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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었던 순간들
박계형 지음 / 삼육출판사 / 1965년 10월
평점 :
절판
물정도 음양도 모르는 어린 사람에서
성숙한 청년으로 넘어가려면
사람들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괄목할 만한 변화를 겪어야 합니다,ㅎㅎ
우리 시절에는 주변에서 친구들이 박계형 님 책을 읽어보라고 했어요.
당시로서는 야하다는 평을 들었지만 지금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구요.
저도 꽤 여러 권을 즐겨 읽었어요.
이 머무르고 싶었던 순간들이 가장 유명했으며 영화로도 나왔어요.
그런데 왜 이미지가 이처럼 흑백에 그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