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꿀벌과 도둑
에릭 칼 지음, 허은미 옮김 / 더큰(몬테소리CM) / 2006년 3월
평점 :
절판
역시 에릭 칼의 멋진 동화임에 분명한 책입니다. 처음 배고픈 애벌레의 영문판 책을 만난 후 벌써 10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그 후 아이에게 다양한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었는데 역시 제일 많이 읽어준 것은 에릭 칼의 작품이지요.
이 책은 특히 아이들이 그냥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입체북의 형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나중에 영문판으로 된 동화책을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고 탭을 이용해서 잡아당기면 그림이 달라지기 때문에 더욱 즐거운 꿀벌들의 생활모습을 알 수 있게 되지요.
단순하면서도 재미있고 유익한 꿀벌의 생활까지 함께 알 수 있는 멋진 그림동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