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버리다 - 더 큰 나를 위해
박지성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운동을 잘 모르는 저이지만 

 

축구 빅 경기를 볼 적마다 

 

박지성 선수가 그 얼마나 헌신적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는지가 느껴져 

 

눈시울이 붉어지곤 햇답니다,ㅎㅎ 

 

체격이 그리 크지는 않은 박선수가 문득 

 

한 없는 자이언트로 보이구요. 

 

과연 국제적인 선수란 이렇게 뛰어야 하는 것이며 

 

히딩크가 왜 애지중지 했는가를 알 것같아요. 

 

올해도 어김 없이 최선의 활약을 보이셔서 

 

국민들과 지구인들의 귀감이 되십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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