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모두 함께 살고 싶다고 하는 우리 아이를 보면서, 친가와 외가 모두 건재한 것은 우리 아이에겓 큰 축복이하는 생각이 듭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우리 아이가 언제나 사랑받고 있는 그 느낌을 간직하며 성장하기를 바라며 모아놓은 동화랍니다.
 |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캐드린 브라운 그림, 신시아 라일런트 글,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04년 11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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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나이가 많아 친구들이 모두 떠나고 홀로 남아 있는 할머니. 이제 자신의 집에 침대에 이름을 짓지만 할머니가 이름을 짓는 대상은 자신보다 더 오래 살 수 있는 것들입니다. |
 | 오른발, 왼발
토미 드 파올라 글 그림, 정해왕 옮김 / 비룡소 / 1999년 9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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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자신을 사랑으로 대해주던 이웃집 할아버지. 자랄 때마다 함께 놀아주고 말을 배워주고 걸음마를 도와준 할아버지께 이제는 주인공이 대신 사랑으로 보답합니다. |
 | 우리 할아버지
존 버닝햄 지음, 박상희 옮김 / 비룡소 / 1995년 9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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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언제나 재미있게 놀았는데... 귀여운 손녀와 할아버지의 하루 하루를 보면서 우리 아이에게도 할아버지와 보내는 시간을 더욱 갖게 해 주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