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눈에 확 띄어 들어오게 된 책.
우리 아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록펠러의 생활에 대해서도 알고 싶고 또한 기독교인으로서 많이 배울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부와 신앙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고 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멋진 꿈과 도전을 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