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e in wonderland 이 책의 제목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사실 나도 어릴 적에 앨리스 책을 보면서 얼마나 신기했는지 모른다.
앨리스가 토끼를 따라 들어가는 것도 몸집이 작아지고 커지는 것도 어린 마음에 얼마나 재미있는지...
그런데 그 재미있는 내용이 영어 시디와 함꼐 영어 책으로 나왔다. 그냥 책이 아니라 영어 만화로..
부록도 좋고 시디를 갖고 영어 발음을 유의깊게 듣고 따라하면 어휘 실력과 영어 실력 쑥쑥 클 수 있을 것 같다.
영어 실력 기르는데 영어 동화책이 참 좋은데 만화까지 나오니 정말 너무 좋다. 요즘 아이들에겐 너무 많은 좋은 책들이 있어서 무지 행복할 것 같다. 나도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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