 것

16. 정의

 - 현대의 정의란 : 단순한 한가지 기준으로 평가 하기 힘든 상대적 가치가 됨

 - 근대의 정의에 위반 요인 : 무지와 무관심

 - 인간들은 진실을 이해하기 보다는 특정 이익을 증진하는데 노력

  *대규모의 진실을 이해 하는 방법 

   - 이슈 축소하기 / 휴먼스토리에 초점을 맞추기 / 음모 이론을 신봉하기 

   - 다른 사람들이 만든 도그마를 신봉하기  

17. 탈진실

 - 권력과 진실의 사이에는 간극이 존재 : 허구를 통해 사회를 유지

 - 허구와 실체를 구분하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이 필요

   1) 믿을 만한 정보를 얻기 위해 합당한  돈을 지급

   2) 어떤 이슈가 중요해 보인다면 관련된 과학 문헌 찾아 보기

18. 공상과학 소설

 - 미래의 계층 : 슈퍼휴먼앨리트 vs 하위 사피엔스

 - 인간의 정체성 및 자유의지 란? : 뇌신경망의 환상

 - 사회적 구조로부터 도망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으면 스스로의 자의 틀을

   벗어나는 것이 필요

19. 교육

 - 미래 변화에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상수는 교육

 - 미래 교육의 방향 :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과, 중요성 분별, 그리고 많은 정보의

   조각 속에서 큰 의미를 발견하는 능력 필요

 - 미래 교육 4C : 비판적 사고 / 의사소통 / 협력 / 창의성

 - 미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강한 정신적 탄력성과 풍부한 감정적 균형감 필요

20. 의미

 - 인생의 의미 :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고, 각자의 역할이 있으며, 그 역할을 

                  완수하는 것

 - 인생의 의미 부여 방식 2가지

  1) 내가 맡을 역활을 부여 한다.

  2) 나의 상상력 또는 지평을 넘어서는 이야기를 제공 해야 된다

 - 이야기에 의미와 정체성을 가지고 믿게 하는 방법은 의식의 구체화

 - 인간의 의미 추구는 희생을 통해서 공고히 다져 진다.

 - 자유주의에서 삶의 의미 : 우주가 내게 의미를 주는게 아니라, 내가 우주에 의미를 준다

 - "자아" = 우리 정신의 복잡한 메커니즘이 끊임없지 지어내고 업데이트하는 허구 이야기

 - 우주와 삶의 의미의 진실 : 고통을 관찰하고 그것이 무엇인지 탐구

21. 명상

 - 앞으로 미래에는 자기 자신의 관한 관찰은 거의 불가능 해질 수 있다.

 - 우리 자신의 관한 무엇 인가를 결정하는 주체가 알로리즘으로 변경 될 수 있다.

 -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명상을 통해 자신을 깊에 바로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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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 미래의 역사 ㅣ 인류 3부작 시리즈
유발 하라리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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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신이 될 수 있을까? 이 도발적인 질문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담은 호모데우스!!

유발 하라리의 책은 언재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깊은 고민이 담겨 있다.

유발 하라리는 전편 사피엔스에서 인간이 어떻게 지구를 지배 할 수 있었는지

총체적인 역사적 관점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이번 호모데우스에서는 지구를 

정복한 인류가 앞으로 이제 인지혁명-농업혁명-과학혁명 이후 신의 자리를 스스로 대체

하려고 한다고 역설한다.


21세게 인간은 생명과학과 데이타를 이용하여 생체 업그레이드와 제약 없는 데이타 처리

능력으로 기존의 신이 관장했던 영생,행복, 신성을 스스로 만들어 내려고 한다.


21세기 이전 인류의 가장 큰 숙제는 기아/역명/전쟁 이였다. 하지만 인류는 과학의 발전으로

기하급수적인 생산물 증대, 전염병의 극복, 전쟁의 노획물의 변화(실리콘벨리를 전쟁으로

얻을 수 없음)로 인하여 그 숙제를 풀어 내고 있다. 아직 일부 지역의 이 3가지 숙제가 여전히

문제이기는 하지만 전 지구적으로 21세기 이전과는 비교 할 수 없이 나아지고 있다.

이 숙제를 해결한 인류는 세계를 정복하게 되었다.


#세계를 정복한 인류

1. 인류세 : 이세계에 살고 있는 동물은 인간과 인간이 키우는 가축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인류세에 멸종한 동물의 수는 소행성의 충동의 영향을 능가 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이 가축화를 이룬 동물들의 생존과 번식을 확보 할 수 있는 힘을

            인간은 같게 되었다. 

            * 알고리즘 : 계산을 하고 문제를 풀고 결정을 내리는데 사용할 수 있는 일군의

             방법론적 단계

            인간은 가축화 된 동물들은 감정이 없다고 생각하면 자신을 우주의 중심으로

            생각하고 스스로를 신격화 하였다. 그러나 동물들 또한 알고리즘의 영역에서

            보면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추론할 수 있으며 앞으로 인공지능이 인류보다 

            높은 지능을 가지고 신격화 한다며 인간이 동물에게 했던것 같은 방식으로

            인류를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다.

2.인간의 광휘 : 인간의 신성성

                 인간의 신성성은 마음=영혼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아직 과학적으로는

                 이것이 무엇인지 과학적으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인간의 의사결정

                 방벙의 생화학적 설명은 존재한다. 인간과 동물 모두 생화학적 의사결정을

                 하지만 인간이 동물을 지배 할 수 있었던 원인은 인간만이 대규모 협력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협력은 상호주관적 실제들의 대한 여러 사람들의

                 의사소통과 믿음을 기반으로 한다.

# 세계에 의미를 부여한 인류

1. 스토리텔러 

   이야기=허구는 우리의 협력을 돕는다. 이야기는 협력의 목표도 결정한다.

   허구의 이야기로 인하여 인류는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지만, 실제하는 것은 아닌다.

   나쁜 경우의 허구의 목표는 전쟁으로 전쟁의 원인은 허구지만 그 고통은 100%로

   실제한다. 이야기는 꼭 필요하지만 단지 도구일 뿐, 목표나 잣대가 되어서는 안된다.

2. 뜻밖의 한쌍 : 종교와 과학

   종교의 역활 : 사회구조에 초인적 법칙이 반영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인간의 규범과

                  가치를 정당화 한다. 종교=대규모 협력을 조직하는 도구

   종교 이야기의 구분

   ㄱ) 인간의 생명의 신성하다-윤리적 판단

   ㄴ) 인간의 생명은 수태 되는 순간 시작한다 - 사실적 진술

   ㄷ) 수태되고 하루가 지났어도 낙태는 안된다 - 위 두가지를 융합한 실질적 지침

   * 결과 : 종교와 과학은 집단적인 제도로서의 진리보다는 질서와 힘을 우선시 한다.

3. 근대의 계약 : 힘을 얻는 대가로 의미를 포기하는데 동의하는 계약

 근대 계약의 동력은 과학의 발전으로 인한 파이의 확대부터 기인한다. 근대의 새로운

 사상은 경제성장이 자신의 목표를 실현을 위한 열쇠로 생각한다. 그로 인하여 끝없는

 경쟁으로 전체 파이의 확대를 가져 왔지만, 그 대가로 삶의 의미를 잃게 되었다.

 근대 계약의 정신의 붕괴를 수요공급의 법칙이 아닌, 인본주의가 구원해 주었다.

4. 인본주의 혁명 : 인간의 내적 경험에서 인생의 의미뿐 아니라 우주 전체의

                     의미를 부여한다. 무의미한 세계에서 의미를 창조

 * 인본주의 모토

 ㄱ) 윤리학 : 좋게 느껴지면 해라

 ㄴ) 정치학 : 유권자가 가장 잘 안다

 ㄷ) 미학 : 아름다움은 보는 이의 눈에 달려 있다

 * 3가지 인본주의

 ㄱ) 자유주의 : 개인이 많은 자유를 누릴수록 세계는 더욱 풍요롭고 충만해짐

 ㄴ) 사회주의 : 개인의 감정보다 당과 노조의 경험이 중요

 ㄷ) 진화론적 : 모든 인간은 구분되며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다.

 =>일시적으로 다른 인본주의들이 득세 하였지만 결국 개인주의/인권/민주주의/자유시장

    이라는 자유주이 패키지가 승리하였다.


#호모 사피엔스 지배력을 잃다

1. 실험실의 시한폭탄 : 인간의 자유 의지를 과학으로 분석

 - 자유라는 신성한 단어는 영혼과 마찬가지로 의미가 없는 용어이고, 자유의지는

   우리 인간이 지어낸 상상의 이야기 속에서만 존재

 - 인간의 경험은 모든 것의 평균이 아니라. 중요한 순간과 결말의 평균으로 결정

 - 우리의 후손들은 지금까지 인류를 지탱해준 자유주의가 아닌 새로운 패키지의

   종교적 믿음과 정치 제도가 필요 할 것이다. 

2. 중대한 분리 : 지능과 의식의 분리가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인간은 경제적 가치 소멸

 - 21세기 경제의 가장 중요한 질문 : 잉여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인류의 모든 결정은 데이타의 의지하게 되면, 구글과 같은AI의 결정이 우리의 결정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이로 인해 우리가 포기 하는 건 결정할 자유 의지를 갖고 있다는 

   개념뿐이다.

 - 구글과 페이스북은 모든 것을 아는 신탁이 되면, 그 다음에는 대리인으로 진화화고

   마침내 주권자로 진화 할 것

 - 그 결과 일분 사람들은 업그레이드 되어 필수불가결한 동시에 해독 불가능한 존재로

   남아 소규모 특권집단을 이룰 것이다.

 - 21세기 새로운 프로젝트는 인류 전체를 위한 것이나 기준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능가하는 것이라서, 초인간 계급을 탄생시킬 가능성이 크다. 

3. 의식의 바다 : 새로운 종교의 탄생-기술인본주의and데이터종교

 - 기술인본주의 : 새로운 기술을 이용 호모데우스를 창조

 - 기술 인본주의는 우리의 몸과 뇌를 업그레이드 할지라도 마음을 잃게 할 것이다.

   이는 사실 인간을 다운그레이드 시키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 인류는 수 백만년 동안 의심을 통해 성능이 향상된 챔팬치로 살았지만, 업그레이드로

   인해 마음을 잃어버리고 특대형 개미가 될지도 모른다. 

4. 데이터교 : 우주의 흐름은 데이터로 이루어져 있고, 어떤 현상이나 실체의 가치는

              데이터 처리에 기여하는 바에 따라 결정 된다.

 - 데이터교의 모테 : 컴퓨터과학 and 생물학

 - 모든 경제 / 정치 / 의사 결정은 가장 효율적인 데이타 처리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

 - 민주주의와 자유시장의 승리는 두 제다가 전 지구적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개선했기 때문.

 - 신은 인간의 상상력의 산물이지만, 인간 상상력은 생화학적 알고리즘의 산물이다.

   그러므로 21세기에는 인간 중심적 세계관->데이터 중심 세계관으로 이동 될 것이다.


인간은 신이 될 수 있을가? 난 될 것 같다. 과학으로 노화를 정복하고 신성을 얻게 되면

지금의 호모사피엔스와는 다른 존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시점을 알 수는 없지만

앞으로 미래에 내 딸이 어떤 세계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궁금하면서도

어떤 조언을 해야 할 주어 할지 독후 후 많은 숙제를 받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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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5 - 2025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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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4년 소비 트랜드 10가지


푸바오 / ai스마트폰 / 숏폼 음원 / 일본여행 / c커머스 / 공공기간 유트브 / 저렴이 화장품

로컬 브랜드 / 스포츠 관람 /육아지원제도


=> 의미 : 압축적인 시간 사용 , 재미와 즐거음, 불황형 가성비 소비, 일상 속 쉼을 추구


2. 2025년 트렌드

 1) 옴니보어 :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자기만의 소비 스타일을 가진 소비자

    - 경계가 사리진 소비자 집단

    - SNS를 통해 세대간 집단간 교류의 확대

    => 소비자의 개별적 접근 필요-타깃 접근은 좁고 날카로워야 한다.

    => 피레니얼적 사고 : 끊임없이 일하고 배우며 상호작용 필요

 2) 아보하 : 아주 보통의 하루-소확행의 피로이자 반발

   - 남에게 과시하지 않고 나에게 집중 : SNS에 올리기 보자 자신의 보통의 일상이 중요

   - 다른이에게 인정 받기보다는 긍정적 삶의 방식 추구

   => 너무 불행하지도 너무 행복하지도 않는 중용의 절제를 아는 삶의 태도가 필요.

 3) 토핑경제 : 상품의 서비스의 본질적인 부분보다 추가적이거나 부수적인 요소가 

                더욱 주목받는 새로은 경제 효과

  - 얹고 얹고 또 얹는 토핑 : 일상용품을 모두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는 것

  - 최고보다 "최적", 나에게 딱 맞춘 토핑 : 최적의 나의 취향 맞는 자신만의 메뉴 창조

  - 완성보다 '변형', 수시로 바꿀 수 있는 모듈형 토핑

    : 넣고 빼기 쉬운 모듈형 토핑을 활용해 상폼을 변형시카는 형태 

  - 토핑경제 전환 : 수익성 문제로 어려웠던 개인화된 제품 생산이 다양한 기술의

      발전으로 생산이 가능해졌음

  - 소비자의 변화 : 구매 만족에서 효능감으로 전환

  => 기본적 가치를 잊지 말아야 한다. 기본이 탄탄해야 한다.

  =>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토핑 생태계 조성 : 단발적인 토핑 생성이 아니라

     계속적인 부가가치를 창조 할 수 있는 토핑 경제 창조 필요

 4) 페이스테크 : 사람의 감정을 읽고 대응하는 감점을 표현하는 기술

   - 페이스테크의 3가지 유형

     =>표정 입히기 / 표정 읽어내기 / 고유의 표정 만들기

   - 기술 과잉으로 쉅게 사용 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 

   - 누구나 쉅게 이해 할 수 있는 페이스 테크 필요

5. 무해력 : 해롭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는 사물들의 준거력

  - 무해력=무해함=귀여움=아기=돌봄

  - 돌봄 : 돌봄의 대상보다 우월한 지위를 위미=행복감

  - 무해력의 조건

    : 무해한 이미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해야 함.

    : 무해 하지만 경쟁력은 있어야 함. 

6. 그라데이션 K : 이분법적인 규정 할 수 없는 한국 문화를 여러 범주를 포함하여 해석

  - 사람 그라데이션 :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인의 증가

  - 문화 그라데이션 : 한국 문화와 외국 문화의 융화 및 새로운 창조

  - 시장 그라데이션 : 국내 거주 외국인 / 국내 관광 외국인 / 외국에서만 판매하는 외국 시장

  - 한국적인것 : 정체된 역사가 아닌 살아가는 매일의 한국

7. 물성매력 : 특정 대상에 경험 가능한 물성을 부여하여 손에 잡히는 매력을 부여

  - 물성화의 모습 

   : 콘텐츠의 물성화 - 영화나 게임의 한 장면을 현실에 구현

   : 브랜드의 물성화 - 각 브렌드의 팝업스토어 오픈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

   : 기술의 물성화 - 기술의 유용성을 직접 느끼게 함.-AI 집사 로봇 등

   : 조직 문화의 물성화 - 기업의 철학과 특유의 문화를 사옥에 반영하거나 단체복 제작

  - 산업은 소비자가 유용하다고 느낄수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 

  - 유용성의 극대화를 위하여 경험을 폭을 늘려야 하며, 고객은 사물 본연의 감각을

    몸으로 느끼고 싶어한다.

8. 기후감수성: 기후 문제를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해결하고자 민감하게 반응 감성

  - 기후 변화에 따른 소비 트렌트 변화 : 우비,살충제, 금사과 등

  - 기후에 반응한 상품 출시 : 나노 쿨링 필름 / 기후 보험 등

  -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인센티브가 필요

9. 공진화 전략 : 각 업종 및 다른 산업간의 상호 연결성을 높히는 전략

  - 1단계 :폐홰적 자족시스템 - 애플 생태계

  - 2단계 : 제한된 파트너쉅 - 좁은 연결 구조를 가진 협력 파트너쉅

  - 3단계 : 개방적 협력망 - 공급망의 개방화(경쟁관계의 기업 활용)

  - 4단계 : 공진화 생태계

10.원포인트업 : 자신만의 성공전략-가능한 것을 찾아 조금씩 목표 달성

  - 성공의 기준이 사람마다 천차만별

  - 실천 가능한 한 가지에 집중

  - 자기지향성 / 도달가능성 / 기록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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