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책 제목도 그래서인지 읽고싶어진 책이었다. 요즘 정말 멋진 전시회가 계속되고 있다. 작년에도 반 고흐에서 피카소 전과 루브르 박물관 전, 르네 마그리트 전을 했는데... 올해는 오르세 미술관 전과 모네 전, 그리고 렘브란트의 그림도 국내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굉장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인지 미술에 대해 자연스러운 관심도 생기고 미술에 대한 책도 눈여겨보게 된다. 과학에 대한 것을 미술 그것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들 속에서 만나고 미술과 과학적 사고를 함께 할 수 있어 넘 좋은 책인 것 같다. 또한 아이들 뿐 아니라 미술에 관심이 있는 혹은 미술 전시회를 가기 전에 어른도 함께 읽으면 참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다소 어려울 수도 있지만 미술과 과학을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