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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착 붙는 이보영의 패턴회화 120 - 응용편
이보영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0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 이 책을 살가 많이 망설인 끝에 서점에 가서 직접 책의 모습을 찾아보기도 하였다. 또한 기본편과 이 책을 열심히 비교해보고 ...
120가지 회화패턴이라고 하는데 다양한 상황에 따라 어떻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은지 조목조목 잘 나와있는 것 같다.
게다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미국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말을 할 때에도 한국 문장을 그대로 영어로 바꾸어 놓는다던가 또는 영어 표현을 직역하다보면 이상할 때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이런 오류를 잘 지적해주고 있다.
영어 회화르 할 때 있어 가장 진도가 빠르게 하려면 직접 부딪혀서 영어로 자꾸만 말을 하는 것이라 알고 있지만 일일이 외국인을 따라다닐수도 없고 또한 학원에 가려니 시간이 여의치 못하다.
열심히 하루에 한 문장이라도 큰 소리를 내어 말을 하고 또 열심히 테이프를 듣다보면 언젠가는 실력이 올라가겠지 하는 생각에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책 뒤에 잘라서 휴대하기 좋도록 알짜 정리집이 요약이 되어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면 참 좋고 유용한 것 같다.
또한 열심히 외운 문장을 테이프로 들으면서 중얼거리면 나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 오늘 하루도 행복함을 느낀다.