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재미난 그림책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 엄마의 기쁨인데요.
당근을 좋아하는 아이는 이 책을 보고 관심을 크게 가지더라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당근이 주인공이라서 더욱 그러한데요.
왜 당근은 장난감이 되고 싶을까요?
카레에 들어가는 당근을 아이는 잘 먹었지만
그 외는 딱딱해서 그런지 아니면 그 식감이 싫은 건지
맛이 잘 안나서 그런건지 잘 안먹더라고요. 그렇기에 당근을 설움을 알게 하는 책이었는데요.
그렇기에 당근도 자신이 인기가 없는 것을 아는지 장난감이 되고 싶어하더라고요.
누구나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인형으로 변신해도 아이는 단 번에 알아내죠.
다양한 장난감 속에서도 바로 알아내는 모습에 당근을 실망을 하면서도
용기를 내는데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토끼가 좋아하는 당근을 사랑하게 되죠.
우리는 가끔 무언가가 되고 싶어해요.
그 꿈이 말도 안 된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지만,
어쩌면 우리는 무언가가 되고 싶은 간절한 바램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