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는 독서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일고 있어요,
아이의 인문학적인 사고와
생각의 깊이를 키워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인데요.
중학생이 되기전에 읽어야 할 철학이야기라는 점에서
지금의 아이의 시기에 읽어두면 좋겠더라고요.
철학은 우리가 어려워할 수 있지만, 삶의 깊이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AI 시대 인간에게 필요한 사고력은 철학을 통해서 더욱 깊이있게
다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철학에서 해답을 찾고
아이와 질문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무엇보다 좋았네요.
철학자 16인의 필사노트로 생각을 정리하고 그 좋은 말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한데요.
다양한 철학자들을 만날 볼 수 있는 점도 좋았고요.
어휘를 복습하면 문해력을 성장시킬 수 있어서
아이의 생각의 깊이가 더욱 커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어려운 주제들을 차근히 만날 수 있었던 점도 좋았는데요.
어휘도 넓히고 생각을 표현하면서 아이가 더욱 자라나는 점이 좋았네요.
필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무엇보다 의미가 크고요.
논술평 평가 시대에 그리고 인공지대의 시대일수록
사람의 생각이 단순해지기 보다는 더 깊은 사고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히 드는데요.
철학자의 문장을 필사하며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