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만날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바로 나는 되고 싶었어..인데요.
우리는 무엇이 되고 싶었을까요? 지금은 무엇이 되고 싶으세요?
아이에게 물어봅니다, 넌 무엇이 되고 싶니?
아이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저도 한참 동안이나 무엇이 되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빨리 만나도 좋겠다 싶어요.
그 꿈을 향해서 노력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테니까요!
나도 누군가의 기쁨이고 싶다는 말,
순수한 아이의 마음같아서 아이의 함께 읽은 책인데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도 쏙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가 손그림으로 그린 수채화 느낌이 가득했거든요.
깊은 겨울, 두팔 들어 찬송하는 나무
나무가 부르는 경건한 노래이고 싶었어.
우리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책을 덮을 수 있었네요!
저는 빵을 좋아해요, 아이도 빵을 너무 좋아하고요.
그래서 팡팡 식빵은 바로 아이와 제가 받아서 읽어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사랑스러운 악어는 맛있는 것을 참 좋아해요.
그 마음이 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ㅎㅎ
어린 유아들을 위한 책이라서 아이도 쉽게 잘 이해해요,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매일매일 읽어주는 책중의 하나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식빵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식재료의 만남은 악어에게 식빵을 매력을 다시 만나게 해주어서
저도 보는 내내 식빵을 어서 사서 먹어야지 싶더라고요 ㅎㅎ
아저씨는 계속 악어을 찾아다니면서
악어에게 새로운 식빵을 만나게 하는데요.
나중에는 멋진 협업이 가능한 결말이라서 더욱 좋았네요!
빵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재미나게 볼 것 같네요
아이의 영어실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즐겁고 반갑게 만난
바빠 영어 신문 NEWS TIMES 사회, 경제편 신간이에요!
안그래도 영어신문을 너무 보여주고 싶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아이에게 사회와 경제를 알게 해주면서, 영어로도 익히니
아이의 영어실력도 지식도 높여줄 수 있는 교재에요!
다양한 초등교재를 만나보지만, 이번 바빠 시리즈 뉴스타임즈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알찬 내용과 구성이 아이와 영어공부를 하기에 좋았는데요.
어렵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독해를 하면서 아이와 영어의 다양한 표현도 익히고
영어의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점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아이가 모르는 단어는 매번 다르지만, 꼭 알아야 하는 단어들이 옆에 잘 정돈이 되어 있어서
아이의 어휘 실력을 높이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고요.
이제 아이 스스로 모르는 단어도 찾고 단어를 정리하고 있어서
이 때 이 바빠 영어교재를 만난 것이 참 좋더라고요.
초등영어교재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제 아이는 문장을 이해하고 문장을 써보는 연습을 했으면 했는데
딱 하기 좋았어요, 다른 시리즈도 다음에 만나봐야 겠어요.
이 교재를 완북하고 나서 말이에요, 아이도 영어에 대한 깊이를 더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바빠 시리즈는 다양하게 만나보고 하고 있지만 이번 신간 너무 마음에 드네요^^
아이와 매일 조금씩 하기에도 좋고, 일주일에 한 편씩 하면서 깊이있게 들어가도 좋겠더라고요.
아이의 성향이나 아이가 하고자 하는 마음에 맞추어 주면
영어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천천히 꾸준히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는 교재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함께 영어기사를 읽으면서
영어를 더욱 재미나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의 영어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아기처럼 귀여운 병아리를 만났어요.
누구나 병아리를 만나본 적은 있을텐데요.저는 어릴 때 병아리를 키워본 적이 있어서
이 이야기가 무엇보다 가까이 느끼겠더라고요.
아이도 병아리를 키워본 경험이 있다면,
아마도 그렇게 느낄텐데요.
병아리는 너무 작고 어린 존재이기에 잘 키우려고 해도 잘 안되었던 것 같아요.
그렇기에 작가도 어린 시절 미안한 마음에
병아리에 대한 추억을 이렇게 그림책으로 만들었더라고요.
다시 병아리를 만나는 시간은 아마도 상상이었을텐데요.
아이도 그 마음을 이해하더라고요.
함께 잘 지내다가 사라진 작은 병아리가 얼마나 그리울까요?
그렇기에 그리움이 진하게 묻어나오는 책이었는데요.
하얀 도화지와 같은 그림책에 노란 병아리와 아이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지는 책이이에요.
우리는 누구나 반려동물을 좋아하고 잘 키우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을 때가 있지요.
잘 보내는 주는 법을 아이와 이 그림책을 통해서 배웠네요!
아이와 즐거운 책읽기를 하고 있는데요. 마음이 반짝반짝은 너무 재미나더라고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
아기도 마음에 드는지 너무 잘 보더라고요.
빨간 자동차가 지나가요. 불빛이 비추니 밤길을 비추네요.
보드북이라서 아기가 물고 빨고 해도 괜찮아요.오래오래 볼 수 있고요.
이야기가 단순하면서도 재미나서
아기가 자꾸자꾸 읽어달라고 하는데요.
컬러풀해서 아이의 눈에 쏙 들어오는데요.
아이에게 의성어 의태어도 익히게 해줄 수 있었어요.
자동차가 부릉부릉 한다고 곁들여 말해주고요.
아기를 보러 달려가는 아빠의 마음을 알려주고 싶을 때
아빠를 기다리며 아빠와 함께 읽어보니 더욱 좋았던 키다리 ▶ 마음이 반짝반짝 이였어요!
아이가 매일보는 그림책이라서 너무 좋아하는데요
마음이 저도 아기도 반짝반짝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던 아기그림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