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르고 싶었던 순간들
박계형 지음 / 삼육출판사 / 1965년 10월
평점 :
절판


물정도 음양도 모르는 어린 사람에서 

 

성숙한 청년으로 넘어가려면 

 

사람들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괄목할 만한 변화를 겪어야 합니다,ㅎㅎ  

 

우리 시절에는 주변에서 친구들이 박계형 님 책을 읽어보라고 했어요. 

 

당시로서는 야하다는 평을 들었지만 지금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구요. 

 

저도 꽤 여러 권을 즐겨 읽었어요. 

 

이 머무르고 싶었던 순간들이 가장 유명했으며 영화로도 나왔어요. 

 

그런데 왜 이미지가 이처럼 흑백에 그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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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리다 - 더 큰 나를 위해
박지성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운동을 잘 모르는 저이지만 

 

축구 빅 경기를 볼 적마다 

 

박지성 선수가 그 얼마나 헌신적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는지가 느껴져 

 

눈시울이 붉어지곤 햇답니다,ㅎㅎ 

 

체격이 그리 크지는 않은 박선수가 문득 

 

한 없는 자이언트로 보이구요. 

 

과연 국제적인 선수란 이렇게 뛰어야 하는 것이며 

 

히딩크가 왜 애지중지 했는가를 알 것같아요. 

 

올해도 어김 없이 최선의 활약을 보이셔서 

 

국민들과 지구인들의 귀감이 되십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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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 Bestseller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다른 모든 일들과 마찬가지로  

 

글을 쓴다는 건 참 힘든 정신 노동이다. 

 

아니 심지어 육체 노동이기도 하다. 

 

그렇게 글을 써서 베스트 셀러가 된다면 

 

그래도 그 얼마나 기쁠 일이랴. 

 

하지만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엔 대체로 마가 붙는다. 

 

엄정화는 내가 믿는 배우다. 

 

참 당차고 안정감이 있다. 

 

할리우드에서 찾는다면 아네트 베닝이나  

 

할리 베리같다. 마누라 죽이기에서 처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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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념의 기업인 금호 박인천 만화 CEO 열전 5
유영수 지음 / 홍익 / 2009년 8월
평점 :
절판


안주인이신 고 이순정 여사께서 

 

오늘 오후에 별세하셨답니다,ㅠㅠ 

 

101세의 장수를 누리셨구요. 

 

금호 미술관에 친구랑 갔다가 

 

고 박인천 회장 흉상에 고개를 숙인 적은 있지요. 

 

호남이 고향인 그 친구는 인촌 김성수 선생과  

 

박인천 회장을 많이 존경하거든요.  

 

금호그룹,얼른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비약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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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생크 탈출 (대본 + 테이프 2개) Screen Play
이일범 옮김 / 스크린영어사 / 2004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무엇보다도 자유를 갈망하는 

 

요즘 청년들의 입장에서 

 

감옥이든 집이든 직장이든 

 

갇혀서 움직일 수 없다는 건 고문에 버금 가는 형벌이겠지요. 

 

게다가 주인공은 자기 죄도 아닌 걸로 장기 징역을 사는 중입니다. 

 

교도소장은 정녕 부조리와 비리의 화신같은 인간이구요. 

 

국가를 대신하는,즉 정의와 해원을 대표하는 책임자가 

 

바로 그 질곡의 통솔자라는 것을 알았을 적에 

 

주인공은 탈옥 외의 다른 방도가 없었겠지요. 

 

팀 로빈스의 연기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흑인 장기수로 나온 모건 프리먼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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