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대를 위한 생태 전환 수업 - 가치 소비 하고, 탄소 중립 지키며, 녹색 일자리 찾는 슬기로운 사회생활 9
이두현 외 6인 지음, 나유진 그림 / 파란자전거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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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와는 자연생태에 대해서 , 자연환경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를 나누는 편이에요.

주변에 쓰레기에 대해서도 말이에요, 그만큼 아이도 환경문제에 대해서

여러매 매체를 통해 듣고 잘 알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실천하기는 그렇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가치 소비를 위한 그리고 탄소중립을 지키고, 녹색 일자리를 찾는 십대를 위한

생태전환수업은 어떤 것이어야 할까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이해를 도와서 아이에게 좋은 과학책이 되더라고요.

 

인간은 자연에 비하면 작은 일부분이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그렇기에 우리의 환경을 스스로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하고요.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위해 기후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할 방법을

서둘러 찾아 나서야 한다는 말에 동감하게 되더라고요.

 
 

우리는 조금씩 기상 이변에 대해서 일상에서도 느끼고 있는데요.

공존과 지속을 위해서 우리의 관심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부터 생태전환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는 우리가 되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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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이 되고 싶은 당근 길벗스쿨 그림책 28
이와카미 아이 지음, 고향옥 옮김 / 길벗스쿨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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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재미난 그림책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 엄마의 기쁨인데요.

당근을 좋아하는 아이는 이 책을 보고 관심을 크게 가지더라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당근이 주인공이라서 더욱 그러한데요.

왜 당근은 장난감이 되고 싶을까요?

 

카레에 들어가는 당근을 아이는 잘 먹었지만

그 외는 딱딱해서 그런지 아니면 그 식감이 싫은 건지

맛이 잘 안나서 그런건지 잘 안먹더라고요. 그렇기에 당근을 설움을 알게 하는 책이었는데요.

그렇기에 당근도 자신이 인기가 없는 것을 아는지 장난감이 되고 싶어하더라고요.

 
 

누구나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인형으로 변신해도 아이는 단 번에 알아내죠.

다양한 장난감 속에서도 바로 알아내는 모습에 당근을 실망을 하면서도

용기를 내는데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토끼가 좋아하는 당근을 사랑하게 되죠.

우리는 가끔 무언가가 되고 싶어해요.

그 꿈이 말도 안 된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지만,

어쩌면 우리는 무언가가 되고 싶은 간절한 바램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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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유튜버 달곰이의 AI 미스터리 수사대 지식 잇는 아이 24
김인의 지음, 메리 그림 / 마음이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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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지만 아이도 유튜브를 즐겨봐서 인지 언제부터인가

유튜버에 대한 호감이 생기더라고요.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른 사람에게 편집해서 보여주는 일은 쉽지가 않은 일이고

그 일을 꾸준히 한다는 것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마음이음에서 만난 이 책은 인공 지능 윤리’와 ‘디지털 문해력’을 흥미진진한 추리 동화인데요.

우리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소재라서 그런지

백만 유튜버 달곰이가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함께 편리한 AI 기술 뒤에 숨겨진 5개의 미스터리 사건을 만날 수 있는데요.

개정 초등 도덕 교과서에도 등장한 인공 지능 윤리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고

아이와 그 내용에 대해서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는 매일매일 새로운 인공지능에 대해서 만나는데요.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는 어 린이들의 필수 지침서로서 좋은 것 같아용.

아이들은 현재 디지털 세상에서 살고 있는데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마주하는 실제적인 문제들을

재미있는 추리 동화 로 풀어내어 '인공지능 윤리'와 '디지털 문해력'을 키워주는 교양 학습서에요!

아이들은 재미난 책은 정말 몰입해서 잘 읽는데요.

몰입감 넘치는 추리 동화 형식이라서 무엇보다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딱딱한 설명 위주의 지식 책에서 벗어나,

유튜버 달곰이와 피디 다람이가 5가지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구조라서 아이가 흠뻑 빠져들어서 읽더라고요.

늘 디지털 문해력이 중요한 것임을 알면서도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아이가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잘 몰랐는데요.

이 책은 또한 초등 3~6학년 도덕 교과(디지털 사회, 인공지능 로봇 등)와 긴밀하게 연계 되는 도서로 활용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도 유튜버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인공지능 윤리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711954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98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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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북 토토의 그림책
하워드 펄스타인 지음, 제임스 먼로 그림, 장미란 옮김 / 토토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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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슬픈 날이 있지요, 이유를 알지만 마음이 풀어지지 않는 날도 있고요.

그런 마음을 알아주는 책

토토북, 훌쩍훌쩍북을 만났어요. 책이 울다니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나의 마음을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책을 만났어요.

 

다들 그렇듯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런 책을 읽으라고

하는 말이 와닿어요. 우리는 정말 모두 그런 책을 읽기를 바라는 걸까요?

책이 말하는 이 책은 책과 대화하는 기분이 들어요.

책도 나에게 말을 거는 것 같고요.

 

넌 어떨 때 슬프니?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때?

노력한 만큼 기대했는데 형편없는 나를 발견했을 때,

다른 사람이 소통이 되지 않을 때, 우리는 많은 슬픈 경우를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에게는 작은 슬픔이라고 할지라도

나에게는 큰 슬픔이 되기도 하고요.

 

가끔씩반 훌쩍훌쩍 북, 그래요 슬픔이라는 감정은

가끔 찾아오기도 하지요. 행복이 기쁨이 그렇게 찾아오는 것처럼 말이에요.

노력한 만큼 되지 않을 때도 많지만, 또 행운이 찾아올 때도 많다고 생각해요.

조금 슬픈 날에는 일찍 잠이 드는 게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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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빌렸습니다 독깨비 (책콩 어린이) 93
다키이 사치요 지음, 미키 겐지 외 옮김 / 책과콩나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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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도 예전에 동생을 무척 가지고 싶어한 기억이 나는데요.

이 동화책은 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아이가

로봇 동생을 빌리면서 발생하는 이야기에요!

로봇 동생이 생기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저는 어렸을 때 오빠나 언니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 말이에요.

‘동생 로봇’이라는 신선한 설정 속에 담아낸 가족의 의미를 알아가는

어린이 장편동화 『동생을 빌렸습니다』는 제19회 오가와 미메이 문학상 대상을 받은 작품이라고 해요.

‘동생 로봇’이라는 신선한 SF적 설정 속에서

현실적인 형제 관계와 가족의 참된 의미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인데요.

 

동생이라는 존재는 형이라는 책임감을 요구하게 되는데요.

“형이니까 참으라”는 어른들의 시선에 상처받은 겐타는

홧김에 동생을 다시 가게에 반납해 버리게 됩니다

동생이 사라진 뒤에야 겐타는 함께한 추억과 동생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게 되며 깊이 후회하게 되는데요.

 

동생이 로봇이든 아니듯 그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고

그 관계에 대해서 집중하면서 보게 되더라고요.

동생이 없는 친구라면 한번쯤 만나고 싶은 이야기,

책과콩나무 ▶ 동생을 빌렸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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