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사랑이라는 주제는 늘 저에게는 중요한데요, 아이에게는 어떻게 다가가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읽어본 사랑이 어때서? 에요.
평소에도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계속 들여다보고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사랑이라는 감정을 우리는 언제 처음 느끼고, 또 언제까지 느끼게 될까요?
사랑이라는 감정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우리가 가장 많이 설레고 애틋해하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는
모두 비슷한 것 같아요, 그 사람만 생각나고요.
그래서 멀리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보기도 하는데요.
그러면서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도 놀라기도 하지요.
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생겨날 수 있으니까요.
내가 부르면 넌 어쩐 표정으로 나를 볼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자신의 소중한 감정에 당당한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사랑이 어때서! 사랑은 늘 아름답고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세상을 살아갈 용기가 되는 것 같아요.
너를 보면 불꽃이 튄다라는 그 말 한마디가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강렬하게 다가왔는데요.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사랑이라는 주제로 만나서 즐겁게 보았네요.
주인공이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그림책이라서 더욱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