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장성의 나라 중국 - 호기심 도서관 5
조엘 뷔숴틸 지음, 장석훈 옮김, 로랑스 캉탱 그림 / 비룡소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아이가 가끔 외가댁에 가게 되면 사촌형제들과 함께 놀이터에 가서 놀거나 주위 산책을 한다.
아이들이 그 곳 중에 만리장성이라고 부르는 곳이 있는데 이 책을 보니 그 생각이 난다.
얼마나 길고 웅장한지 나 역시 실제로 보지 못했지만 세계여행을 할 수 있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 바로 만리장성인 것이다.

요즘 중국이 개방과 더불어 점점 발전하고 있고 세계에서 힘이 강성해지고 있다.
아마도 중국을 바로 잘 알고 있어야 할 듯 싶다.
사실 학교에 다닐 때 배웠던 세계사나 한국 역사에 중국이 관련되지 않은 경우가 거의 없지만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참 재미있게 쓰여졌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말 그대로 호기심 도서관.
광활한 땅과 중국 특유의 사람들의 성격을 잘 알 수 있는 그런 책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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