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다. 이제 4월.날씨는 점점 따뜻해지고 아이와 나들이 하기에 더욱 좋은 계절이다.
올해는 좀 더 유익한 학습의 장소로 답사를 떠나볼까 한다.
내년이면 학교에 들어갈 아이와 함께 책으로 먼저 보고 체험학습을 떠난다면 더 좋은 효과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책만으로도 현장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다.
 | 어린이를 위한 우리나라 지도책
이형권 지음, 김정한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12월
12,500원 → 11,250원(10%할인) / 마일리지 62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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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우리나라 곳곳의 모습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나와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어디에 가고 싶은지 계획을 세워보세요. 또 여행을 다녀 온 후 어떤 경로로 다녀왔는지 지도에서 찾아보는 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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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농업 박룸관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올해 아이와 꼭 한 번 다녀오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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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번 간 적이 있는데 아이와 같이 가지는 못했답니다. 선사 시대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눈으로 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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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농업 박물관> 책을 접하고 시리즈의 책이 많은 것을 알고 놀랐지요.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 조선시대의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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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아이가 유치원에서 경복궁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갔는 워낙 커서 다 둘러보지 못했지요. 역시 꼼꼼한 설명과 사진은 미리 읽고 나서 간다면 훨씬 많은 체험학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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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 있는 남산. 아이를 데리고 나들이를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옥마을과 함께 남산 타워에 올라가 서울 정경을 한눈에 바라보고... 현장 체험을 하기 전 읽으면 정말 유익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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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으로 꾸며진 선유도. 상세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는 어린 독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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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여행을 떠나보자. 철도의 역사를 느끼며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