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무척이나 흥미로웠는데요.
미다스북스의 두 도구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고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
나는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인지, 그리고 나와는 다른 성향이
사람과는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말이에요.
처음에 이야기는 직관과 논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논리와 직관은 어떤 성과를 만들어내는지 궁금했어요,
두 도구의 이야기는 우리 사람들 또한 모두 다른 성행을 가지고 있고
일을 해결하는 방식도 모두 다 다른데요.
성과는 논리와 직관이 어우러짐으로 일어난다고 하니,
모든 사람들의 중요성과 필요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때도, 두 가지 관점에서 이야기를 나누기 좋더라고요.
우리는 일을 하면서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고생을 하는 경우도 많기에 이러한 관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두 도구의 이야기는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