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상상 넘치는 재치 수수께끼 96
김혜련 지음 / 글송이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아이랑 그리 놀아줄 시간이 많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을 쪼개 아이와 즐거운 놀이를 해주려고 애를 쓰고 있지요. 주말에 차를 타고 외출을 할 때면 가족끼리 다함께 수수께끼 놀이나 끝말잇기 놀이를 하고 있는데 역시 몇 달 하고 나니 소재가 떨어지고 같은 문제를 반복하고 있기에 수수께끼에 관련된 책을 구입해서 함께 읽어야지 하고 생각하던 차에 서점에 갔다가 몇 권을 골라보았답니다.

만화로 되어 있는 데다가 집에 글송이에서 나온 다른 책이 몇 권 있기 때문에 가장 먼저 집어서 본 책인데 제일 마음에 들었지요.

가끔 어릴 적부터 즐겨 놀았던 수수께끼를 아이에게 이야기해주자면 아직 어리기 때문인지 잘 이해를 하지 못한 것 같았는데 만화로 되어 있는데다가 재미있고 쉽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가 재미있어 하면서 책을 읽더군요.

하나씩 하나씩 챕터별로 읽기에도 쉽고 재미있고 이제 주말에 나들이를 가게 될 때면 차를 타고 가면서 이 책에 나온 수수께끼를 기억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가 좀 밀리고 막혀도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 벌써부터 잔뜩 기대를 하고 있는 우리 아이.

책 한 권 덕분에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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