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용기를 갖게 하는 책을 만났어요.
수채화 시인 강원석의 아홉 번째 시집이라고 하는데
저는 처음 만나 보았는데, 서정적이고
가슴에 가만히 다가와서 좋았어요!
이해가 되지 않는 시가 아니라 가만히 저를 어루만져 주는 시라는
느낌이 강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요즘 제 자신이 작게만 느껴져서 슬퍼지고 기운이 없었는데
저자가 하는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서 위로가 되더라고요.
그래 이런 날도 있는 거야 싶더라고요. 바람이 불어도 우리는 또 살아가겠지, 별 하나 품고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나를 다독여보았네요!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얼굴이라는 말이
일상의 소중함을 그리고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뭉클하더라고요. 혼자서는 갈 수 없는 길, 의지하며 보듬으며
그렇게 숲이 되자라는 말도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잠들기 전에 생각하는 사람은
사랑이라는 말을 마음 속에 새겨봅니다
사랑은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제 마음속에 살아숨쉬고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시들이 가득해서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네요!
본 포스팅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사랑이라는 주제는 늘 저에게는 중요한데요, 아이에게는 어떻게 다가가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읽어본 사랑이 어때서? 에요.
평소에도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계속 들여다보고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사랑이라는 감정을 우리는 언제 처음 느끼고, 또 언제까지 느끼게 될까요?
사랑이라는 감정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우리가 가장 많이 설레고 애틋해하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는
모두 비슷한 것 같아요, 그 사람만 생각나고요.
그래서 멀리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보기도 하는데요.
그러면서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도 놀라기도 하지요.
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생겨날 수 있으니까요.
내가 부르면 넌 어쩐 표정으로 나를 볼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자신의 소중한 감정에 당당한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사랑이 어때서! 사랑은 늘 아름답고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세상을 살아갈 용기가 되는 것 같아요.
너를 보면 불꽃이 튄다라는 그 말 한마디가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강렬하게 다가왔는데요.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사랑이라는 주제로 만나서 즐겁게 보았네요.
주인공이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그림책이라서 더욱 좋았어요!
아이와 동화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책을 만나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난 책은 아이가 히어로를 좋아해서 그런지 더욱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게다가 용어에 대해서 알게 되니, 아이의 지식책 확장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 해요!
식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기에 아이와 나무에 대해서도 더 잘 알게 되었는데요.
은행나무, 다래나무, 잘피, 히어리, 구상나무, 잡초등이 나와서
아이와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되었어요.
아이와 자연에 나가면 식물원에 가면, 하나씩 살펴보고
이름도 알아가야 겠다 싶어요.
흑두루미의 학명도 알 수 있고, 어디에서 살고 번식하는지
자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나이에 읽어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그렇기에 이 이야기는 우리가 사는 주변에 사는 동식물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알려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질문이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는데요.
이 책은 저에게 무척이나 흥미로웠는데요.
미다스북스의 두 도구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고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
나는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인지, 그리고 나와는 다른 성향이
사람과는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말이에요.
처음에 이야기는 직관과 논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논리와 직관은 어떤 성과를 만들어내는지 궁금했어요,
두 도구의 이야기는 우리 사람들 또한 모두 다른 성행을 가지고 있고
일을 해결하는 방식도 모두 다 다른데요.
성과는 논리와 직관이 어우러짐으로 일어난다고 하니,
모든 사람들의 중요성과 필요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때도, 두 가지 관점에서 이야기를 나누기 좋더라고요.
우리는 일을 하면서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고생을 하는 경우도 많기에 이러한 관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두 도구의 이야기는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는 독서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일고 있어요,
아이의 인문학적인 사고와
생각의 깊이를 키워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인데요.
중학생이 되기전에 읽어야 할 철학이야기라는 점에서
지금의 아이의 시기에 읽어두면 좋겠더라고요.
철학은 우리가 어려워할 수 있지만, 삶의 깊이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AI 시대 인간에게 필요한 사고력은 철학을 통해서 더욱 깊이있게
다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철학에서 해답을 찾고
아이와 질문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무엇보다 좋았네요.
철학자 16인의 필사노트로 생각을 정리하고 그 좋은 말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한데요.
다양한 철학자들을 만날 볼 수 있는 점도 좋았고요.
어휘를 복습하면 문해력을 성장시킬 수 있어서
아이의 생각의 깊이가 더욱 커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어려운 주제들을 차근히 만날 수 있었던 점도 좋았는데요.
어휘도 넓히고 생각을 표현하면서 아이가 더욱 자라나는 점이 좋았네요.
필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무엇보다 의미가 크고요.
논술평 평가 시대에 그리고 인공지대의 시대일수록
사람의 생각이 단순해지기 보다는 더 깊은 사고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히 드는데요.
철학자의 문장을 필사하며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