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도 치과는 가기 싫어하는 것 같은데 하물며 아이들은 더한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얼마 전 드디어 유치를 하나 뺐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흔들거려 며칠 후 다시 치과에 가야 할 것 같아요.
이를 계기로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는 '치과'와 '이'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보았습니다.
 | 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안나 러셀만 지음 / 현암사 / 1994년 1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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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도깨비들은 절대 좋은 친구가 아님을 명심할 것. 직접 이를 닦으라는 말보다 책을 읽어주면 역시 그 효과가 탁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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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사 되고 싶은 아이들. 혹은 치과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한 아이들이 보는 책. 하지만 저 역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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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너무나 멋진 책이다. 아시아와 유럽 등 인접지역이나 식민지 국가 등 비슷한 문화권 안에서 비슷한 행동이 나오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
 | 콧구멍을 후비면
사이토 타카코 지음, 안미연 옮김 / 애플비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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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닦기 싫어서 이가 모두 고 빠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그림이 너무 재미있고 다른 기본생활습관을 기르기에도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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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처음 읽은 이에 대한 이야기. 치과 가기 싫어하는 악어와 일하기 싫은 의사의 대화가 너무 웃기다. 고미 타로의 유머가 가득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