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너무 귀여운 껌딱지와 코딱지네요.
지금 아이가 완전 껌딱지라서
그리고 큰 아이가 코딱지 이야기를 많이 해서
아이랑 함께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역시 그림책은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보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유치원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껌딱지와 코딱지의 모습이 참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은 엄마를 사랑하고 기다리고
엄마들도 일터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아이를 만날 시간을 늘 기대하죠.
저는 워킹맘으로 일하는 시간은 짧았지만, 집으로 빨리 돌아오고 싶었던
그 다급한 마음은 이해하는데요. 또한 지금 어린 아기를 키우고 있고
그렇기에 앞으로의 저의 모습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마지막장에 엄마의 손을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에
안심을 하면서 우리의 아이들과 엄마들이 하루가
참 예뻤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림책을 덮었습니다.
투명한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어쩌면 우리 곁에 살고 있는 평범한 아이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다문화 가정의 아이와 장애인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서
들여다볼 수 있어서 의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누구나 당연히 누려야 하는 권리, 인권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인데요.
아이의 눈으로 어른을 보고 이해하는 시선이로 책을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지금 초등학생을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의 마음도 이해하기 좋았고요.
인권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이 책을 계기로 많은 생각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 다 같이 ‘평등한’ 것이어야 한다는 말이 깊이 와 닿았는데요.
경쟁과 차별이 쉽게 눈에 띄는 사회에서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아직 아이는 학교에서 다문화 친구에 대해서 보통의 친구로 잘 지내고 있는데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오래오래 이어지기를 바래봅니다.
아이에게 다양한 그림책을 보여주고 싶은 엄마마음인데요.
아이도 어릴 때부터 그림책을 많이 대해서 그런지
글밥이 많은 책도 잘 읽지만
여전히 그림책을 좋아해요. 특히나 어려운 지식책이나 역사책은
그림으로 이해하고 여러권의 책을 앉은 자리에서 읽고는 하는데요.
아이의 우주적 호기심을 채워줄 이케이북의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를 만나보았어요.
과학동아, 과학소녀과 같은 어린이 과학잡지도 좋아하고 자주 보는 아이라서 그런지
이번에 만난 우주와 지구가 소재인
이케이북 :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를 무척 호기심을 가지고 보더라고요.
책 제목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기도 하더라고요.
한 권의 그림책에 이렇게나 많은 지식들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기도 했어요.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너무 좋았던
이케이북 :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인데요.
앞으로도 다른 시리즈도 있다면 더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주와 지구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이라면
지식을 넓히는 지식책으로도 참 좋았던 책이에요.
우리는 지구에서 살고 있기에 우주의 광활함을 잘 알수가 없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공룡이라는 생물체도 우주의 위대함도
모두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하게 놀라운 상상력과 우주보다 더 큰 숫자들이 필요하다는 말을 이해하겠더라고요.
아이에게 평소에도 시를 많이 읽혀주고 싶은 엄마인데요.
내 안의 안은 이근정 청소년시집으로 만나보았어요.
초록의 표지가 마음을 안정되게 해주는데요.
평소에 제가 시를 좋아해서 그런지
읽으면서 제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참을 수 없이 간질간질 하게 느껴지는 그 말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일,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 해야할 일들이 많은 세상에서
아이에게 마음의 여유를 알려주는 것이 시가 아닐까 생각해요.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많은 순가들속에서
아이는 아이만의 시선을 가지게 될텐데요.
시를 이해하고 시를 사랑하고
시의 마음으로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서
아이에게 이 시집을 권해주게 되었네요.
아이는 지금 게임을 열심히 재미나게 하고 있는 중라서 그런지
3시간째 게임중이라는 시를 무척 친근하게 느끼더라고요.
시는 멀게 느끼는 동시에 한 순간에 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도구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시집을 다 읽고 나서는 아이와 시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소설도 좋고 에세이도 좋고 만화책도 다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시도 가깝게 느끼고 있더라고요. 지금 아이에게는 여러종류의 문학을 다양하게
접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니까요.
아이가 찬찬히 방학동안 읽어나가면서
시의 감수성을 키우기 좋을 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기에게 다양한 책을 읽히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병풍그림책은 너무나 보여주고 싶더라고요.
자라나는 아이에게 재미와 함께 생활의 전반을 보여주기 좋은 그림책인데요.
이런 책은 놀이책처럼 활용하기도 좋고
아기의 관심을 끌기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집에서 주로 생활하고 있는 아기이기에 집은 아기의 중요한 삶의 공간인데요.
이런 공간을 하나하나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기가 생활하는 공간에는 어떤 것들이 자리잡고 있는지
그리고 궁금해 하던것을 알려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락, 어린이방, 부엌, 침실, 서재, 거실, 창고 등 다양한 집안의 여러곳을
만나볼 수 있어서 재미나고 즐거웠네요.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이 이렇게 다양하구나 하면서 말이에요.
병풍책으로 되어 있어서 그 공간안에서 재미나게 놀기에도 좋더라고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우리 베이비는 이렇게 베이비룸에서
아침과자도 먹고 책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는데요.
요즘 인지가 발달하는 과정이라서 그런지
더욱 새로운 것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아기가 놀이와 함께 즐겁게 보는 병풍책, 활짝 펼쳐요 행복한 우리집책을
사파리 출판사에서 만나보았는데요.
아기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보기 좋았어요.
책육아를 하고 싶은 엄마라 아기가 어릴 때부터 여러가지
많은 책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인데요. 아기가 좋아해서
그리고 아기의 인지발달에 도움이 되어서 너무 마음에 드는
아기병풍책 : 활짝 펼쳐요 행복한 우리집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